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52025년 4월 5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

운영진
2025-04-07
조회수 221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한 달 동안 5대 영성 실천 잘하셨습니까? 아멘!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고통 중일지라도 주님과 성모님 마음과 합치하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오늘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새로 시작합시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지 말고 잘 지고 가야 됩니다. 그런데 ‘아, 저 사람 나하고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너무 안 맞아. 진짜 나의 마음에 딱 맞는 사람들하고만 가면 나는 정말 행복하고 천국 갈 수 있을 텐데.’ 그런데 그것은 넓은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떤 길을 원해야 됩니까? (좁은 길!) 좁은 길을 우리는 가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꿰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서 편하고 넓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렵고 고난 중일지라도 좁은 길을 갑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그 길도 그렇게 좁은 길이 아니고 우리는 어떤 것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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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은총의 사순 시기입니다. 우리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해야 되는데 관리를 잘 못하면 마귀에게 그 은총을 뺏기게 돼요. 무엇 때문에 뺏기게 됩니까? 시기와 질투로 인해서 모함하고 몰이해 때문에 은총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해서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모세와 지팡이’라는 이야기를 오늘 나누고 싶어요. 제 일생의 이틀간 냉담한 이야기입니다. 성당을 안 가서 냉담이 아니라 성당 미사에 참석은 했지만 성체를 모시지 못한 이틀이 바로 냉담한 이틀간이라고 그랬습니다.
 
1981년 사순절 미용실 할 때였어요. 28일 날 우리 시어머니 회갑이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모님들 모셔다가 며칠간 (음식) 장만해서 좁은 미용실에서 잔치를 했어요. 지금은 그냥 식당에 가서 하고 집에서 잘 안 하죠, 좁은 집에서. 그런데 미용실이 얼마나 좁아요. 그런데 미용실 문 닫고 거기서 시골 분들 다 모셔다가 시어머니 회갑을 해드렸어요.
 
그때 우리 (막내)아들 1살이었기 때문에 시어머님께 “그 전날 오셔서 아기 좀 봐주시면 안 될까요?” 그랬어요. 그러니까 “오냐 그러마~” 말씀은 엄청 잘하셔요. 그랬는데 안 오시고 회갑 날 시동생들하고 똑같이 11시에 오셨어요. 그래서 차려준 잔칫상 시골 분(친척)들하고 같이 받으셨어요.
 
그때 막걸리 한 되가 20원씩 했어요. 술이 떨어졌는데 제가 바빠 시동생한테 “막걸리 2되만 사다 주라.”고 그랬더니 두 되 그 40원도 받아 가더라고요. 시댁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고 차려준 음식만 먹고 싹 갔어요. 예, 제가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그다음 날 오셔서 “너, 나 좀 보자.” 그래서 “어머니, 제가 혹시 뭐 잘못한 일 있어요?” “그래! 너 시골에 누구 왜 연락 안 했냐?” 그래서 “어머니가 거기 연락하시기로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 집은 연락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너 그럼 왜 동서 입원했을 때 와서 아무 말도 않고 갔냐!” 그래서 “어머니, 왜 아무 말 안 했겠어요. ‘얼마나 고생이 많은가 잘 봉헌하세.’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생각할 때 ‘아, 형제간이 많으니까 어머니가 참 힘드시겠구나. 이 사람 말 듣고 또 저 사람 말 듣고 그러면...’ 왜냐하면 제가 면담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형제간이 많으시니까 어머니가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랬더니 “네가 형제간이 많아서 밥을 줬냐! 학교를 가르쳤냐!” 별 얘기를 다 하시더라고요.
 
