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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쓰레기를 막 버리는 사람들! 셈치고 봉헌하니 사랑스럽습니다.

sung3372
2023-08-11
조회수 56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극심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고통 경감시켜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김 미옥 오틸리아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제가 셈 치고 봉헌을 처음엔 잘 안되었는데 하다 보니 되더라고요. 

계속 하다 보니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처음에는 가능할까? 했는데 봉헌을 하다 보니 되고 제 맘이 너무 편했어요.

이렇게 감사할 수가 없어요.

 

이곳은 쓰레기 문제로 저를 괴롭혔는데 그것을 봉헌을 하니 다 되고

쓰레기를 막 버리는 그 사람들을 생각하며 셈 치고 봉헌해 보니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버린 그 쓰레기는 완전히 제 거라 생각도 했답니다.

 

그전에는 하느님께서 이것마저도 저에게 허락하셨다는 생각을 못 했어요. 

그러다 보니 쓰레기를 보면 열부터 받고 주변에 전부 버리는 쓰레기는 1, 2년도 아니고 

계속 막 버리고 그랬는데..


나주 영성을 알고 부터는 그 사람들이 사랑스럽기 시작합니다. 

'그래 주님, 성모님께서 저한테 허락한 것 이였음이다.' 생각하고

셈치고 아름답게 봉헌을 하다 보니 사랑으로 보게 되고

버려진 그 쓰레기가 이젠 내 탓도 되고 심지어는 tv에

나쁜 사람들이 나와도 '내 탓이다.' 되더라고요.

 

왜 그런가 했더니 내 기도 부족해서 그것도 내 탓이 되어요.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미사를 드립니다.

저는 셈 치고 봉헌할 때  정말 평화롭습니다.


이렇게 좋은 셈치고 영성으로 봉헌하며 기쁨과 평화가 가득했어도  

용기도 없고 말 주변 머리도 없어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제가 받은 은총을 전할 수 있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5대 영성을 알려주신 엄마의 크신 사랑도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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