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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1월 첫토 율리아님 말씀 묵상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는 나주 성지 십자가의 길!”

운영진
2023-01-08
조회수 1958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많은 은총을 주실 것 같아요. 미사 때는 너무 죽을 것 같아서 마약성 진통제도 먹고 우황청심환도 먹고 막 이것저것 다 해도 안 되는 거예요. 혈압을 재 보니까 184 나오더니 나중에는 아예 에러가 나오는 거예요. 280까지는 나오거든요. 그러더니 또 118로 또 떨어진 거예요. 막 왔다 갔다 했는데 오늘 모든 죽음의 고통, 자 여러분들 위해서 봉헌했으니까 여러분들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 제가 머리를 자르는데요. 어깨가 아파서 못 하겠는 거예요. 저는 그 전에 딱 옷 벗고 화장실 들어가서 머리 자르고 씻고 다 옷 다 입고 그렇게 나오면 15분이면 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최고 시간 많이 걸렸어요. 머리 그 하나하나 자르면서 여러분들의 영혼 육신의 나쁜 것 다 잘라내 주시라고 하니까 그래도 기쁜 거예요.

 

어깨가 안 돌아가고 너무너무 아프지만 기쁜 거예요. 여러분, 우리 모두 고통들 기쁘게 잘 봉헌합시다. 그리고 이 허리가 집에서부터 그렇게 아팠는데 조금 전에는 막 끊어지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여러분, 허리 다 치유받으십시오.

 

제가 정말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이 고통들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여러분을 위해서 봉헌하니까 여러분 영혼 육신 다 치유받으시고 이제 새롭게 새해를 다맞이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정말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스마일! 예쁘게 웃고! 고통 중이어도, 남편이 잘못해도, 아내가 잘못해도, 자녀가 잘못해도 또 부모가 잘못해도 탓하지 말고 우리 서로 사랑으로 하면 사랑으로 일치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제가 한 가지밖에 잘 못 한다 했잖아요.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웃는 거! 그리고 최선을 다한다 그랬잖아요. 제가 늘 하는 이야기지만 정말 저는 부끄러운 죄인일 뿐입니다. 여러분 앞에 서는 것이 너무너무 정말 부끄럽고 가장 힘든 것이에요. 저도 여러분과 같이 뒤에 앉아서 그렇게 기도하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 앞에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2001년 5월 5일 날, 2차 공지문이 났죠. 제가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나주를 쓰러뜨리기 위해서 정말 터무니없는 악성 유언비어를 그렇게 퍼뜨리신 분들 위해서 기도했지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픈 거예요. 나주를 쓰러뜨리기 위한 광주 교구의 여러 가지 공격으로 그렇게 힘들었지만 정말 은총받을 사람들, 그리고 은총받았던 사람들, 암 치유받으신 분들이 너무나 많았는데 광주 교구의 그분들 말을 따라서 잘못된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18년, 그렇게 원수같이 살던 남편과 이혼했던 사람들이 다시 화합하고 정말 새롭게 시작하는데 그분들이 다시 안 왔어요. 그래서 다시 병들었어요. 그래서 최 대주교님이랑 또 신부님들 앞에서 그분들은 누가 책임질 것이냐니까 “아, 누가 책임지냐고? 우리 책임 못 진다.”고. 책임 못 진대요.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들의 배수차신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습니까?

 

그래서 그 전에, 제가 김대건 신부님과도 약속했고 김대건 신부님이 저에게 나타나셔서 순교의 정신으로 그렇게 잘 따라서 가자고 하시면서 나의 손을 잡으라고 내가 도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위해서 봉헌도 했지만, 그 사람들의 배수차신이 얼마나 마음이 아파서 제가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아침 6시~9시까지 십자가의 길을 하기로 1년간은 아주 작정을 하고 2001년 7월 5일, 김대건 신부님 축일 날부터 십자가의 길을 시작했어요.




