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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32022년 12월 3일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우리도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어 예수님을 맞이합시다!”

운영진
2023-01-06
조회수 157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그제부터 어제, 오늘 여기 나오기까지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 어깨 전체를 막 못 쓰고 아무리 별짓을 해도 안 돼서 ‘아! 내일 모레 우리 순례자들 어깨 아픈 사람들을 치유되겠다!’ 컴퓨터 자판기 두들기는 것도 너무너무 힘들게 했어요. 아파도 해야 되니까 그렇게 했는데, 어제부터는 또 이 왼쪽 어깻죽지 그쪽으로 숨을 못 쉬게 아픈 거예요. 담 결리고 하는 거. ‘그것도 오늘 치유 많이 되겠구나!’


자, 여러분! 다 치유받으십시오. 그리고 또 여러분들 사람으로 인해서 고통 많이 받으시죠? 안 받습니까? 많이 받죠? 그것도 치유받으실 것입니다. 제가 사람으로 인해서 오늘도 계속 울고 싶은 마음으로 왔어요. 여기 와서도 계속 눈물만 나려고 했어요.



 

그리고 여기 와서 또 위경련이 또 얼마나 나서 뒹굴고 싶고 막 몸부림하면서 막 토하고 싶고 막 변기에 앉아서 막 얼마나 힘을 쓰니까 동성애 고통받으면서 나왔던 그 저기(항문)가 이만큼 나와버렸어요. 그래서 막 거기(항문)는 빠지려고 하지 대변도 안 나오지 토하지도 않지. 막 몸부림하다가 나왔어요.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다 봉헌했습니다. 여러분들 사람으로 인해서 갈등 가지고 막 화나고 한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여러분, 치유받으십시오. 이 모든 것 여러분 위해서 봉헌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아픈 어깨, 오십견 또 숨을 못 쉬게 아픈 거, 또 담 결리고 아픈 그런 어깨로 이 머리를 자르고 어떻게든지 생머리로 안 오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 하나하나 자르면서 그 머리카락 수만큼 회개시켜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다른 때는요, 머리카락 수만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우리 순례자들 영적, 육적 회개를 위해서 또 치유를 위해서 봉헌했는데 오늘은 “한 사람 앞에 그렇게 자른 머리카락 수만큼 치유해주세요.” 이렇게 봉헌했으니 여러분 다 치유받으십시오!

 

또 제가 계속 입이 타고 계속 입이 쓰고 그렇습니다. 자, 이런 분들도 치유받으십시오. 그래서 아까 너무 입이 쓰고 그러니까 사탕을 한 번 빨아보라는데 아, 그거 하니까 또 이가 아리잖아요. 아릴 이가 아니지만, 자, 여러분! 오늘 치통 앓으신 분들도 치유받으십시오. 자, 오늘 울고 싶으신 분들 다 우시고 치유받으십시오.



마태오 복음 24장 36절부터 38절까지 말씀 보면, “그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이 아신다.”고 그랬습니다. 아까 우리 글로리아 자매님 갑자기 들이닥친 그런 상황이었죠? 그런데 누구나 그렇습니다. (어머니께서)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준비도 잘 못 했잖아요? 우리는 그때와 그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 어땠어요? 모두 다 쓸어가 수장돼버렸죠. 하느님 아들이 오실 때 바로 그럴 것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도둑이 언제 들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둑이 언제 들지 알았다면 우리가 철통같이 전부 준비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항상 도둑맞고 나서 준비를 하거든요. 우리도 언제 그런 일을 당할지 모릅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떠나가실 수도 있는데 우리 자신도 그렇게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일들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깨어서 준비해야 됩니다. 우리가 오늘 예수님께서 불러 가실지, 내일 불러 가실지 10년 후에 불러 가실지 100년 후에 불러 가실지 우리는 모르잖아요. 100년까지는 안 가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살 수도 있어요.


