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5월 16일 기념일 잘 다녀왔습니다🥰

Nam1563
2024-05-25
조회수 1389


주님! 이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엄마께는 힘을 주시고 고통이 경감될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


안녕하세요 ❤️ 대구지부 남호정 그레고리아 입니다 ❤️ 


5월 16일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33주년 기념일 기도회와 

엄마 영명축일이여서 근무를 미리 빼서 기념일날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


혼자 자가용으로 차를 몰고 가다가 

저의 호흡곤란 병이 이유없이 와서 순간 얼마나 떨고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급해서 마냥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나주성모님 "만 부르고 

운전하다가 휴게소에 내려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준 비상약을 먹고, 

성수물을 마시고 난 후 30분 정도 지나니 몸이 점점 회복되었습니다.


급한 순간이 지나고 나니 갑자기.....

'이렇게 까지 고생하면서 가야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심속에 나주에 도착했는데 늦어서 경당에는 가지 못하고 

동산으로 올라가서 짐을 풀고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차를 타고 올 때의 생각은 

잠시 잊고 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율리아 엄마를 뵙고나니 기분 좋아졌습니다🥰


엄마께서 새벽부터 아프셔서 응급실에 가시면서 

겪으셨던 일들을 들으면서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엄마의 기도덕으로 이렇게 제가 빛으로 살아갈 수 있는데 

저 자신의 부족함과 사랑의 메마름.......


엄마의 얼굴을 보면서 "지금 이 순간도 얼마나 아프실까? " 

나 같은 인간을 위해서 순간순간 기도 바쳐주시고, 

고통들을 아름답게 웃으시며 주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엄마......... 

오직 나주 순례자들을  천국으로 데려가 주시기 위해 영혼을 깨워주시는 엄마....


엄마의 얼굴뵙고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충직한 영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첫토만 지켰는데 해가 지날수록 기념일까지

올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 

나주성모님 ❤️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 🙏 🙏 


 (위급한 상황속에서도 나주성모님 망또로 

저의 영혼을 지켜주시는 체험을 했습니다 🌈🌈🌈)

(운전 중에 위급한 상황에서 나주 자녀들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느끼며

저의 믿음을 성장 시켜주시기 위한 시간임을 느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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