 

그때 제가 많이 자야 3시간 잤습니다. 밤에 자야 되는데 제가 그 고통을 봉헌하면서 잠자는 시간이 아침 6시~9시였어요. 그렇게 십자가의 길 기도하는 그 시간이 3시간만 한 것이 아니라 빨리할 때가 3시간이지 어떨 때는 4시간, 5시간 걸릴 때도 있었어요.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이제 2001년 11월 9일 날, 성혈을 내려주시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확실하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피 흘리시면서 저희와 함께 동행하시면서 십자가의 길을 같이 해 주셨어요.




 

그때 광주 교구에서 그렇게 하고 나서 저는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십자가의 길 할 때 두 사람이 오기도 하고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 오기도 하고 그렇게 했어요. 그랬는데 제가 걸어 다니면서 할 수가 없어요. 걷지도 못하면 엎어져서 기어서 그렇게라도 매일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그 모습을 보시고 감동을 하셨다고 하셨죠.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우리 함께 십자가의 길 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동행하시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십자가의 길 하신다는 것을 여러분, 그대로 믿으십시오. 그리고 이제까지 여러 가지 여러 번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셨죠? 아시죠? (네!) 그래서 그렇게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랬는데 리카르도 박사님이 1월 4일 날 오셨어요. 제가 2002년 1월 5일 날 이제 십자가의 길 할 때 십자가의 길 매일 한다는 걸 알고 리카르도 박사님이 함께 동참을 했어요. 그랬는데 4처에서 성모님께서 그 십자가 짊어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만나셨지만, 성모님께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머니이시면서도 어찌할 수 없는 그 마음! 여러분, 상상 가십니까?


 

우리는 말할 때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다.” 그러죠? 그런데 천 갈래, 만 갈래가 아니라 만 구골 이상 찢어지셨으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느님이시지만 자기가 낳은 자식, 그 모습을 보시고 정말 보이지 않는 피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또 5처에서 시몬이 십자가를 예수님 대신 져줬다 그랬죠? 그런데 그냥 십자가를 져준 것이 아닙니다. 시몬이 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몬이 고향에 가다가 그 자리를 가는데 시몬을 불러서 십자가를 지게 했어요. 시몬이 “아, 나 안 지겠다.”고 그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고 싶어서 진 것은 아니지만, 시몬이 그 십자가를 졌습니다.


 

예수님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시몬에게 십자가를 지라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십자가를 계속 지고 가다가 쓰러져서 예수님께서 거기서 죽을까 봐서. 로마 병사들은 대신 져주게 한 거예요. 그런데 그 말씀에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십자가를 짊으로 인해서 시몬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언제 어느 때 어디서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이 장소에 있습니다. 여러분, 복된 자녀들이에요.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이 믿으신다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또 6처에서 베로니카가 예수님의 피땀을 닦아드렸죠? 그런데 여러분, 그냥 생각할 때는 베로니카가 그냥 예수님 피땀을 닦아드리는 그것만 생각하실지 몰라요. 그런 분들 많을 것입니다. 로마 병사들이 채찍을 가지고 때리고 막 많은 사람들이 돌팔매질을 하고 아주 온갖 조롱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무서운 자리를 끼어 들어가서 예수님의 피땀을 닦아드린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용감하게 간다는 것은 바로 내 목숨을 내어놓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피땀을 닦아드릴 때 예수님의 얼굴이 손수건에 찍혔죠?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면 살 것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목숨을 내놓았는데 바로 영원한 삶을 얻게 됐습니다. 그래서 성녀가 되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도 예수님과 성모님의 피땀을 닦아드리기 위하여 모인 베로니카처럼 여러분, 이 자리에 계신 것입니다.


 

또 7처에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셨죠. 7처에서 얼마나 때리고 막 발길로 차고. 이제 로마 병사가 뺨을 탁 때렸어요. 얼마나 아파요. 뺨을 맞고 넘어지니까 서로 질세라 막 발로 차고 그냥 발로 밟고 하는데, 발로 탁 차니까 예수님께서 탁 떨어져 굴렀어요. 저도 그 자리에서 7바퀴를 굴렀어요. 7처에서 4처 밑으로 굴렀습니다.