주님께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실지 모르니까 언제 주님께서 불러가실지라도, 우리가 정말 잘 준비하고 “그래, 너는 잘 준비하고 왔다.” 그리고 천국으로 불러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가 이제 5대 영성을 무장만 해서는 안 돼요. 완전히 무장되어서 실천해야 됩니다. 우리 신부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 않습니까? 5대 영성에 완전히 매료되셨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세월 30년, 40년, 그렇게 중언부언 외치면서 아무리 말을 하고 또 말을 해도 안 받아들인다면 주님께서 불러가실 때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어제 우리 알렉산델 신부님 “있을 때 잘하자.”고 강론하셨는데 우리 있을 때 잘하자고요. 그래서 언제 죽어도 ‘아, 섭섭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에 잘했다.’ 이렇게 해야 돼요. 제가 우리 어머니 못 해드려서 지금도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옆에서는 할 만큼 했다고 정말 효녀였지 그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그러는데 안 그래요.

 

우리 어머니 제가 시집갈 때 “나 아무것도 안 해 줘도 된다. 느그 집 가면 홍어 조금씩만 사주면 된다.” 그러셨어요. 홍어만 좋아하셨거든요. 그런데 그거 한 번을 못 해 드렸어요. 나 그렇게 잘 가르쳐 보려고 장사하면서도 돈 그렇게 많이 벌어서 우리 작은 외숙한테 다 드리고 그러면서도 국밥 한 그릇도 못 잡수시고 그렇게 사셨는데 이제 잡술만 하시니까 못 잡수신 거예요.

 

제가 미용실 바로 할 때도 그렇게 많이 못 해 드렸죠. 그런데 홍어 잡수실만하니까 이제 치아가 안 좋으셔서 못 잡수신 거예요. 그래서 “있을 때 잘하자.” 우리가 있을 때 잘해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부모님도 계시고 남편 또는 아내가 있는데, 아내가 언제 죽을지, 남편이 언제 죽을지, 또 부모가 언제 돌아가실지, 자식이 또 언제 죽을지몰라요. 자식이 먼저 간 사람도 많잖아요. 자식이 가면 어디가 무덤이 됩니까? 가슴에 무덤이 돼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떤 처지에서든지 정말 깨어서 잘해야 됩니다. 열 처녀의 비유 어떻습니까? 우리가 깨어 있는다면, 신랑이 올 때 등잔에 기름을 넣고 불을 붙여서 신랑을 맞을 수가 있습니다. 미련한 처녀들은 등잔에 기름을 준비도 하지 않고 기다렸어요.


신랑 온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등불을 켜려고 하니까 불을 켤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슬기로운 처녀 다섯은 등잔에 기름을 다 준비했어요. 그래서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 좀 나눠주라고 하니까 “아, 우리가 나눠주면 둘이 다 쓸 수가 없으니까 차라리 가게에서 사다가 쓰는 것이 낫겠다.” 그랬잖아요.


그리고 슬기로운 처녀 다섯은 등잔에 불을 붙여서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혼인 잔치에 들어갔죠. 미련한 처녀들은 그때서야 기름을 사러 갔다 오니까 문은 이미 닫혔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항상 때가 있는데 그 때를 우리가 잘 준비하고 기다려야 되는데 그렇게 못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준비 잘 시키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에게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여러분, 여기 왜 오셨습니까? 왜 오셨어요? 왜 여기 계시는 것입니까? 천국 가기 위해서? 또? 왜 여기 오셨어요? (주님, 성모님 위로해 드리려고요.)

 

예, 잘 하셨어요. 위로해 드리려고 오셨는데, 정답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천국 데려가시려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부르셨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아멘으로 응답하고 이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사랑해서 불러줬지만, 암이 치유되고 불치병이 치유되고 모든 은총을 다 받았어도 자기들이 어떤 사람하고 마음에 안 들면 안 와버립니다.


우리가 사람을 보고 옵니까?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발리에 미라라는 자매가 있었어요. 그 자매가 13년간을 냉담하다가 여길 왔는데 이제 오제리 신부님도 오셨어요. 그런데 오제리 신부님이 그 자매를 보면서 “여기 뭐하러 오셨습니까?” 그러니까는 ‘어머? 아니, 누가 가자고 해서 왔지. 누가 뭐하러 오나?’ 그렇게 생각했대요.