아주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다 하시는 거예요. “너 같은 년이 서방 잘 만나서 이렇게 잘 사는 줄 알아라!” 그러시는데 우리 친정어머니가 들으시다가 “사돈, 여기는 영업집이니까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이야기하십시다.” 그러시니 시어머니가 “당신이 뭔데 그래?” 하면서 딱 밀어뜨려 버리니까 어머니가 시멘트 바닥에 그대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허리가 꺾어져 버리고 머리를 다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동안에 제가 시집가서부터 마지막 암에 걸려서 죽기 바로 직전까지 시어머님께 계속 돈을 어떻게 다 해 드렸는지 주님의 역사하심 아니고는 절대로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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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가능한 일이 아닌데 계속 시어머니 돈 드리고 시동생 서울로 학교 보내서 우리가 돈 다 보내고 그 시동생들 가르치면서 제가 아기 잘못돼서 암까지 와버렸잖아요? 또 우리 친정어머니는 어쩌셨게요.
 
시동생 가르칠 때까지 시골에 소작으로 밭하고, 논에 모심고 그 농사짓고 다 하셨어요. 그래서 바리바리 싸다가 시댁에 드렸어요. 70년대에 제가 시동생한테 돈 보낸 거 말고 시어머니가 “20만 원 보냈다. 20만 원 줘라.” 또 “30만 원 보냈다. 30만 원 줘라.” 그러시면 다 해드렸어요. 70년대에 30만 원이면 얼마나 큰 돈입니까?
 
제가 우리 둘째 젖을 먹이는데 유두에 하얗게 생기면서 젖을 먹이면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싸악 빨려 들어가요. 그런데 얼마 전에 찾아보니까 그거는 유선염인가? 빨리 못 낫으면 패혈증까지 올 수 있대요. (균이) 젖 속으로 들어가서 염증이 생기고. 그렇게 아픈데도 계속 시댁에 돈 보내야 되니까 병원에 가본 일이 없어요.
 
저한테는 돈을 절대 안 썼거든요. 시댁에 그렇게 대주다 보니까 무슨 돈이 있겠어요. 계속 시어머니 돈 드리고 계속 시어머니 빚 갚아 내느라고 애들 과일 하나도 제대로 못 사주고 흠집 난 과일 사다주고 용돈도 못 주고 그게 저는 지금도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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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둘째 젖을 뗀다고 친정 어머니가 데려가시고 좀 쉬었으면 될 것 아니에요. 제가 젖이 많거든요. 이렇게 불어서 여기까지(겨드랑이) 막 다 이렇게 가래톳, (임파선염) 서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우리 어머니가 아기 데리고 가셨으니까 ‘아, 아기 없을 때 시어머니 좀 도와드려야 되겠다.’ 금세 시어머니한테 간 거예요. 그랬더니 지금은 그런 일 안하는데 절구통에다가 쌀을 찧어서 떡 만들라고 하시는 거예요.
 
얼마나 아파요. 돈이 없으니까 젖 짜는 기계도 못 사고 그 정도 되면 지금 사람들 다 병원 갑니다. 그런데 아주 젖 불어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절구질하는 거예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문 탁 열고 “아이고! 징해 죽겄다. 진짜! 건강한 며느리 본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잉!” 시어머니 도와드리느라고 그렇게까지 제가 조금도 쉬지 않고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고 그렇게 이제까지 살아왔었어요. 그랬는데 친정어머니를 “당신이 뭔데 그러냐!”고 밀어뜨려서 아프시게 해버리니까...
 
우리 친정어머니는 저 시집갈 때 “나는 아무것도 안 해 줘도 된다. 너희 집 한 번씩 가면 나 좋아하는 홍어만 사줘라.” 그런데 돈이 없으니까 홍어 한 번도 사드린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가슴이 아파요. 그렇게까지 시댁만을 위해서 친정어머니하고 같이 도와드렸어요.
 
그런데 저를 그렇게 때리고 얼마든지 구타해도 괜찮아요. 그런 일들이 수없이 많았으니까 저에게 한 것은 용서 못 한 것이 전혀 없었고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친정어머니를 밀어뜨려버리니까 봉헌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사는 갔지만 성체를 영할 수 없었어요.
 
