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헛되이 쓰여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 수 만큼
나주순례자유의 날이 하루빨리 앞당겨져
온 세상 모든 자녀들이 5대영성을 실천하여 구원받게 하소서 아멘
오늘 서울마리아꿀룸에서 막토미사가
있다고 하였는데
어젯밤 저녁밥 먹은게 탈이나서
오늘 오전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하니까
기운은 1도 없고 마리아꿀룸방으로
출발하였습니다
3시33분 도착
근데 신기하게도
마리아꿀룸방에 도착하니까
기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꿀룸계단을 오르면서
ㅡ주님,
오르는 계단수만큼
나주성모님을 박해하는 성직자들이 회개하여 박해했던 열정이 충성으로 바뀌어
나주성모님 목숨바쳐 사랑하고 증거하게 하소서

제대 아래 예쁜꽃을 보면서
ㅡ주님, 저희들도 예쁜꽃처럼
매순간 오대영성을 실천함으로써 영혼의 꽃을
활짝 피워 주님과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위로의 꽃이 되게 하소서

찬미부 연주에 맞추어 성모님찬미가를 부른 후
묵주의기도를 10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하는 동안
신부님께서는 고해성사를 주셨습니다
곧 미사가 시작되므로
제대초에 촛불을 켰습니다.
ㅡ주님,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처럼
저희들도 희생과 사랑으로 이웃에게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거룩한 미사)
제1독서
아비사이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 오늘 원수를 장군님 손에 넘기셨으니,
이 창으로 그를 단번에 땅에 박아 놓겠습니다. 두 번 찌를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아비사이를 타일렀다. “그분을 해쳐서는 안 된다.
누가 감히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손을 대고도 벌받지 않을 수 있겠느냐?”
복음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은 사랑한다.
너희가 자기에게 잘해 주는 이들에게만 잘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그것은 한다.
너희가 도로 받을 가망이 있는 이들에게만 꾸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고스란히 되받을 요량으로 서로 꾸어 준다. 그러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강론)
은총 많이 받고 계신가요?(아멘)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주신 계명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새기고 말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좋은말을 들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죄가 많고 잘못을 하더라도
하느님의 사랑을 느꼈을때
우리의삶은 180도 바뀝니다.
마리아막달레나는 손가락질받는
죄인이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성녀가 되었으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하였습니다.
나주에서 가르치는것은 하느님의사랑
성모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을때 많이 베풀고 사랑합시다.
많이 생활의기도로 봉헌 합시다
지금 사랑하지 않으면 언제 또
사랑할수가 있겠습니까?
거룩한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께서 순례회원 한사람 한사람 에게
안수기도를 해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직접 안수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꽃을 드리니
순례 회원들은 큰박수로 축하를 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
성모님 눈물 40주년에는
순례자유가 이루어지고 인준이 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화이팅을 외치시어
모두가 "할수있다". 화이팅~! 하였습니다

신부님 영명축일 다과상을 풍성하고먹음직스럽게 차렸어요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 케이크에 촛불점화 하는동안
회원들은 연신 카메라를 누르고
신부님은 미소지으시며 행복해 하셨어요
ㅡ주님
저희들 마음안에
악습과 어둠을 몰아내시고
성령과 사랑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소서.


신부님~!
촛불 한방에 끄셔요~!
주님.
저희들 마음속에 타오르는
쾌락과 욕정의 불은 꺼주시고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만
달아들게 하소서.