 

그랬더니 아, 계속 자기를 보면서 뭐 하러 왔냐고. ‘그 신부님 왜 그래?’ 그랬는데 오제리 신부님이 “아, 주님과 성모님께서 사랑하셔서 부르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오신 거라고.

 

그 사람은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 한지 모르잖아요. 냉담 13년이나 했고 여기를 왔으니까. 이제 제가 만남을 하는데 그동안에 너무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나는 만남 안 해 줄 거야. 나는 너무나 죄가 많아서 만남 안 해 줄 거야.’ 그리고 저기 끄트머리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생각 절대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죄인을 더 많이 사랑하시듯이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정말 힘들고 어려운 사람 벗이 되고 싶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고요.

 

그런데 그 자매가 시무룩해 이렇게 저기 끝에가 있어요, 혼자. 만남 하는데 자기는 못 오고. 이렇게 나한테 오면 내가 “너는 죄가 많아.” 그러고 딱 미끄러뜨릴까 봐서 내 옆에 못 온 거예요. 그런데 내가 오라고 그러더래요. ‘어머, 날 어쩌려고 오라고 그럴까?’ 그러고 왔는데 너무나 아름답게 웃으면서 자기를 딱 포옹해 주는 거예요. ‘어머! 여기는 죄인을 사랑하시는 곳이구나!’ 그래서 그때부터 마음을 열고 여기를 다녔습니다.


 

아까 우리 자매님 낙태 여섯이나 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낙태가 죄인지 몰라요. 진짜 그 자매님 말씀마따나, 신부님, 수녀님이 뭐 언제 낙태는 살인이라고 말해 줍니까? 안 해 줍니다. 그러니까 낙태가 죄인지를 몰라요. 저도 하느님 모를 때는 잘 몰랐어요. 성모님 메시지 받기 전에는 몰랐어요. 제가 낙태 보속 고통 받기 전에는 저도 잘 몰랐어요.


그런데도 제가 미용실을 할 때 토막 살인 사건이 있었어요. 그랬는데 미용실 손님들이 많으니까 막 서로 그 얘기 가지고 “그 죽일 놈이야. 갈기갈기 찢어 죽여야 돼. 그놈도 토막, 토막 내서 죽여야 돼.” 막 그래서 제가 “잠깐만요, 여러분들 혹시 낙태 안 하셨습니까?” 그러니까 당연하게 “했지!” 그래서 “몇이나 하셨어요?” 그러니까 “나는 여덟 밖에 안 했어.” 어떤 사람은 “나는 열셋을 했어.” 그렇게 아주 자랑스럽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제 말씀 한번 들어보세요.” 머리하면서. 저는 사람 보면서도 손을 놀리면서 이야기합니다. 머리하면서 “여러분, 제 말 들어보세요. 여러분은 자기 친자식을 열셋이나 죽였고 여덟이나 죽였고 다섯이나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한 사람 죽였잖아요. 낙태할 때 어떻게 해요? 그때 메시지 안 받을 때예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자식을 마련해 주셨는데 그걸 갈기갈기 찢어 죽였잖아요. 내 자식은 그렇게 죽이면서 토막 살인 사건 났다고 “그놈은 찢어 죽일 놈.” 뭐 별 욕을 다 하더라고요. 이 입에 담지 못하게.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아주 미용실이 숙연해져 버렸어요. 아무도 이야기 안 해요.


 

전부 낙태한 사람들인가 봐. 그래서 “아, 그렇구나!” “어머!” 그러면서 우는 사람도 있고. 하느님 믿는 사람들 아니에요. “세상에 나는 내 자식을 죽이고도 자식 죽인 지, 살인인지도 몰랐네.” 내가 살인이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살인인지도 몰랐네.” 그러면서 막 울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남을 판단하지 맙시다. 내 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려는 것도 굉장히 큰 죄악입니다. 내가 얼마나 잘 살았는가 그걸 생각하면서 남을 비판하더라도 비판하고 욕하더라도 욕하고 그래야 한다.”고 했는데 “어머, 이 미용실 진짜 좋네이. 이 미용실만 다녀야 되겄네이.” 그러더라고요.