 

그런데 구르면 이쪽으로 와야 되는데 이상하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가서 큰 돌 있는데 와서 머리를 탁 찍으려고 하는데 성모님께서 탁 받아주셨어요. 그 고통을 제가 함께 동참하기 때문에. 온갖 채찍 다 맞으시면서 그렇게 막 반지 낀 주먹으로 뺨을 얼마나 때려서 너무 아파서 보니까 여기가 패였더라고요. 그래서 피가 흘렀어요. 예수님께서 얼마나 아프셨을 것입니까? 예수님 얼굴이 패였는데 저도 그렇게 패였어요.

 

이제 또 9처에서 세 번째 넘어지셨는데 거기에서 일어나시다가 또 채찍으로 해도 막 넘어지시는 거예요. 그리고 막 돌팔매질하고 욕하고 예수님께로부터 은혜받았던 사람들까지도 그래요. 거기서 또 이렇게 막 구르시고 또 일어나시다가 또 쓰러지시고. 일어나려고 하면 탁 때리면 또 쓰러지시고, 또 쓰러지시고. 몇 번을 쓰러지셨어요.

 

우리가 성경이나 그런데 보면은 막연하게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그러는데 거기서 넘어지시고 또 넘어지시고 또 넘어지시고. 그래서 피투성이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9처에 보시면은 넘어지신 성혈 자리. 많이 있을 거예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계속 넘어지시니까 위에까지 그렇게 다 있는 거예요. 그렇게 넘어졌어요. 저도 그렇게 넘어진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도 막 몇 바퀴를 굴렀어요.

 

12처에서 이제 예수님께서 못 박혀 돌아가시죠. 그랬는데 로마 병사가 이제 진짜 죽었나 확인하기 위해서 창을 찌르니까 이렇게 뚫리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피가 쫙 퍼져나온 거예요. 그때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서 강복을 해 주시는 거예요.

 

그때 예수님한테서 성혈 비가 쏟아져 나온 거예요. 오늘 여기서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한테 성혈 비를 다 내려주셨습니다. 자, 오늘도 그 성혈 비를 여러분 받으십시오!


 

그리고 예수님께서 14처에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실 때, 어떻게 묻히셨겠습니까? 우리 죄를 다 가지고 묻히셨습니다. 자, 우리 죄 오늘 다 사함 받읍시다! 아멘! 그래서 3일 만에 부활하셨는데 여러분, 모두 새롭게 부활합시다.

 

그때 리카르도 박사만 온 것이 아니라 카메라 찍으시는 분하고 또 방송국에 기자하고 그렇게 세 사람이 왔었어요. 그랬는데 이제 12처에서 예수님 창에 찔리실 때 저도 그 고통을 받아 늑방이 이렇게 부어버렸어요. 거의 이틀에 한 번씩은 제가 늑방 고통을 받는데, 이번 31일 날도 어마어마한 늑방 고통을 받았죠. 그러니까 어떨 때는요, 심장이 아픈 것인지 늑방 고통을 받는 것이 때로는 잘 모를 때가 있어요. 심장하고 직결이 되잖아요.

 

이 모든 고통! 여러분, 위해서 다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 여러분들이 십자가의 길 기도할 때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바로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하여 너희들이 기도할 때마다 사랑의 뺀찌가 되고,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사랑의 재봉사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내 자손들 잘 되게 해 주세요.’ 뭐 ‘시험 잘 보게 해 주세요.’ 이거 아니잖아요. 온전히 주님 영광 위하여서 우리가 바칠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더불어 덤으로 더 많은 축복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기적인 기도가 아니면 다 들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정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 내어주시는데 우리는 다 내어놓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정말 부족하지만, 그러나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나아간다면 주님께서는 너무너무 예뻐하십니다. 최선을 다할 때 다 해 주셔요.