그러고 나서 이틀간을 성체 못 모시니까 영적으로 배가 고파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제가 예비자로 성당 다니면서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매일 미사에 단 한 번도 빠져보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4월 29일, 그날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했어요. 저는 고해성사 보려면 항상 목욕을 하고 성경 말씀을 예수님 말씀으로 읽고 기도하고, 사죄경 바치고 깨끗하게 정장을 입고 가서 고해성사를 봤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을 모시러 가는 것이니까.
 
그렇게 다 준비하고 나주 본당에 가니까 신부님이 안 계셔요. 가까운 노안 성당으로 갔는데 거기도 신부님이 안 계셔요. 또 송정리로 갔어요. 송정리 두 성당에 다 신부님이 안 계셔요. 그렇게 버스 타고 또 걸어서 다니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갔어요. 그때 북동 성당 앞에 터미널이었었기 때문에 ‘아, 북동 성당에 가서 고해성사를 보고 미사하고 성체를 영하고 오면 좋겠다.’ 그 생각했어요. 송정리에서 거기 가려면 버스를 2번 갈아타야 돼요.
 
저는 항상 묵주를 손에 안 놨거든요. 눈 감고 묵주기도를 하다가 얼마쯤 와서 “터미널 가려면 어디서 갈아타면 됩니까?” 그러니까 “아, 여기서요.” 지금은 버스 타기도 쉬워요. 뒤로 내리고 앞으로 타잖아요. 옛날에는 먼저 앞으로 다 내리고 나서 또 앞으로 탔어요. 또 아주 콩나물시루였잖아요. 그래서 제가 막 뛰어나갔는데 늦게 나온다고 안내양이 사정없이 밀쳐버려요. 너무나 세게 밀어버리니까 제가 툭 떨어졌는데 정신이 아득했어요. 그랬는데 밑에가 땅이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딱 보니까 거지와 같은 할아버지가 그 밑에 있었어요.
 
깜짝 놀라서 만져보니까 이미 죽어 있는 거예요. 아주 몸은 차디차고 맥이 안 뛰었어요. 그래서 벌떡 일어나서 제가 크게 성호를 그으면서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죄인인 제 손을 통해서 아니 예수님 손으로 직접 이 사람을 어루만져서 살려 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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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그분이 온기가 돌아오더니 맥이 뛰었습니다. 그리고 푸시시 일어나셨어요. 아주 좋아지셔서 지팡이 떨어진 거 집어서 드렸어요. 그리고 거기 아주 흙이 많았어요. 지금같이 안 깨끗해요. 그래서 그분 흙을 다 털어드렸더니 “이제 됐어. 됐어.” 하면서 3번을 여기(어깨)를 치시더라고요. “집이 있으세요?” “음~” 그래서 “그럼 버스 있으세요?” “음~” “몇 번이세요?” 그러니까 33번이래요.
 
그분에게 잘 가시라고 인사하고 갑자기 호주머니에 손이 들어갔는데 500원짜리 지폐가 집히더라고요. 그때 이렇게 바로 옆에 계셨으니까 그걸 드리려다가 버스가 오기에 “터미널 갑니까?” “아니요.” 그 순간 2초도 안 걸렸어요. 그런데 그분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사람들 아주 많고 굉장히 큰 승강장이었어요. 그래서 거기 계신 분들한테 물어봤어요. “금방 여기 지팡이 짚고 계신 분 못 보이셨어요?” 그랬더니 “어? 금방 계셨는데? 어 이상하다?” 전부가 다 똑같이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 근방을 다 찾았어요. 골목도 없어요. ‘어? 그러면 그분이 예수님이 아닐까? 예수님이라면 여기에 먼지가 없을 거야.’ 제가 그때 곤색 투피스를 입었는데 아까 먼지가 많이 묻어 털지도 못했거든요. 왜냐하면 제 손으로 그분 다 털어드렸기 때문에 먼지가 묻었잖아요. 그래서 제 손으로 털면 더 먼지가 묻죠. 그런데 그분 손자국까지 다 있었는데 보니까 먼지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나 허탈해 거기서 가만히 서 있다 생각하니까 ‘아! 이제는 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가서 성사를 보고 미사에 참석해야 돼.’ 버스를 타고 가는데, 북동 성당 앞에서 할아버지가 내리려고 하는데 안내양이 할아버지를 여지없이 또 밀어뜨려버렸어요. 할아버지한테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당신이나 어른 공경 잘하라고 쌀쌀맞게 막 그러더라고요. “아, 미안합니다.” 그러고 내려와서 그 할아버지를 일으켜서 그분의 목적지까지 모셔다드렸어요.
 