손님 많이 오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저는 우리 미용실에 책도 천주교에서 나오는 책자들만 갖다 놓으니까 술집 아가씨들 오면 이 미용실은 진짜 왜 여성 잡지 같은 거 그런 거 안 갖다 놓고 그러냐고. 그리고 노래를 틀어도 항상 성가만 들어요.


그랬더니 우리 미용사들이 다 신자 아니잖아요. 미용사들이 나 없으면 얼른 자기들이 테이프 사다가 세속 노래 틀어놓고 내가 오면 얼른 바꾸고 그래요. 그래서 주님의 자녀로 여기 오신 분들은 특별하신 분들입니다. 특별히 주님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오신 분들입니다.


 

인디언 부족, 그분이 와이키키 광장에 왔는데 그때 굉장히 사람들 많이 모였어요. 제가 낙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거든요. 인디언 그분이 ‘나는 죄인이어서 나한테는 눈도 마주치지 않을 거야.’ 그러고 사람들 막 아주 엄청 거기 많았는데 막 이렇게 봉사자들이 저를 가리고 뚫고 가려 해도 어디 저쪽으로 가려는데 이쪽으로 막 밀려가는 거예요.


사람들이 얼마나 붙드는지, 그러다 보니까 그 자매가 저 멀리서 바라보고 있다가 ‘아, 나는 죄인이니까 곁에도 못 갈 거야.’ 그런데 제가 밀려서 그분 앞에까지 간 거예요. 나도 몰라요. 내가 손을 내밀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 벌벌 떨면서 죄인이라고 그래서 손을 잡아서 안아줬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아! 주님께서는 무서운 분이 아니시구나. 정말 자비로우신 분이시구나. 이렇게 낙태를 많이 한 죄인인데도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구나!’ 그래서 그때부터 그 자매가 완전히 인디언 부족들한테 전부 나주 성모님 전하고 자기 고향에도 다 전하고 그렇게 많이 전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죄인이라고 뒤로 숨어서도 안 되고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주님께 달아 든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더 기쁘게 받아주신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하십시오.


어떤 죄를 지어서 ‘아, 난 주님 앞에 갈 수가 없어.’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마귀가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에 모든 자녀들아!”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려주셔요.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피를 뚝뚝 흘리시는데 땅에 안 떨어지셔요. 성반에 성작에 떨어지셔요.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성체 성사를 통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달아 든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너희를 축복해 주겠다.” 말씀하셨으니 여러분, 절대로 걱정하지 마시고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이제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듯이 우리는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까 우리 영혼 상태를 정비하자고요. 그래서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바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께서 부르실 때 연옥으로 갈 수도 있고 직천당 갈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천국 가는 길은 아주 한산합니다. 얼마 안 돼요. 그런데 연옥 가는 길은 정말 만원이에요. 막 치어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가니까. 지옥에는 또 얼마나 많이 가는데요. 그래서 우리 모두다 5대 영성으로 매일 매 순간 천국에서 만납시다.

 

그리고 아까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많은 분들이 정말 배려심이 부족해요. 경당에서도 마찬가지고 여기서도 마찬가지고 옆에서 기도하고 있으면 ‘아, 내가 방해가 안 돼야지.’ 조용조용히 그렇게. 제가 이렇게 발뒤꿈치 들고 다닌다고 했잖아요. 저는 하느님 모를 때도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배려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한다면 얼마나 예쁘겠어요?

 

자, 이 스카풀라에 어떻게 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이렇게 합니다. 꼭 여러분한테 따라서 하라고는 안 합니다. (세 번 뽀뽀 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렇게 네 번을 하고. 그리고 다른 때는 그냥 수없이 해요. “예수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저는 막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계속 불러요. 자, 자기 자녀가 막 엄마 아빠한테 좋아서 뽀뽀뽀뽀뽀 막 하면 예쁘겠어요? 안 예쁘겠어요? 예쁘겠죠? 예쁩니다. 예수님께서 안 예뻐하시겠어요?



한번 해보세요. 그냥 형식적으로, ‘아, 하라고 그러니까.’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지 말고. “예수님, 예수님,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하면 예수님이 살아계시는데 함께 하신다고요.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그런데 형식적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친구하라고 하니까, 한대사 준다고 하니까 “쪽!” 이거 한대사 안 주셔요. 정성을 다해서 해야 한대사를 주시죠.