 

전에 제가 계란 사과 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사람들이 계란 하나를 해서 사과를 만든 거로 알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계란 찌면서 이렇게 무 가운데 토막을 탁 잘라서 동백나무를 끊어다가 거기다가 꽂아서 만듭니다. 굉장히 예뻐요.

 

계란 삶아서 계란 사과 만들어서 또 식용 색소 빨간색 해서 그걸 20분에 딱 만든 거예요. 그것도 아주 예쁘게. 그랬는데 최선을 다한 것!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요.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하라고 그러면 하는 거예요. 전혀 기억도 안 나고 안 되는데, 최선을 다한 거예요.

 

제가 서른다섯 살 때, 본당에 원장 수녀님하고 ME를 갔어요. 다 어른들이더라고요. 우리 팀이 열 명인데 세상에 거기서도 오락을 나한테 또 하라고 한 거예요. 아이, 나 못한다고. 그 풋내기 어린애한테 하라고 한 거예요. ‘아, 뭘 할까? 그래, 해 보자!’ 돌아온 탕자를 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작은아들이 되어서 했는데 아, 그런데 누가 천부적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절대로 천부적 아니거든요, 최선을 다한 거예요. 그래도 좀 내가 이제 다 짜서 하니까 그 35살 짜리가요. 그런데 노인한테 형님 하라고 하고. 이제 다 만들어서 뭐 돼지도 하고 쥐엄나무도 먹게 하고 하는데.

 

이제 작은아들이 재산을 반 딱 가지고 갔잖아요. 다 탕진하고 왔어요. 이제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디 집에 가서 하인으로 써주라고 해서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를 먹었잖아요. 주인이 못 먹게 해. 저 이제 집 생각인 난 거예요.

 

‘저 집에는 그 하인들도 많고 정말 곡식이 많고. 뭐 아주 집에는 그냥 뭐 먹을 것도 그렇게도 많은데, 주인이 못 먹게 해. 그러니까 쥐엄나무마저 못 먹고 나는 굶어 죽게 됐구나.’ 탁 생각하다가 이제 그 전에 술집에 다니면서 돈 많이 썼으니까 가서 “여봐라~!” 하면 탁 열어보다가 그 남자 거지 돼서 있으니까 문 탁 닫은 거예요.

 

막 문 두드리면서 옛정을 생각해서 좀 나 밥 한 끼라도 주라고 하면 막 소금 탁 뿌려버리고. 아주 술집마다 가도 다 그래. 그래서 집에를 갔는데 이제 아버지가 반겨주시잖아요? 아버지가 저기서 누가 오니까 보고 있다가 작은아들이니까 그냥 얼싸안고 가서 이제 막 풍악을 울리라 하고 그냥 막 잔치가 벌어졌어요.


 

그랬는데 큰아들이 오니까, 제가 그렇게 시켰죠. “아니, 아버지!” 이렇게 짊어지고 오다가 탁 던져버리면서. 형님이라는 사람한테 그걸 가만히 던지지 말고 탁 던지라 했더니 너무 탁 던져서 신자가 맞아버렸어요. 그래서 “아버지! 나는 친구들하고 놀라고 말라비틀어진 염소 새끼 한 마리는커녕! 말라비틀어진 달구 새끼 한 마리도 안 잡아주더니!”

 

얼마나 사람들이 웃고. 그래서 그때 또 일등 했잖아요. 보니까 맨날 일등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하려고 하는 그 마음 안에 주님께서 함께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느님 몰랐을 때도 그랬는데 하느님 아는 우리들은 얼마나 잘해주시겠어요.

 

여러분,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잖아요.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합니까?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대답 안 하신 분들도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예, 그렇게 합시다.

