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10월 17일
사랑의 어머니께서는 오늘도 눈물을 흘리며 우리를 기다리신다.
어머니!
당신은 천상의 여왕으로서 존경받으셔야 될
우주의 여왕이시온데 하찮은 이 지상의 자녀들 때문에
그렇게도 많은 눈물을 흘리시며 그 많은 고통을 받으셔야 하옵니까.
주님을 따르겠다는 자녀들
'믿기는 믿어야 하는데...' 하면서 안절부절 못 하는
어리석음에 머뭇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그 많은 눈물과 피눈물 코피, 진땀 등을 흘리시며
끝없이 손을 잡도록 팔을 벌려 우리를 기다리시는
사랑의 어머니! 내 어머니 마리아여!
이제 우리 모두가 높아지는 것 꿈꾸지 아니하고
보기 좋은 것과 큰 것만을 따라나서는 욕심 갖지 아니하고
사욕에서 떠나 주님의 뜻에 따라 맡은 바 본분을
충실히 이행하고 생활 속에 주님을 증거하는 삶,
늘 감사가 마르지 않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10월 17일
사랑의 어머니께서는 오늘도 눈물을 흘리며 우리를 기다리신다.
어머니!
당신은 천상의 여왕으로서 존경받으셔야 될
우주의 여왕이시온데 하찮은 이 지상의 자녀들 때문에
그렇게도 많은 눈물을 흘리시며 그 많은 고통을 받으셔야 하옵니까.
주님을 따르겠다는 자녀들
'믿기는 믿어야 하는데...' 하면서 안절부절 못 하는
어리석음에 머뭇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그 많은 눈물과 피눈물 코피, 진땀 등을 흘리시며
끝없이 손을 잡도록 팔을 벌려 우리를 기다리시는
사랑의 어머니! 내 어머니 마리아여!
이제 우리 모두가 높아지는 것 꿈꾸지 아니하고
보기 좋은 것과 큰 것만을 따라나서는 욕심 갖지 아니하고
사욕에서 떠나 주님의 뜻에 따라 맡은 바 본분을
충실히 이행하고 생활 속에 주님을 증거하는 삶,
늘 감사가 마르지 않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