신부님께서는 케익을 자르시며
ㅡ우리의 모든 악습들을 다 잘라내 주소서
하고 생활의기도를 바치셨어요
서울.인천.전주.의정부 등 수도권지역 에서
순례회원들이 오셔서 너무 감사했고
차린 음식들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를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아...근데
제가 다과 음식은 먹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미사중 치유되었나 봅니다.
음식들이 마구 당겨서
떡.포도.방울토마토.케익 등등
닥치는대로 먹었어요 ㅋㅋ
그래도 속이 편했습니다
주님.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다과를 마치고
지부임원진과
기도회 단장님들이 모여앉아서
40주년행사를 의논하고 꿀룸방내
의자와 사물들을 정리정돈및 청소를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ㅡ사물을 정돈하면서
주님 흐트러진 저희들의 영적 질서를 바로 잡아주시고
말살된 사랑도 회복시키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아멘
멀리에서도
저희들을 위해서 대속보속 고통을 봉헌하시며
사랑으로 기도해 주셨을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나주에서 먼길을 멀다 않고 올라오신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더욱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부장님과 임원진 여러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음식 후원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헛되이 쓰여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 수 만큼
나주순례자유의 날이 하루빨리 앞당겨져
온 세상 모든 자녀들이 5대영성을 실천하여 구원받게 하소서 아멘
오늘 서울마리아꿀룸에서 막토미사가
있다고 하였는데
어젯밤 저녁밥 먹은게 탈이나서
오늘 오전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하니까
기운은 1도 없고 마리아꿀룸방으로
출발하였습니다
3시33분 도착
근데 신기하게도
마리아꿀룸방에 도착하니까
기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꿀룸계단을 오르면서
ㅡ주님,
오르는 계단수만큼
나주성모님을 박해하는 성직자들이 회개하여 박해했던 열정이 충성으로 바뀌어
나주성모님 목숨바쳐 사랑하고 증거하게 하소서
제대 아래 예쁜꽃을 보면서
ㅡ주님, 저희들도 예쁜꽃처럼
매순간 오대영성을 실천함으로써 영혼의 꽃을
활짝 피워 주님과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위로의 꽃이 되게 하소서
찬미부 연주에 맞추어 성모님찬미가를 부른 후
묵주의기도를 10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하는 동안
신부님께서는 고해성사를 주셨습니다
곧 미사가 시작되므로
제대초에 촛불을 켰습니다.
ㅡ주님,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처럼
저희들도 희생과 사랑으로 이웃에게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거룩한 미사)
제1독서
아비사이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 오늘 원수를 장군님 손에 넘기셨으니,
이 창으로 그를 단번에 땅에 박아 놓겠습니다. 두 번 찌를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아비사이를 타일렀다. “그분을 해쳐서는 안 된다.
누가 감히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손을 대고도 벌받지 않을 수 있겠느냐?”
복음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은 사랑한다.
너희가 자기에게 잘해 주는 이들에게만 잘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그것은 한다.
너희가 도로 받을 가망이 있는 이들에게만 꾸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고스란히 되받을 요량으로 서로 꾸어 준다. 그러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강론)
은총 많이 받고 계신가요?(아멘)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주신 계명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새기고 말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좋은말을 들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죄가 많고 잘못을 하더라도
하느님의 사랑을 느꼈을때
우리의삶은 180도 바뀝니다.
마리아막달레나는 손가락질받는
죄인이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성녀가 되었으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하였습니다.
나주에서 가르치는것은 하느님의사랑
성모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을때 많이 베풀고 사랑합시다.
많이 생활의기도로 봉헌 합시다
지금 사랑하지 않으면 언제 또
사랑할수가 있겠습니까?
거룩한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께서 순례회원 한사람 한사람 에게
안수기도를 해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직접 안수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꽃을 드리니
순례 회원들은 큰박수로 축하를 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
성모님 눈물 40주년에는
순례자유가 이루어지고 인준이 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화이팅을 외치시어
모두가 "할수있다". 화이팅~! 하였습니다
신부님 영명축일 다과상을 풍성하고먹음직스럽게 차렸어요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 케이크에 촛불점화 하는동안
회원들은 연신 카메라를 누르고
신부님은 미소지으시며 행복해 하셨어요
ㅡ주님
저희들 마음안에
악습과 어둠을 몰아내시고
성령과 사랑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소서.
신부님~!
촛불 한방에 끄셔요~!
주님.
저희들 마음속에 타오르는
쾌락과 욕정의 불은 꺼주시고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만
달아들게 하소서.
신부님께서는 케익을 자르시며
ㅡ우리의 모든 악습들을 다 잘라내 주소서
하고 생활의기도를 바치셨어요
순례회원들이 오셔서 너무 감사했고
차린 음식들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를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아...근데
제가 다과 음식은 먹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미사중 치유되었나 봅니다.
음식들이 마구 당겨서
떡.포도.방울토마토.케익 등등
닥치는대로 먹었어요 ㅋㅋ
그래도 속이 편했습니다
주님.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다과를 마치고
지부임원진과
기도회 단장님들이 모여앉아서
40주년행사를 의논하고 꿀룸방내
의자와 사물들을 정리정돈및 청소를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ㅡ사물을 정돈하면서
주님 흐트러진 저희들의 영적 질서를 바로 잡아주시고
말살된 사랑도 회복시키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아멘
멀리에서도
저희들을 위해서 대속보속 고통을 봉헌하시며
사랑으로 기도해 주셨을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나주에서 먼길을 멀다 않고 올라오신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더욱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부장님과 임원진 여러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음식 후원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