마음은 바쁘지만 사랑 실천이 먼저니까 그때는 바쁜지도 몰라요. 그래서 모셔다드리고 북동 성당에 가니까 어떤 남자분이 나오시더라고요. 인사하고 들어가서 신부님을 찾았더니 “어? 신부님 금방 나가셨잖아요.” 그래요. ‘신부님을 만나서 성사를 봤으면 될 텐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아,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우리가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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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이 없어요. 그때 제가 성령 봉사했기 때문에 성령 봉사 회장님한테 전화했어요. “성사를 보고 성체를 영하려는데 성사 보고 성체 영할 수 있는 성당이 어딥니까? 제가 성당에는 갔지만 이틀간이나 성체를 못 모셔서 영적으로 너무 배고파 죽을 지경이에요.” 그랬더니 “나 그런 소리 들어본 적이 없는데 좋은 생각이다.” 하시면서 호남성당으로 가래요. 그래서 제가 또 물었어요.
 
“오늘은 꼭 고백성사를 보고 성체를 모셔야 되는데 확실합니까?” 그랬더니 확실해! 가 봐!”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때는 이미 늦었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갔어요. 가서 봤더니 웬걸요. “모세와 지팡이”라는 사순 특강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생각에 ‘그래, 그분이 모세든지 예수님이든지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런데 강론이 (귀에) 안 들어와요. 왜냐하면 ‘오늘 성사를 보고 성체를 꼭 모시고 싶었는데...’ 어느 순간에 머리를 딱 치는 거예요. 그분 하시는 말씀이 예수님께서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나무를 자르실 때는 아무 나무나 자르시지 않는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아무 나무가 아닙니다. 특별히 여러분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지팡이로 쓰시고자 선택해 주셨는데 여러분,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그런데 나무를 자르는 아픔이 있습니다. 나무를 잘라서 바로 지팡이로 쓸 수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가지를 쳐내야 됩니다. 그러면 안 아프겠습니까? (아파요!) 아프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사용하려고 하시면 우리는 아픔을 겪을 수가 있어요. 그냥 넓은 길로 가면 안 아프지만 그런데 그 길은 지옥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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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지만 쳐서 되겠습니까? 다듬어야 되죠? 다듬을 때 또 아픕니다. 깎아내야 되니까.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 얼마나 예쁘게 깎아야 됩니까? 깎이는 아픔이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대성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예수님, 저를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제가 이렇게 부족한데 이 죄인을 그렇게도 사랑하셨습니까? 나를 괴롭히고 나를 죽이려 했어도 그 사람을 용서하고 그 사람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를 해 줬을 텐데, 그 사람을 더욱더 사랑으로 용서했을 텐데. 그동안에 제가 살면서 우리 어머니에게 효도하고 싶었는데 어렸을 때 어머니가 한번 매를 들면 매가 부러질 정도로 맞아 피가 다 터지고 흉이 졌어도 저는 마지막 암에 걸려서 죽기 바로 직전에도 어머니께 효도 한 번 하지 못하고, 잘 모셔보지 못한 거 그것이 마음 아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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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그렇게 농사지어서 잡수고 싶은 거 한 번도 잡숴보지도 못하고, 딸네 집에 왔어도 한 번도 잡수고 싶은 거 못 잡숴보고 제 시댁을 위해서 그렇게 희생하고 봉헌하셨는데...’ 어머니를 밀어뜨려서 허리가 꺾어지고, 머리를 다치고, 꼼짝을 못 하시니까 어머니를 돌봐드려야지, 손님 돌봐야죠, 또 주님 일해야죠. 그러다 보니까 정신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봉헌을 못 했는데 ‘네, 맞습니다. 나의 약점을 잘 아는 마귀는 우리 어머니를 다치게 해야만이 내 마음이 이렇게 쓰러질 것을 아니까 시어머니를 도구로 그렇게 했군요.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제 더 잘할게요.’
 
