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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42024년 3월 28일 성목요일 율리아님 말씀묵상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지만, 집착은 사랑을 무너뜨립니다."

운영진
2024-04-01
조회수 45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은 무슨 날이에요? 사제의 날이에요? 우리 신부님들께 큰절 좀 해야 되겠죠? 영육 간에 건강하세요.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Father! (신부님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Father! (신부님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Father in my Heart!

(신부님 감사합니다. 제 마음 다하여 감사합니다! )

Thank you, thank you Father!

Thank you, thank you Father!

Thank you, thank you Father in my Heart!

 

그러면 주님과 성모님께도 해야 되겠죠?

 

Thank you, thank you Jesus! (예수님,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Jesus! (예수님,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Jesus! in my Heart!

(예수님, 감사합니다. 제 마음 다하여 감사합니다! )

Thank you, thank you Jesus!

Thank you, thank you Jesus!

Thank you, thank you Jesus! in my Heart!

 

Thank you, thank you Mather! (성모님,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Mather! (성모님, 감사합니다.)

Thank you, thank you Mather in my Heart!

(성모님, 감사합니다. 제 마음 다하여 감사합니다! )

Thank you, thank you Mather!

Thank you, thank you Mather!

Thank you, thank you Mather in my Heart!

 

아멘! 감사합니다.

 

제가 엊저녁내 잠을 못 잤는데요. 동성애 또 음란죄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고통을 어마어마하게 심하게 받았어요. 또 제가 성삼일을 맞이하기 전에 칼륨 수치가 8.8이 나왔어요. 7만 되도 투석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또 간 수치가 121이 나왔어요. (40이 정상)

 


그래서 ‘예수님, 피땀을 주셨으니까 피땀으로 이번에도 또 치유해 주세요.’ 여러분, 기적수도 무조건 그냥 물로 마시면 안 되고 지향을 두고 잡수셔야 돼요.

‘예수님, 칼륨을 다 낮춰 주세요. 그리고 간 수치도 내려가게 해 주세요.’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 신약하고 같이 먹었는데, 5일 만에 검사하니까 칼륨 수치는 4.2가 나왔습니다. 정상 수치가 3.5~4.5에요. 그래서 정상 수치로 나왔고 간 수치는 121에서 20이 나왔어요.

 


그래서 치유해 주셔도 감사, 치유 안 해 주셔도 감사! 제가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피땀으로 했는데 지금은 피땀을 받아 보니까 기름까지 나와요.율리오 회장님이 “아, 기름까지 나오면 당신 몸 어떡해, 어떡해.”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주님께서 알아서 해 주시겠죠. 기름을 빼주셔도 감사!” 그랬어요. ‘주님께서 날 쓰시려면 그렇게 투석하게는 안 해 주시겠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여러분들 치유 위해서 봉헌했습니다. 여러분들 여러 가지로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우리는 육신의 암도 있지만, 영적인 암은 정말 무섭습니다. 육적인 암도 영적인 암도 오늘 다 치유받읍시다! (아멘!) 그리고 우리 부활을 맞이하도록 합시다. (아멘!) 영적인 암 덩어리가 얼마나 각 사람에게 많이 있는 줄 몰라요. 우리 건강했을 때 건강을 잘 지켜야 됩니다.

 

최후 만찬이 무엇입니까? (사랑과 나눔의 잔치!) 예, 사랑과 나눔의 잔치죠. 여러분은 사랑과 나눔의 잔치인 오늘, 성목요일 날 예수님과 성모님과 우리 신부님들과 함께하셨으니 여러분, 많은 은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02년 3월 28일, 그때도 성목요일이었어요. 제가 오전에 십자가의 길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9처에서부터 시작해서 11처까지 핏빛 성혈을 엄청 많이 쏟아 주셨어요. 저녁에 제가 또 십자가의 길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10처에서 11처 그 사이에 또 향유를 많이 주셨는데요. 11처 앞에서 제가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1993년 4월 8일 성목요일 날 주신 메시지를 묵상하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빛과 함께 예수님과 성모님이 내려오신 거예요. 예수님께서 제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 주셨어요.


