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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녹내장 판정, 실명 위기에서 일어난 기적!”

운영진
2024-05-21
조회수 27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현재 24년간 안집에서 봉사하고 있는 율리안나 자매님의 친여동생입니다. 제가 그동안 받은 은총이 너무 커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이 자리에 용기를 내서 나왔습니다. 제가 받은 은총을 나누기 전에 저희 언니가 대장암 말기를 깨끗이 치유받은 은총을 잠시 나눌까 해요.


지금으로부터 26년 전, 저희 율리안나 언니가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아 투병하고 있을 때 제가 언니와 함께 서울대병원을 오고 가면서 언니의 건강 상태와 모든 과정을 계속해서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던 언니가 나주 성모님 순례 후 말기 대장암을 완전히 깨끗이 치유받았으며 저는 언니 치유의 생생한 목격자입니다.


언니는 치유받은 후 나주 성모님 봉사자가 되어 지금까지 나주에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아주 예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당시 저도 같이 언니 진료실을 따라갔는데 언니의 담당 교수님께서 “암세포가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해 주셨고, 언니가 묵주를 끼고 있었는데 가톨릭 신자냐고 이야기하셨어요.


그래서 맞다고 하니까 그 교수님께서 “이건 정말 기적이다!” 당신은 그때 냉담을 하고 있었는데 언니를 통해서 앞으로 냉담을 풀고 성당에 나가겠다고 그렇게 굳건히 약속을 하셨습니다. 아멘!

 

저는 테니스를 치다가 갑자기 큰 두통이 오고 머리가 굉장히 아파서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우리나라의 최고 권위자이신 의사 선생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안압 검사하고 시야 검사를 했는데 교수님께서 실명 위기의 녹내장이라고 하셨어요.

 

정말 너무너무 놀라서 정말 세상을 다 산 것처럼 실의에 빠졌습니다. 녹내장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차츰차츰 시야가 좁아지는 그런 병이거든요. 전전긍긍을 해 또 다른 큰 병원을 찾아가게 됐는데 매스컴에 자주 나오시는 유명한 박사님까지 찾아가면서 진료를 받은 결과 그 선생님께서도 너무 안압이 높아서 녹내장이라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약을 하루에 4번,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잠자기 전까지 2~3가지 약을 계속 투입했었고 녹내장이나 안과 질환으로 인해서 고통받고 계신 분들은 잘 아실 거예요. 그 약을 계속 투입을 시키면 병 걸린 닭처럼 또 눈 밑에 너무나 시커멓고 책을 한 장 이상 읽을 수가 없는 그런 상태거든요.

 

저희 남편이 제 눈의 회복을 위해서 강원도 평창에 거금 6억 원을 들여서 집을 지어줬습니다. 정말 좋은 남편이시죠? 그리고 저의 그 상태를 율리안나 언니가 율리아 엄마께 이야기해 주셔서 엄마가 저에게 징표 마스크와 기적수를 많이 보내주셨어요.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까 그 안에서 정말 장미향이 너무나 진하게 코를 찌르듯이 전해졌고 그 장미향이 거실에 가득 찼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저는 곧바로 은총 징표 마스크를 눈에 대고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저를 치유해 주시면 정말 겸손하고 낮은 자가 되어 하느님 사업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영광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하면서 정말 회개의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때부터 율리아 엄마의 기도로 지혜를 주셔서 은총 마스크를 항상 제가 잠들 때마다 눈에다 대고 잠을 청했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치유를 주시리라는 굳은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기도한 후 다시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치유받았고 제가 지금 아이라인도 그렸는데 예쁘나요? 정말 저한테는 있을 수 없는 그런 기적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병원을 갔는데 두 분 다 “이거 정말 이상하다.” 원래 의사 선생님께서는 절대 오진을 인정 안 하시거든요. 그런데 정말 “싹 나으셨고 이건 정말 오진이다.” 인정을 해 주셨고 다시 검사를 했는데 녹내장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정말 기적이 아닙니까? 맞죠?


그 순간 주님, 성모님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하면서 진짜 많이 울었습니다. 2년에 걸쳐서 진료를 받았는데 오진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분명 주님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나주 은총 징표 마스크와 나주 기적 성수를 통해서 안압이 정상이 되고 3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는데 지금까지도 눈에 아무런 불편도, 아무런 이상도 없고 안약도 전혀 넣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봉사를 하면서 시각장애인도 많이 보고 제 주변에 녹내장으로 인해서 시력을 잃으신 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게 정말 치료도 안 되고 수술도 안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치료 불가능한 녹내장으로 실명할 수 있었던 제 눈을 주님, 성모님께서 엄마의 기도를 통해서 치유해 주신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를 통해 죽음을 넘나들면서 대속 고통을 받아주신 율리아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주님! 찬미, 영광받으소서.


또 하나의 큰 은총은 제가 결혼하고 2년이 돼가도록 아이가 없어서 병원에 갔는데 저는 그게 살인 줄 알았더니 자궁에 포도알처럼 10cm, 12cm의 그런 자궁 근종이 주렁주렁 배 안에 다 가득 찬 거예요.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불임 판정을 받았고 98년, 99년 저희 언니가 암 투병 중 나주에서 와서 기도하고 있을 당시 저 또한 간절한 지향을 가지고 나주 성모님동산 기적의 샘터 성모님 앞에서 기도를 드렸어요. 그런데 그 후 바로 임신이 되어 지금 25살인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결혼한 지 3년 3개월 만이었습니다. 결혼을 늦게 했기에 시댁 눈치도 많이 보였는데 성모님께서 불임 판정을 받은 제게 나주 순례를 통해서 이렇게 임신의 은총을 주신 것입니다. 아멘. 제게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엄마 정말 감사드리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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