 

그리고 요즘에 치매에 걸리신 분들 많죠? 치매에 걸리신 분들은요, 어떤 약이 가장 좋은 약인 줄 아세요? 사랑입니다. 사랑으로써 치매를 나을 수가 있어요. 진짜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우리 사랑의 집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은 고통 중에 못 가지만 옛날에는 많이 다녔어요.


 

그전에 저하고 같이 레지오도 했어요. 제가 단장이고 그분은 부단장이었어요. 그런데 저하고 굉장히 잘 지냈거든요? 그런데 저하고 잘 안 지낸 사람이 생각해보니까 생각이 하나도 안 나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원수같이 산다면 절대 안 됩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살았더라도 지금부터 그렇게 우리 시작하자고요.

 

그랬는데 그분을 이제 우리 양로원으로 모셨어요. 나중에 나이 드셔서 치매가 오셨더라고요. 지금 제가 이 일을 하고 또 고통받기 때문에 못 가는데, 할머니들하고 같이 살기 위해서 제가 집을 지으면서 제 방을 하나 따로 만들었거든요? 제가 옥을 좀 좋아해서 옥으로 벽을 다 둘러서 거기다 찜질방같이 해서 할머니들 거기서 찜질도 같이하고 하려고 그렇게 만들었었는데 목욕탕도 그 옆에 있고.

 

그랬는데 제가 못 간 거예요. 그래서 할머니가 그 방을 쓰셨어요. 제가 가서 딱 이렇게 앉으니까 “야! 이년아! 내 서방 자리를 왜 앉아!” 그래요. 서방이 없거든요. 그래서 “어, 미안해! 미안해!” 그런데 뭐 쌍시옷 해가면서 “내 남편하고 뭣을 그렇게 했지?” 그래서 “아우, 미안해. 이제 다시는 안 할게. 다시는 안 할 게~ 용서해 줘~!” 그랬더니 “그래, 이제까지 내가 용서한다.”

 

그런데 그때 안젤라 자매 저쪽에 있었거든요. 아, 안젤라 저년도 내 신랑하고 몇 번 뭐 붙어먹었다고 막 그래서 “아, 미안해~ 내가 안젤라 교육 잘 시킬게~ 우리 이제 절대 안 그럴게~!” 그랬더니 “그래, 이제까지는 내가 용서해줄게. 그래. 오늘은 여기 앉아라. 내 신랑 옆에.” 자기 신랑 없는데, 자기 신랑 자리라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결혼 안 했음)

 

그런데 그럴 때 깜짝 놀라서 아 뭐 신랑하고 붙어먹냐? 그러면 안 됩니다. 확 이렇게 열 받아서 “내가 언제 그랬냐?” 그러면 아무 소용 없어요. 달래줘야 돼요. 달래주면 순한 양이 돼버려요. 제가 그렇게 순한 양이 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진짜 그 말 들으면 좀 이상하죠. 그렇지만 치매 걸리신 분들이 별 이야기를 하더라도 여러분, 사랑으로만 해야 됩니다.

 

우리 어머니도 한 번 욕 치매가 오셨어요. 막 욕을 하셔요. 그랬는데 사랑으로 금방 치유되셨어요. 그 전에 제가 맨날 그렇게 불쌍한 사람들을 데려왔는데 한 번 이제 방지거 할아버지가 나가셔서 찾으러 다니다가 나주병원에 가니까 어느 병실에서 여럿이 있는데 냄새가 엄청나요.

 

그 냄새 때문에 6인실인데 다 못 있고 다 나와요. 병실이 없으니까 막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들어갔어요. 이제 그 환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상당히 괜찮으신 분이에요. 옛날에 경찰이었대요. 할머니예요. 옛날에 여경이면 상당히 괜찮잖아요. 결혼 안 했는데 이제 60 다 돼서 어떤 할아버지가 막 같이 살자 하더래요. 그래서 같이 살았대요.