그리고 향유를 엄청 내려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협력자들한테 “향유를 받으세요!” 그랬더니 모두 “아멘!” 했는데 거기 계신 분들 전부 향유를 받았어요. 그래서 보니까 10처에서부터 11처까지 향유를 엄청 주셨어요. 하트 모양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모습이 있는데, 제 이마에는 딱 향유로 십자가가 역력하게 그어져 있었습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향유로 십자가를 그어 주신 거예요. 성모님만 향유와 기름을 주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그 향유를 모두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 성목요일 날, 최후 만찬 파스카의 만찬을 세우시고 빵을 쪼개서 “이는 내 몸이니라.” 하셨고 또 잔을 높이 들어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목요일 날 그렇게 우리에게 계약의 피를 주셨고, 바로 이 성목요일은 주교님들께서 기름을 축성하셔서 성유가 되게 하시고 그 성유를 가지고 우리 신부님들이 우리에게 또 도유도 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신부님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렇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미사를 하게 하셔서 예수님 대리자로서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님을 전해 주십니다. 그러니 우리 신부님들 얼마나 소중하신 분들입니까!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신부님들 계속 건강하셔서 우리에게 영적인 양육으로 무럭무럭 자라나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가도록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아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나 많은데 시간이 너무 없으니까 지금 꼭 한 가지, 여러분들한테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집착, 자아 이런 것들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오늘 집착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집착은 사랑입니까? (아니요!) 아니죠? (네!) 처음에는 사랑한다고 하다가 너무나 좋으니까 나중에 집착하다 보면 이것이 완전히 괴롭히는 것이 됩니다.

 

그전에 성모님집에서 봉사하는 집착이 강한 자매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자매는 저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제 신발을 누가 살짝 닿아도 “어디 신발을 밟냐!”고 그 사람 때려버려요. 어느 날, 제 쉐타를 어느 순례자한테 입혔습니다. 그랬더니 그걸 확 뺏으면서 어디서 우리 엄마 것을 입냐고. 저를 도와준다면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걸 알고 도와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뺏어버리고 막 그러더라고요.

 

제가 서울 병원에 있을 때 그 자매가 도와줬는데 문을 다 잠가 버려요. 이제 1인실에서 있었는데 제가 그때 중환자였어요. 의사들이 왔다 하면 문 끌러 줘야 되니까 나중에는 의사도, 간호사도 짜증이 나서 아니! 왜 이 병실은 맨날 문만 잠그냐고. 보통 병실은 의사들 많이 안 다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중환자기 때문에 의사들, 간호사들이 계속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정도로 누가 오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의사만 와도 “에이 정말!” 간호사만 와도 “에이, 정말!” 이러는 거예요. 우리 안집에서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 나한테 왔다 가도, 장 신부님이 오셨다 가셔도 “에이 정말!” 이런대요.

 

영산포 막달레나 자매가 그때 저를 도와주고 있을 때인데 막달레나 자매가 저한테 오니까 막 못 가게 해서 얼마나 둘이 싸워 피가 나고 막 그래요. 그 정도로 저를 혼자 차지하려는 집착이 강하다 보니까 제가 너무 괴로웠어요. 그랬는데 한번 필리핀을 갔어요. 92년 10월 7일 날이었어요. 우리 어머니랑 우리 이모님들도 가시고 여기 봉사자들도 갔어요.

 

막달레나 자매님한테는 “김치 담당해라.” 그리고 누구는 뭐 담당, 그렇게 다 했거든요. 저는 이제 말씀 전하니까 거기서 먹지만, 여기서 가신 식구들은 자기들끼리 먹잖아요. 그런데 김치도 못 먹는대요. 그래서 막달레나 자매한테왜 김치를 안 주냐고 그랬더니 말을 안 해요. 그런데 나중에 “엄마, 저 비행기 타고 혼자 나주 가면 안 돼요?” 그래서 왜 그러느냐고 물어봤더니 그 자매가 “절대 엄마 옆에 오지도 말고 김치도 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 했대요.

 

그때 제가 메시지 전달하랴, 사람들 기도해 주랴, 밥 먹을 새가 없어요. 밥 먹으려 하면 뒤에 와서 “picture(사진)”, “picture(사진)”, “sign(싸인)” 하여 밥 한 숟가락도 못 먹고 시간이 다 가버려요. 그런데 그 자매가 사람들하고 다 안 좋아서 제가 그 중간 역할까지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죽겠는 거예요. 그 자매 때문에 너무 사람들이 막 울고 그냥 가겠다고 하니까 이리 달래고 저리 달래고 막 했는데 못 먹고 며칠 되니까 아찔해요.