제가 감실을 바라보면서 막 울부짖었습니다. 그때 제대 앞에서 빛이 확 비춰 나오더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바로 그것이다. 내 착한 아기야! 나는 너를 도구로 사용하기 위하여 죽음에서 살려냈으니 온전한 신뢰심으로 나와 내 어머니만을 바라보며 따라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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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바로 우리 시어머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께 큰절을 하고 은인이라고 “어머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그렇게 난리를 치고 가셨잖아요. 그때 어머니 떨어질 때 얼마나 우당탕 소리가 나서 허리 걸치고 막 솥뚜껑이 막 날아가고 난리가 났으니까 미용실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다 부엌으로 쫓아왔거든요. 그래서 그걸 다 봤어요.
 
시어머니 아니었으면 그런 사랑을 제가 어떻게 알았겠어요? 그래서 은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머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인사를 했더니 “아야, 느그들이 무엇을 잘못했다고 그러냐? 느그들같이 잘하는 자식들이 이 세상에 어디가 있다냐?” 그러시더라고요.
 
여러분들! 받아들이십시오. 여러분이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요즘 시어머니와 고부간의 갈등이 엄청 심합니다. 그리고 자녀와 부모들의 갈등도 심합니다. 그런데 자녀와 갈등, 부모와 갈등보다도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남남이 만났기 때문에 더 갈등이 심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나쁜 일이 있으면 어떤 경우에라도 ‘아! 마귀가 나를 쓰러뜨리려고 그러는구나!’ 그렇게 우리가 받아들이고 사랑받은 셈 치고 모든 것을 5대 영성으로 봉헌해야 됩니다.
 
가정 공동체 안에서도, 또 수도 공동체 안에서도, 우리 모든 공동체 안에서 그리고 내 개인이라 할지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그것은 누구도 할 수 있습니다. 바리사인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까지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이제는 새로워져야 됩니다.
 
그때 광주 성령 운동 하는 분들이 사순 특강에 많이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그 강론이 좋아서 다음 날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나주에서도 몇 분이 참석했어요. 그분들한테도 물어봤더니 몰라요. “모세와 지팡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서 나무를 잘라내고 가지를 치고, 깎아내고. 그것을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에게 친히 말씀하셨나?’ 그런데 그때 81년도였으니까 지금 제가 이것을 깨닫기까지 얼마나 긴 세월이었습니까? 오늘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저의 영적 지도자는 신부님이 아니고 예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죠. 바로 예수님이셨다고 오늘 확실히 깨달은 거예요.
 
그때는 ‘그러나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 나에게 직접 하셨든 수녀님을 통해서 하셨든 무슨 상관이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예수님께 감사할 때 감실 앞에서 빛이 비쳐 나오더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영혼아, 지금까지 일들은 너에 대한 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을 알려주고 너를 기르기 위한 나의 계획이기에 너는 목마른 갈증과 염원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사랑이다.”
 
