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쥴리아는 성인다운 삶을 앞장서서 살아오셨습니다! (해외 피정 소감문💖)

godhlqn
2022-01-26
조회수 306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2화. 통신표를 받아오던 날
"나는 우등상을 탄 셈 치니 문제가 되지 않아 어머니를 위로해드렸다."


쥬디 멜리카

율리아 엄마께서는 엄마의 사촌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으셨지만,
우등상을 받지 못하셨지요. 그렇지만 엄마께서는
“우등상을 탄 셈 치고”로 이미 그 상을 받으셨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어머니께서는 이 일이 마음 아프셨지만,
율리아 엄마께서는 ‘어떻게 하면 매 맞지 않고
하루하루를 지낼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셨지요...

그러나 모든 학대와 고통들은 침묵 속에 감추시고
이웃의 화평만을 가장 첫째로 여기시면서
“셈 치고”를 실천하셨어요. 🙏

셈 치고를 통해서, 율리아 엄마는 결코 이웃에게
악의를 품으시거나 보복하려하지 않으셨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는 이렇게 성인다운 삶을 앞장서서 살아오셨습니다👍🌹
 💖💖💖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셈 치고'를 실천하였더니,
제 삶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형제자매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특별히 그들과 있을 때 '셈 치고'의 영성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런데 셈 치고를 실천하자, 점차 저의 분노와, 악감정들을
서서히 통제하고 극복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형제 자매들간의 평화와, 회개를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엄마의 침묵의 봉헌의 삶을 통해서,
저 또한 침묵 속에서, 불평 불만하지 않고 
더 아름답게 제가 주어진 고통과 부당한 대우를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할 것을 다짐하도록
큰 영감을 주셨습니다^^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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