 

생활의 기도로 양치를 하다가 그냥 뒤로 “쿵!” 떨어져서 그대로 정신을 잃었어요. 그랬는데 막 여러 사람 울음소리가 나요. 얼마나 지났는지 몰라요. 그래서 가만히 눈을 떠 보니까 우리 식구들이 다 와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한쪽이 피범벅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제 머리 뒤에서 터져서 한 10cm 찢어져 피가 범벅이 돼 있어요. “오, 주님! 영광 받으소서.” 너무 기쁜 거예요. ‘이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의 피지만 예수님 함께 사용하셔서 많은 영혼들에게 써 주십시오.’ 사랑받은 셈 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하고 찬미를 드리고 어떻게 일어나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낮에 필리핀에 사는 한국 집에서 우리 한국 식구들 같이 밥 먹기로 했어요. 그랬는데 제가 병원 갔다 오면 시간이 충분하잖아요. 병원을 갔는데 여기 7바늘을 꿰맸어요. 세상에 CT 촬영한 사진을 보니까 십자가로 딱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의사가 너무 놀란 거예요. 이거 급소를 0.1mm가 비켜나갔대요. “이거는 아주 정말 기적이다!”고. 쥴리아 킴이 주님, 성모님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살아난 거지 이건 살아날 수가 없는 거라고! 기적일 수밖에 없대요. 그래서

 

그런데 피를 얼마나 많이 쏟았기 때문에 제가 이제 막 추워서 벌벌벌벌 떠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원하라고 그래서 입원 못 한다고 그냥 나왔어요. 휠체어를 타고 나오는데 얼마나 추운지 피를 많이 흘려 보신 분 아니면 모를 거예요. 피를 그렇게 많이 흘렸기 때문에 제가 막 추워서 막 달달 떠는데 세게 찧었기 때문에 이 머리는 막 아프고 이런 데도 다 다쳐서 (몸이) 너무 아파요. 목을 어떻게 이렇게 못 하겠어요.

 

그래서 그때 힘도 세고 마사지 잘하는 우리 자매가 보이길래 “아, 빅토리나야, 나 여기 좀 주무를래?” 그랬더니 그 자매가 자기 안 불렀다고 또 삐져서 어디로 숨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 병원에서 나오다가 다시 돌아가서 5층 병원인데, 그 많은 병실을 전부 찾고 응급실까지 다 찾아, 3시간을 찾았어요.제가 지금 가만히 누워있어도 힘들 판인데 그 자매 없어져서 휠체어를 타고찾으러 다닌 거예요. 계속 찾게 해 주시라고 기도했더니 어느 순간 3층 어느 병실에 있다는 그런 느낌이 왔어요. 그것은 바로 제 느낌이 아니라 주님께서 느낌을 주신 것이죠.

 

3시간 그렇게 고통받게 하시고 3시간 만에 찾게 해 주셨어요.


그래서 거기 화장실 문 열고 가니까 거기서 딱 쪼그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 다 내 탓이다. 내가 너무 추워 어깨도 굳고 다 굳어서 빅토리나가 보여 불렀는데 너 못 부른 내 탓이다. 내가 미안하다. 나중에 너 부를게.” 그래서 이제 달래고 달래고 해서 데리고 나왔어요. 사람들이 어처구니가 없죠.

 

이제 그 자매는 침대에 누운 거예요. 자기가 병자야. 그래서 병자인 제가 그 애를 돌봤어요. 그래서 밥 먹으러 못 갔잖아요. 그 애 찾으러 다니다가 시간이 다 가 버렸어요. 이제 사고 난 거 아니까 그 집에서 막 음식을 바리바리 싸 왔어요. 얼마나 미안해요. 그런데 그 애 달래다가 음식 하나도 못 먹었어요.

 

그래서 저녁에는 선상에서 이보다 더 큰 배에서 사람들 이렇게 많이 타고,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고 그러고 나서 뷔페를 싹 해 놔요. 어마어마하죠. 선상에서 그런 모임이 있는데, 거기를 가야 되는데 제가 지쳐 버린 거예요. 모두 “어떻게 가겠냐. 못 간다.” 그랬어요. 그러나 “아니, 나는 간다. 가서 내가 말씀 전하다 쓰러져서 죽더라도 간다.” 그래서 여기 10cm이나 찢어졌잖아요. 스카프로 두르고 가려고 나오니까 그 자매가 또 없어요.