 

할아버지가 60이 넘었는데 맨날 맨날 품고 자고 막 그래서 여자가 이제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랬는데 이제 자궁암이 와버린 거예요. 자궁암 이제 4기 말기가 돼서 이제 피고름이 막 나오고 썩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원에서 막 나가라고. 그런데 갈 곳이 없어서 나가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가서 그 할머니를 기도를 해 드리고 돌봐드렸어요. 다른 할아버지도 또 제가 돌봐드렸거든요. 목욕도 시켜주고. 그랬는데 아니, 막 나한테 빨리 데려가라고 그래요. 할아버지도 빨리 데려가라고. 병원에서 그분들 잘 알거든요. 그분들이 행려자인 것 잘 알고, 이분도 혼자 있는 거 알고 그래요.

 

그런데 행려자인 할아버지도 내가 매일 다니면서 시간만 나면 가서 돌봐드렸더니 저한테 빨리 데리고 가라고 나한테 성질을 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꽃동네 모셔다 드렸네요. 꽃동네도 아무나 안 받잖아요. 그래서 거기 아는 수사님이 있어서 이제 거기로 보냈는데.

 

그 할머니는 이제 막 데려가라고 하니까 그때가 12월 24일 날 우리 행사가 있었어요. 그때는 우리 식구들끼리만 이렇게 문 닫아놓고 했어요. 그래서 이제 병원에다가 26일 날 모시러 가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25일 날 병원에 가서 보니까 없더라고요. 그런데 주소를 물어 찾아가서 보니까 세상에 막 냄새나고 이제 죽어가는 환자라 병원에 가서 있으니까 할아버지는 아주 살림까지 다 갖고 가버렸어요.

 

이 할머니가 이제 갈 데가 없으니까 거기로 갔는데 당장에 안 받아준 거예요. 그런데 갈 데가 없다고 거기서 이제 누워 있는데 가서 보니까 문도 다 이렇게 막 뚫어져서 완전히 한겨울이잖아요. 그런 냉방에서 누워있더라고요. 안 얼어 죽느라고 다행이에요. 그래서 그때 제가 사랑의 집으로 모시려고 그랬는데 아직 그때는 좀 미흡했어요.

 

그래서 당장에 이제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이제 나주 성모님 집에 축복방 그쪽으로 모셨다가 나중에 사랑의 집으로 모셨는데요. 여기가 천국이라고. 그런데 그 할아버지를 얼마나 욕을 한 거예요. 아무렇지도 않은 혼자 사는 나를 그렇게 자기 성적 욕구만 계속 채우다가 그놈이 나를 그렇게 갖고 놀더니 완전히 내가 병들어 버렸다고. 그래서 제가 그거는 다 잊으라고.

 

자매님을 하느님이 사랑하셔서 이렇게 부르신 거라고 그렇게 했더니 완전히 변화가 된 거예요. 자, 우리는 어떤 누구를 봐도 하느님 사랑으로 이끌어줘야 돼요. 그래서 누가 나쁘게 이야기하면 절대 같이 동조하지 말고 좋게만 사랑으로 우리가 이끌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정말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항상 예수님 마음으로, 성모님 마음으로 우리는 살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다 사랑으로 했더니 나중에 엄청 좋아진 거예요. 예수님께서 단 한 영혼을 구하시기 위해서 잃어버린 양 1마리를 찾기 위해서 99마리 양을 놔두고 그 1마리 양을 찾아 다니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그만 것 같지만 단 한 영혼이라도 그렇게 우리가 주님, 성모님 품으로 불러와야 되는데 더 사랑으로 ‘어떻게 하면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위로해드릴 것인가?’ 이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우리 기획부장님도 좋은 말씀 많이 하셨고, 우리 신부님도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여러분, 정말 어디 가서 그 주옥같은 말씀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막 이렇게 그냥 웃기게 하고 흥미 위주로 모든 것을 하는데 정말 영적으로는 다들 고갈돼 있으면서도 영적인 것을 갈구하지를 않아요.

