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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성삼일 순례는 특별한 것 같습니다.

101maria
2024-05-19
조회수 288


부산 지부 정희숙 글라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17년 전부터 나주 순례를 다니기 시작했어요.

항상 성삼일 순례를 하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아 몇 번 참석을 못하다가

이번에 성삼일 순례를 13년 만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동안 꼭 하고 싶었던 성삼일 순례를 하면서 은총을 가득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첫토요일 순례도 은총이 많다고 느꼈지만 이번에는 꼭 오고 싶어서 그런지

좀 더 특별하다고 느꼈어요.

율리아 엄마께서 80세가  다되어가시는데 자관 고통을 받으시는 것을 보니

우리가 얼마나 잘못 살고 있으면 저런 고통을 받으셔야 하는가 마음이 아팠고

우리가 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평소 왼쪽 이가 아파서 그쪽으로 음식을 씹지도 못하고 밥을 잘 먹지 못했어요.

1년 전에 치과에 갔더니 이를 새로 해야 한다고 해서 주님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주님 영광 받으세요.’ 하며 치통을 봉헌하고 씹을 때마다 ‘씹는 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제 자아을 부수어 주세요.’라고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가끔은 생활의 기도 하는 것을 잊어버릴 때도 있지만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 주시고 예전에 하지 못한 기도도 생각나면 다시 하면 된다고 낙담하지 말고

‘할 수 있다!’ 는 마음으로 새로 시작하면 된다고 하신 율리아 엄마의 말씀을 생각하며

그때마다 봉헌했어요.

 

이번 성삼일 순례를 다녀오고 나서 무심코 왼쪽 이로 씹었는데 아프지 않은 거예요.

봉헌과 생활의 기도만 했지 주님께 치유시켜 달라는 청도 안 드렸는데

이제는 제 이를 치료해 주어야 되겠다 싶으셨는지 치유 은총을 주셨습니다.

 

저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청하지 않아도 주시는 주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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