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신학자 마티아스 페레즈 메리노 몬시뇰(Monsignor Matthias Perez Merino)은 성모 신심이 깊어 발현이나 눈물, 오상 고통에 대해 연구, 분별하며 주교님들의 선출을 돕는 몬시뇰로 1990년 9월 26일 성모님상의 눈물과 나주의 메시지, 메시지를 받은 시현자(율리아님)를 조사하기 위해 나주 성모경당에 방문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눈물을 목격하시고 “나주 성모님의 눈물, 피눈물, 메시지는 참인데 이제 Julia만 보면 안다.” 하셨는데 율리아님과 성모님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눈 후 “나주는 성모님 메시지의 완성이다. 왜냐하면 나주에는 성모님의 모든 메시지와 많은 징표가 있기 때문이다.” “쥴리아 킴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완성이다.” 하고 확신을 밝히셨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눈물, 피눈물, 메시지는 참인데
이제 Julia만 보면 안다.” 하셨는데 율리아님과
성모님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눈 후 “나주는
성모님 메시지의 완성이다. 왜냐하면 나주에는
성모님의 모든 메시지와 많은 징표가 있기 때문이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나주 조사 위해 방문한 교황청 신학자!
“쥴리아 킴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완성이다.”
만방에 공유합니다 !!!
교황청 신학자 마티아스 페레즈 메리노 몬시뇰(Monsignor Matthias Perez Merino)은 성모 신심이 깊어 발현이나 눈물, 오상 고통에 대해 연구, 분별하며 주교님들의 선출을 돕는 몬시뇰로 1990년 9월 26일 성모님상의 눈물과 나주의 메시지, 메시지를 받은 시현자(율리아님)를 조사하기 위해 나주 성모경당에 방문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눈물을 목격하시고 “나주 성모님의 눈물, 피눈물, 메시지는 참인데 이제 Julia만 보면 안다.” 하셨는데 율리아님과 성모님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눈 후 “나주는 성모님 메시지의 완성이다. 왜냐하면 나주에는 성모님의 모든 메시지와 많은 징표가 있기 때문이다.” “쥴리아 킴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완성이다.” 하고 확신을 밝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