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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8월 5일 첫 토요일 기도회 감사드려요.

pse172
2023-08-07
조회수 472

♡ 생활의 기도 ♡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 :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 성모님♡


2023년 8월 5일 첫 토요일 기도회 나주 성지 순례하였습니다.
계속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나주 성지 성모님 동산은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시작전 안내 방송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후 2시 50분 부터 시작된 십자가의 길 기도!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데... 

성혈조배실에서 십자가의 길 1처로 걸어가는데 구름으로 차광막을 쳐주시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 중에도
시원한 바람도 불어주시고 장미향기의 은총, 회개의 은총을 주심에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의 은총과 사랑에 무지무지 감사했습니다. 주님 찬미와 감사 영광 받으소서! 아멘!

율리아님께서 저희 순례자들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해주시고
봉헌해 주셨기에 이렇게 덥지 않고 은총 가득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칠 수 있는지...
더위에 대한 인간적인 생각과 걱정을 했던 저는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치고 기적수로 샤워를 했습니다.
기적수로 샤워를 하면서 천상의 생명수로 샤워를 할 수있음에 감사드렸습니다.
이 세상 어느 성지에 이렇게 맘껏 기적수로 샤워까지 하면서 기적수를 사용할 수있는 곳이 있는지...
율리아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기적수를 주셨지요. 율리아님 덕분에 저희는 기적수를 사용합니다.
기적수에 대해서 또다시 느끼고 깨닫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적수 샤워 후 봉사자 분들이 생활의 기도로 만들어주신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점코너도 만들어 주시고~ 함께 순례온 분들과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고 감사한 저녁시간 이였습니다.

성모님 입장을 시작으로 성체강복,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성모님 눈물 흘리신 38주년 기념일 영상 시청

촛불을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며 바치는 묵주기도, 너무나 놀라운 은총증언시간, 휴식시간,

율리아님 말씀시간- 찐한 장미향기와 함께 율리아님이 제대앞으로 나오셨어요.

천상의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시고, 들어가실 때에는 손을 만질 수 있게 양손을 저희에게 내어주셨어요!


거룩한 미사, 율리아님과 만남의 시간까지 너무나 은총 가득하고 감사한

 8월 첫 토요일 기도회 순례할 수 있게 해주심에, 극심한 고통중에서도 율리아님께서 

기도회에 함께해 주심에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 2023년 8월 5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셈 치고 하나만 실천해도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중에서 ♡

셈 치고 셈 치고 ~
아침에도 셈 치고 한낮에도 셈 치고 ~
셈 치고 셈 치고 저녁에도 셈 치고 ~
아멘!

우리 모든 것을 셈 치고 우리가 생활한다면 모든 것을 능히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말로만 셈 치고 하지 말고 진심으로 셈 치고 우리가 살아간다면 정말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5대 영성중에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 중에서도 1988년 1월 10일 날 세례 축일 때 주신 메시지 한 가지만 가지고도 

우리가 잘 묵상한다면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2008.8.2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중에서... ♡ 


첫 토요일을 맞아 밤 8시경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시는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하고 성혈조배실로 내려와서 기도를 계속했다. 

그 때에 갈바리아 동산의 십자가 예수님 상 옆에 모든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 

그리고 모든 순교자들까지 함께 나타나 기도했는데, 그 수가 엄청나게 많아 얼굴을 알아볼 수 없었다.


우리들이 성인 호칭기도 중에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할 때는 갈바리아의 예수님 상의 양손과

 가슴에서 강렬한 빛이 퍼져 나왔으며  “영원한 생명의 징표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할 때는 성혈 조배실의 성혈들에서 빛이 퍼져 나오고,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할 때는 기적수 샘터 위의 성모님 상에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며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신 나주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할 때는 향유를 흘리시는 나주 성모님 상으로부터 강한 빛이 펴져 나와 우리들을 비춰 주셨다. 


또한 성인호칭 기도를 할 때마다 그 성인들께서 손을 내밀어 빛을 비추어 주시니

그 빛이 번쩍하고 퍼져 나와 우리 모두에게 비추어졌다.

우리가 “모든 성인 성녀들이여!” 할 때 에는 모든 성인 성녀들이 전부 우리에게 빛을 팍 비춰 주시고

 “모든 순교자들이여!” 그러면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 함께 쫙 빛을 비춰 주시고

 “모든 천사들이여!” 할 때는 모든 천사들이 함께 동시에 빛을 비추어 주시는데, 


그 광경은 마치 이 캄캄한 세상을 속속들이 밝혀 주시는 빛의 향연이라고 할까? 새로운 성령 강림을 

예고하는 기쁜 신호라고 할까? 도저히 표현할 길이 없었다. 나는 황홀경에 빠져 있는데 

그 때 아름다운 성모님이 빛을 발하시며 하얀 드레스에 파란 망토를 걸치시고 

왼손에 왕관 쓰신 아기 예수님을 안고 나타나시어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한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 말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희생이 동반된 사랑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는 진정 나의 귀여운 아기들이다. 이는 하느님의 의노를 풀어 드리고 징벌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고자 한 

이 엄마의 기도에 동참하여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한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원의를 채워 주기 때문이란다.


지금 세상을 정복하려는 마귀, 사탄과의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는 중대한 이 시각에 

나를 사랑한다는 자녀들까지도 박해의 칼바람에 행여 다칠세라 피 흘리며 너희와 함께 동행해 주시는 주님과 

피눈물로 호소하는 이 엄마까지도 외면한 채 기도하기는커녕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나 바캉스를 즐기고 있을 때 

너희는 박해 받고 모욕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내가 택한 딸과 함께 희생을 바치고 있으니 

너희에게 내어 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그래서 오늘은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도 기뻐 용약하며 너희와 함께 기도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와 너희 모두에게 성인성녀의 영을 불어 넣어 주기 위한 축복의 빛을 보내도록 한 것이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과 나의 뜻에 따라 성인의 통공을 믿는 너희의 정성어린 기도가 계속될 때 

하늘과 지상이 연결되는 사랑에 찬 이 축복도 계속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부족한 글솜씨... 감사의 순례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8월 15일에도 기념일 기도회가 있습니다.

나주 성지 순례오셔서 많은 분들이 예수님과 성모님 율리아님의 사랑과 은총 가득 받으시길 기도드려요.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무지무지무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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