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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저는 동티모르에서 온 누엘입니다.

Teresa20
2023-08-01
조회수 935

(대필) 안녕하세요. 저는 누엘입니다. 동티모르에서 한국에 일하러 왔어요.

저는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나주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주성지의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4월에 첫 순례를 하였고 7월1일 기념일에 두번째 순례를 하였습니다.


저는 나주에 처음 갔을 때 성모님상 앞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잘못 살아온 

것들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회가 끝날즈음에는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저를 나주성지로 데려와 준 봉사자님들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일하면서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힘든 일을 하면서 허리에 통증이 오랫동안 

있었습니다. 만남 때 마마쥴리아는 저에게 미소를 지으며 손을 잡아 주셨고 제 손에서는 

장미 향기가 났습니다. 


순례 후에 제 허리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아멘 ! 그리고 여러번 일하는 동안에도 장미향기를

맡았습니다. 저는 나주는 참으로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많은 친구를 초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교회

에서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나주에 가지말라고 친구들에게 말했기 때문에 친구들은 

두려워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저는 하나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나주는 진실이니까요! 

신부님 수녀님이 나를 천국에 데려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나의 친구 몇 명과 7월 1일 기도회에 참석하였는데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왔던 친구들도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에 여러 나라 순례자들과 줌 기도모임을 하고 있는데 화면으로만 만나던 

친구들을 직접 만나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나주를 통해 친절한 여러 친구들을 알게 되어서 이제 외롭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일할 때

안좋은 대우를 당하거나 힘들 때 5대영성의 '셈치고'로 봉헌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저는 동티모르에 사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나주성모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나주의 성모님

께서 저와 함께 하시니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저의 아내와 아들도 나주에 오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나라와 저희 가족, 그리고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마마쥴리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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