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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의사인 딸, 긴급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운영진
2023-07-31
조회수 606

 

 

안녕하세요. 저는 과테말라에서 온 루즈 카스트로입니다. 나주 성모님에 대해 알게 된 지 정확히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저는 스텔라 수녀님에게 연락하기 시작했고, 나주에 대해 더 알고 싶었습니다. 나주가 어떤 곳이고, 성모님이 무슨 일을 하셨는지, 여기서 어떤 일이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수녀님에게 미사보, 묵주, 묵주 팔찌, 십자고상(성물 구입 요청) 그리고 약간의 기적수를 보내주도록 청했고 하나의 소포로 기적수까지 포함해서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눈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어요. 운전하거나 책을 읽을 때 안경을 썼기 때문에요. 그런데 눈 시력은 매일 더 나빠지기 시작했고, 제가 보고, 읽는 모든 것에 희뿌연 막이 시야를 가렸습니다. 수녀님한테 이런 사정을 써서 보냈는데, 기적수를 눈에 넣어보라고 했어요.

 

저는 안과 전문의를 찾았고 딸이 데려다주었습니다. 제 딸도 의사입니다. 저를 진찰한 의사가 백내장, 그것도 상당히 진행된 백내장이라고 말했고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여기에 올 티켓(항공권)을 구입한 상태였어요.

 

이것이 올해 1월에 있었던 일인데, 딸은 제게 긴급히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저는 딸에게 “나는 수술할 수 없다.”고 했어요. 이 수술을 받는다는 것은 이곳에 검정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와야 하고 아침, 저녁, 밤까지 종일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었어요. 백내장 수술은 매우 조심스러운 것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기적수’라고 부르는 것을 눈에 넣기 시작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요. 기적수를 눈에 넣을 때 약간의 따끔거림이 있었어요. 기적수를 넣은 지 45일이 지난 후, 저는 또 다른 전문의를 찾아갔고, 그 의사가 제게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안경 도수를 좀 높이려고요.” 그랬더니 의사는 “아닙니다, 눈에 아무것도 없어요. 만일 제가 당신의 담당의라면 당신의 눈을 수술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의사의 이 말을 듣고 제 심장은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거세게 뛰었습니다. 병원을 나설 때 의사인 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잘 되었어요. 엄마, 하느님께 영광! 이제 엄마 수술 안 해도 되네!” 제 딸은 복음주의파의 개신교 신자입니다.

 

제가 눈에 기적수를 넣을 때마다 성모님께 청했습니다. 당신이 직접 기적수를 넣어주시라고요. 제가 넣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바로 이 기적수를 넣어주시는 거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조언 드리는데 여러분의 눈 시력에 문제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기적수를 눈에 넣도록 하세요. 제 눈에 이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께 영광. 그리고 마마 쥴리아에게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7월 2일 과테말라 루즈 카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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