여러분이 나주에서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은 영원한 불멸의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의 완전성으로 여러분을 기르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이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너의 가정을 전하여라. 너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전하여라.”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전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 어때요? 물질문명은 정말 고도화로 발달됐습니다. 그러나 내적인 상태는 썩어질 대로 썩어졌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러분이 나주 성모님을 찾아오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특별히 선택하셔서 여러분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오신 분들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택한 우리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부르심을 받았어도 뒤돌아선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바로 마태오 복음 26장 33절부터 35절 말씀에 보면 예수님께서 붙잡혀 가시기 전에 베드로가 “결코 나는 예수님 곁을 떠나지 않는다.” 그랬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너는 닭이 울기 전에 3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나는 예수님께서 죽는다면 죽기까지라도 하고...” 예수님만 따라가기로 그렇게 다짐했잖아요. 모든 제자들도 다 그렇게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마태오 복음 26장 56절부터 74절 말씀에 보면 예수님께서 붙잡혀 가셨는데 베드로가 예수님 따라가서 뜰에서 있었어요. 그러니까 (여종이) 베드로에게 갈릴래아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소.” 다른 여종이 (예수와 함께 다니던 사람이라고) 말했어도 “나는 그를 모르오.” 74절 말씀에 보면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맹세까지 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계신 예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도 그런 일을 엄청 많이 당했습니다. 그런데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대충 짐작은 하지만 어떤 고통일지 잘 모를 것입니다.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이렇게까지 했는데 닭이 3번 울었잖아요. 예수님 말씀이 그때서야 생각이 나서 베드로는 얼마나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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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유다는 그렇게 예수님을 배반했어도 잘못을 뉘우치고 땅을 치며 통곡하면서 예수님께 용서를 청했더라면 구원을 받았을 텐데, 그냥 자결을 했어요. 그런데 사도 베드로는 그때부터 예수님께 정말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도 마찬가지고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바로 그것을 보여주신 것은 “베드로 성인도 이랬다. 그래서 너희들도 쓰러지지 말아라. 힘을 내라!”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실망치 마시고 정말 잘못했을지라도 바로바로 통회하고, 오뚝이처럼 바로 일어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한다면 우리도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잘못했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행복은 뭐라고 그랬어요? 쟁취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 그러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살면 천국이겠다!’ 그런 생각 절대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우리가 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모든 사람들의 성격도 다 다릅니다. 처음에 그냥 만났을 때 좋은 거 같지만 같이 살다 보면 절대로 100%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삶에 감사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며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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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에게 수많은 말씀을 해 주시면서 못 알아들을까 봐 얼마나 많이 측량할 수도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내려주시고, 측량할 수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까!
 
지금도 성혈을 내려주시고, 참젖도 내려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눈먼 맹인이 눈 뜨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이런 일들이 수없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기적을 믿지 말아라! 기적을 따르면 안 된다!” 이러시는데 예수님 시대 때 기적이 없었으면 그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을까요? 빵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을 먹이시고도 열두 광주리나 남은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많은 중풍 환자가 치유되고, 나병환자가 치유되고, 그런 여러 가지 기적들을 봄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기적이 필요 없는 것 아닙니다.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려주셨는데 그 사람이 안 믿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에 영적으로 귀가 먹고, 눈이 멀면 금방 마귀의 밥이 되고 맙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알곡으로 부르신 여러분들! 예수님, 성모님 말씀을 그대로 따르시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합시다!
 
그런데 그렇게 암이 치유돼도 증언 안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놓으면 안 된다고 그랬죠? 등불을 밝혀서 온 세상을 밝혀야 됩니다. 등불을 밝혀서 됫박으로 덮어놓으면 깜깜해지죠? 그래서 우리는 알려야 됩니다. (아멘!) 증언하면 그때 예수님을 드러낸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크게 열려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남은 생애가 얼마나 남았을지 몰라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 한 생애를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 위해서 온전히 바친다면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으로부터 크나큰 상을 받게 될 것이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바로 그때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우리는 갑니다.
 