 

그래서 우리가 뭐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 정성을 다해서 한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예쁘실까요? 그래서 어때요? 여러분들 자녀들 키워보셨죠? 신부님들도 이 다 자녀들이죠. 아니, 자녀가 계란을 달라는데 전갈을 줄 부모가 어딨습니까? 그렇죠? 세속 엄마 아빠도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얼마나 더 좋은 것을 주시고 싶으시겠습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성령을 내리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짜증 날 때 얼른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나아간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해 주실 것입니다.


 

“나는 왜 이렇게 안 해 주셔?” 그러지 말고 고통이면 고통이어도 감사! 건강을 주시면 또 건강을 주셔서 감사! 돈을 주시면 돈을 주셔도 감사! 또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감사하고. 감사하면 언젠가는 주십니다. 이 세상에서 만약에 안 주신다면 내세에서 주십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모든 걸 다 가지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까? 좀 고통스럽더라도 천국에서 주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면 좋겠습니까? (영원한 행복!) 맞죠?

 

그러면 이 세상에서 조금 고통스럽지라도 그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우리가 내세의 것을 항상 추구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도록 합시다. 그러면 언제 우리를 데려가시더라도 ‘주님, 언제든지 저를 불러가십시오.’ 하고 그렇게 우리가 생각한다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5대 영성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한다면 천국입니다. 생활의 기도,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죠? 몇만 번도 될 수 있다고. 이거 하나만 갖고도 생활의 기도 되잖아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누가 어떠니까 그 사람도 좀 살려주세요. 지금 죽어갑니다. 살려주세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어떤 예수님을 보고 영광송 바칠까요?” 이렇게 하지 말고 그냥 영광송 하십시오. 우리가 항상 그 자리에서 영광을 예수님께 드리면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자,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그냥 ‘아, 이거 이거 생활의 기도로 아, 이거 쓰레기 하나 줍자.’ 이게 아니라 이거 주으면서 ‘예수님, 우리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쓰레기들도 다 내보내 주시고 우리의 악습도 다 내보내 주십시오.’ 생활의 기도 한다고 이것만 하지 말고. 그러면 이것도 좀 비틀비틀 하는데 좋게 예쁘게 반듯하게 놓을 때도 ‘아~ 예수님, 우리 질서를 예수님께서 잡아주세요.’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죠?

 

이 모든 것 하나도 빠짐없이 우리가 다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습니다. “생활의 기도가 제일 어려워.” 그러신 분들이 있습니다. 생활의 기도같이 쉬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생활의 기도에 맛 들여 보십시오.

 

생활의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그 깊고 깊은 심연을 채우고 채우고 또 채워서 우리가 건너갈 수 있는 위대한 기도입니다. 자, 우리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생활의 기도를 완전히 실천하고, 그리고 봉헌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입시다. 그런데 다들 내 탓으로 안 받아들이고 “아이, 네가 어째서.” 그래요.

 

정당화! 저는 합리화시키고 정당화시킨 거 정말 제일 싫어합니다. 저는 하느님 모를 때도, 어렸을 때부터 그런 사람하고 상대도 않고 살았어요. 그런데 하느님을 알고 사니까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정말 그건 버려야 됩니다. 그건 악습 중에 큰 악습이고 정말 천국에 가기 어려운 악습입니다. 그 악습을 고쳐야 됩니다.


 

자, 우리 모두 고칩시다. 변명하고 합리화시키고 그 비굴한 짓입니다. 그걸 정당화시키지 마십시오. 정당화시킨 거 그거 아주 천국하고는 반대예요. 그래서 우리는 정당화시키지 말고 합리화시키지도 말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뭘 원하시는가? 정말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황연대각하여 우리 모두가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우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실 수 있도록 자, 눈을 감으시고 우리 마음을 다시 새롭게 재정비합시다.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삶에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소서 인도하여 주소서

 

나의 슬픔 나의 고통 나의 괴로움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시어 주관하여 주소서.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슬픔의 모든 것

예수님께 의탁하오니 주관하여 주소서.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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