 

지금 그냥 편안하고 정말 기쁘고 재밌고 뭐 세속적인 그런 저기에 많이 빠져드는데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친히 불림받은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합시다. 소돔과 고모라 시대, 노아의 시대, 바벨탑의 시대, 그때를 우리가 연상해야 돼요. 왜냐면 그때 말 안 들었던 사람들이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정말 위험한 시대가 됐습니다. 언제 벌을 내릴지 몰라요. 저도 그래요. 항상 오늘이 마지막일까? 내일이 마지막일까?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날이 언제일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는 깨어 있어야 됩니다. 깨어있기 위해서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무장한다면 우리는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미약하고 얼마나 부족합니까? 정말 더 겸손하게 아래로 아래로 계속해서 내려가신 우리 예수님 닮아가야 되고, 겸손과 순명으로 “예!” 하고 따르셨던 우리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일본에서 신간센을 지으면서 “신간센은 어떤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끄떡없을 것이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은 그 교만을 꺾으셨습니다. 무너졌잖아요. 그래서 우리 인간이 아무리 단단하게 만든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주님께서는 순식간에 헐어버리실 수 있고 순식간에 쌓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안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우리가 5대 영성으로 깨어있다면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어디가 있던지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천국으로 이끌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 예수님과 성모님만 따라가면 됩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모든 것을, 나를 버리고 예수님을 위해서 나아간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다 지켜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무지무지 사랑하신다는 거! 그거 하나만은 절대 잊지 마세요.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것! 또 해도 또 해도 하고 싶은 말이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최선을 다하는 삶. 그래서 제가 이제까지 어렸을 때부터 쭉 이렇게 지내왔는데요. 모든 것이 주님께서 개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떤 상황에서도 화내지 말고 분심하지 맙시다.

 

제가 어렸을 때요. 외갓집에서 3살 더 먹은 외사촌 언니가 있어요. 그런데 시집갈 때 해 준다고 농 계를 했어요. 제가 제일 어리기 때문에 그중에서 마지막 번호예요. 그런데 저 시집갈 때 작은 외숙이 아무것도 안 해 줬어요.

 

그렇다 해서 ‘어머, 왜 안 해 줬을까?’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누구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그 돈을 안 갚았어요. 원수가 되면 안 돼요. 원수가 되어봤자 내 마음만 나락으로 빠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을 위해서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하신 것처럼 십자가상에 매달려서 하셨던 그 기도를 우리는 항상 기억하면서 우리 용서하도록 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빌려 갔다 했잖아요.


 

우리 본당 신자 하나가 무슨 사업인지 망했어요. 그래서 나 이제 미용실 처음 시작했을 때 와서 돈을 좀 빌려줄 수 있겠냐고 해요. 그래서 미용실 남의 돈으로 시작하는데도 그때 돈으로 몇백만 원씩 몇 사람에게 빌려줬다니까요.

 

그랬는데 하나도 못 받았어요. 그랬는데 그 형제가 막 우리 시골에 이제 농사를 지었거든요. 그 농사진 거 전부 팔아서 그 애를 다 줬어요. “이걸 빌려줄 테니까 네가 매달 갚아라.” 그랬는데 돈만 가져가고 하나도 안 갚은 거예요. 이제 천주교 신자니까 미사 때 만나잖아요. 막 피해 다녀요.

 

그래서 내가 한번 성당에서 딱 나오면서 불렀어요. 걱정하지 말아라. 돈이 없는데 어쩔 것이냐. 그 돈 생각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가져라. 그래서 탕감해줬어요.

 

얼마 전에도 누구한테 우리 장 신부님이 3천만 원 하고 제가 천만 원 해서 누구를 빌려줬어요. 지금 당장에 그 돈이 없으면 안 된다 해서 장 신부님한테 말해서 그렇게 했는데 뭐 미안하단 말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불렀어요. 내가 그거 탕감해주겠다. 우리 장 신부님이 그 돈 3천만 원 받으면 저를 준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장 신부님 지금 돌아가셨지만, 그 돈은 나에게 준다고 하셨다. 그 돈은 내 돈이나 마찬가지니까 내가 탕감해줄게. 탕감받지 못하면 연옥에 가서 그 보속을 다 해야 되잖아요. ”탕감해 주마.”