많은 아기 천사들이 꽃을 잡고 춤을 추고, 여러 천사들이 세상에 없는 여러 악기들로 아주 환영을 하고, 성모님께서 꽃 관을 씌워주시고, 예수님께서 “어서 오너라.” 손잡아주시고, 하느님 아버지께서 의자에 탁 앉아서 “음~” 그 천국으로 우리가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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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말 우리는 내가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내가 은총을 많이 받게 되면 마귀는 그 은총을 뺏어가기 위해서 더 많은 유혹을 합니다.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 다시 새롭게 태어납시다. (아멘!)
 
모세가 40년간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고통의 길을 걸었잖아요. 그렇게 방황할 때, 가나안에 못 들어가서 그때 열두 사람, 정탐꾼을 보냈어요. 그랬는데 열 사람이 “절대 안 된다. 그 사람들은 너무 크고 우리는 메뚜기 같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절대 우리는 거기 들어갈 수가 없다. 우리가 정복할 수가 없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이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한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모세도 못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으로 들어갔던 것처럼 우리 모두도 그분들과 같이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갈 수 있다! (갈 수 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천국 갈 수 있다! (천국 갈 수 있다!) 아멘! (아멘!) 우리 모두 함께 천국 갑시다. 천국 가려면? (5대 영성!)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합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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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성직자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오늘도 너희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고자 하니,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사랑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린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너희 모두도 서로 사랑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내가 택한 너희들만이라도 부자가 된 너희의 마음을 비우고 또 비워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서,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모든 자녀들을 구하고자 하는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과 합하여,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을 너희의 마음 안에 온전히 받아들여 그 마음이 되어라.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에게 언제나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아멘! (아멘!)
 
2001년 4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간택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련한 천국의 그 자리를 늘 기억하고, 나를 따르기 위하여 너희에게 수반되는 어떠한 고통들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멀지 않은 날 너희의 한숨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눈을 감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여러분 자신을 온전히 맡기시기 바랍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는 “너희가 땅에서 맨 것은 하늘에서도 매여있을 것이며 너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다 데리고 십자가 아래로 나오십시오. 용서하지 못한 사람, 미운 사람, 갈등하는 사람, 모두를 함께 데리고 나오셔서 예수님 앞에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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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모든 갈등과 고뇌, 이 모든 것도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치유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서도 내 탓으로 여기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도 잘 안되고, 셈 치고 산다면서도 셈 치고도 잘 안되고, 봉헌한다면서도 봉헌도 잘 안되고, 내 탓의 영성은 더욱더 안 됩니다. 아멘의 영성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모든 자녀들에게 새로운 성령을 내리셔서 모두가 받아들이고,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위험한 이 시대에 이 모든 자녀들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소서.
 
우리가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로부터도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항상 바위와 같은 굳건한 믿음과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 품 안에서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을 걱정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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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나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예수님께서 모두에게 똑같은 빛을 내려주시고, 똑같이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모두를 똑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잘 안될지라도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모두 용서하고 그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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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오늘 온전히 용서해 주십시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 것들도 오늘 사랑으로 온전히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각자 각자에게 내려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병들은 자녀들이 엄마 찾아왔습니다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기 원합니다
갈등과 고뇌 속에 엄마 찾은 이 자녀들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엄마
서럽고 고달픈 마음 치유받기 원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당신 품에 안으소서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합니다
어머니여 빌어줘요 불쌍한 죄인 위해
사랑에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나이다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엄마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엄마
상처 난 제 마음 치유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저희들은 불쌍한 죄인이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가 돌로 쳐 죽임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지만, 그러나 마리아 막달레나는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며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리고 향유를 부어드림으로써 죄를 용서받고 가장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불쌍한 죄인인 저희들 마리아 막달레나가 받은 그 놀라운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회개의 은총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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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이 죄인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너그러이 받아줘요 불쌍한 이 죄인을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 없네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엎드려 비나이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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