 

그랬더니 “아,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아, 그거야 뭐.” 아, 이러니까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말을 할지 모르니까 그러겠지. 얼마나 감사하겠냐. 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 모든 것을 ‘왜 저럴까?’ 그렇게 생각하지 맙시다. 감사합니다.

 

우리 홍콩 푸 신부님이 아까 11시경에 돌아가셨대요. 신장도 0%. 뭐 하여튼 걸어 다니실 수 없는 상황인데 제가 그때 갔을 때 그렇게 치유받으셔서 그래도 이제까지 사셨어요.


 

그 신부님은 완전히 나주 성모님 아주 성인 신부님이시더라고요. 예, 천국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 신부님 위해서 우리가 함께 기도한다면 그 신부님은 이제 천국에서 여러분들 위해서 다 기도해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혈압이 계속해서 그렇게 에러가 나올 정도로 그리 하니까 계속 누워있어야 된다는데 ‘죽어도 주님의 것이요,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당신께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오늘 모인 순례자들뿐만이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이 시간에 함께 기도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사람들까지도 다 봉헌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고통에 대해서 여러분, 아세요? 제가요, 어느 정도 고통을 받냐면요. 갑자기 자다가 율리오 회장님한테 쫓아가서 당신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당신 왜 그래?” 율리오 회장님 자는데 가서 당신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아, 왜 그래? 뭐 때문에 그래?” 그때 제가 ‘아! 누가 지금 싸우고 있는가 보다.’ “율리오씨, 미안해. 어, 미안해. 누가 지금 싸우고 있나 봐.”

 

우리가 그렇게 나올지라도 얼른 캐치를 하고 깨어 있어야 돼요. ‘아! 누가 싸우고 있는가 보다. 그 고통까지 받는구나.’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요. 새벽 4시인가 돼요. 그런데 둘이 싸워서 자동차 타고 둘이 저수지에 빠져 죽으려고 거기 딱 들어가려다가 제가 그 시간에 깨어난 거예요.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제가 그렇게까지 고통을 받아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주님께서 주신 것이면 너무 행복합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그 십자가의 길 갈 때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예수님, 성모님께서 위로받으실 수 있고, 그리고 제가 고통받음으로 인해서 여러분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받을 수 있다는 희망 때문에 기뻐합니다. 오늘도 여러분, 영적 육적으로 치유받으십시오.

 

오늘요, 어마어마하게 아주 뼈 타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거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는데 여러분의 나쁜 거 오늘 다 태워주기 위해서 태우는 냄새가 난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영혼 육신의 나쁜 것 싹 태워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7년 1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가르쳐 준 생활의 기도를 매 순간 실천하며 완덕과 성덕의 길을 걷고자 노력한다면 설사 너희가 부족하고 불완전할지라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며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 아멘!

 

2002년 1월 3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다가와 용서를 청한다면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 줄 것이며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 잔치에서 주님 영광을 노래하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눈을 감으십시오. 그리고 이제까지 내가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던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있다면 다 주님과 성모님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자, 손은 잡으시고 다 데리고 나오세요.

 

참으로 살아계셔서 부족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어찌하여 저희를 그리도 사랑하시나이까! 부족한 저희들 하루빨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당신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셔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족한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하지만 오로지 주님, 성모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서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당신의 놀라우신 사랑 가운데서 저희들 이제까지 자라왔습니다. 영적으로 양육해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각 가정에 축복해 주시고 병든 가정도 축복해 주시고 이제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사랑하라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용서하라 내 영혼아

용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용서하라

 

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보속하라 내 영혼아

보속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보속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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