 

그래서 그 자매 방에 가서 보니까 침대에 누워있어요. 그런데 누가 나하고 같이 있는 것 자체를 싫어하니까. 다른 사람 다 싫어해요. 그래서 그 자매가 삼촌이라고 부르는, 심근경색 치유된 그 안드레아하고 같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미카엘라 가자.” 그러니까 딱 보더니 “엄마나 가세요!” 그러고 이렇게 딱 이불을 둘러쓰더라고요. 아무리 달래도 소용없어요. 그래서 “그럼 호텔에다가 음식 시켜놓고 갈 테니까 먹어라.” 그랬더니 아무 말 안 해요. 그래서 또 기도를 해 주고 나왔어요.

 

그래서 선상에 갔는데 제가 기분이 좋겠어요? 누구하고 안 풀리면 저는 굉장히 힘들어요. 그런데 스카프를 써도 말씀을 전할 사람이 어떻게 막 두르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썼는데 여기는 다 나오잖아요. 밤에 바닷가에서 배를 타고 있는데 밖에는 이렇게 막혔다 하더라도 이 바람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서 엄청 아프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아파도 사랑받은 셈 치고 온전히 봉헌하니까 내가 주님과 성모님 말씀을 전할 수 있다는 것! 그것까지 기쁜 거예요. 주님께 찬미 찬양 드렸어요. (아멘!)

 


주님께서 “사랑하는 내 딸아!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피 흘려가면서도 그 고통을 영광으로 바치는데 내가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하였어요. 저는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피가 나고 머리가 터져서 죽음의 고통이 와도 ‘오, 주님! 저는 당신 것입니다. 당신 나라로 저를 데려가 주십시오.’ 하고 봉헌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세는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 예수님 곁! 죽음도, 굶주림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싸움도 없고, 시기 질투도, 집착도 없는 아주 행복한 곳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오늘 ‘내가 혹시 누구 집착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시다. 아까 그 애는 큰 집착이에요. 왜냐하면 그 뒤로도 그 애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집착하면은요. 잘못 보게 하고 잘못 듣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저를 괴롭히는 거예요.

 

말하자면 막 찔러서 괴롭히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정말 막 피눈물이 나요. 속이 다 타 숯검댕이가 돼요.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냐. 말을 해라. 내가 그때 너 안 부른 거 미안하다고 했는데 내가 뭐 잘못한 것이 (더) 있으면 알아야 고칠 것 아니냐. 말을 해라.” 그랬더니 “엄마가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그때 나 누워있을 때 필리핀 사람, 한국 사람 전부 데리고 와서 뺑 둘러서서 저 구경하게 했잖아요. 창경원 원숭이 구경시키듯이 나를 구경시켰잖아요!” 그래요. 와, 진짜 너무 황당하잖아요.

 

“아니, 안드레아 삼촌하고 같이 둘이 왔잖냐.” 절대 안 믿어요. 그래서 거기서 안드레아한테 전화를 했어요. “그때 방에 누구랑 들어갔지?” 그러니까 “아니, 엄마하고 나하고 둘이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짰을 거잖아요.” 이 생각 자체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나 지금 너하고 이야기 처음 하는데 나 이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너랑 같이 간 사람들 부르자.” 한자리에 다 불렀어요. 그래서 그때 어쨌냐 물어보니까 내 말하고 똑같거든요. 그래서 오해 풀렸다니까요. 그런데 오해 풀어주고 나면 또 그런 일이 생기고, 오해 풀어주고 나면 또 그런 일이 생기고 조그만 것 가지고 항상 내가 메시지 말씀 전하러 갈 때 그래요.

 

그러니까 집착은요. 마귀의 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누구를 사랑한다 하더라도 집착하지 말고 진정한 사랑으로, 내어줄 수 있는 사랑으로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나는 엄마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데 엄마는 나를 못 알아준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때부터 이제 마귀가 조종을 하는 것입니다. 조종을 하면 잘못 보게 하고 잘못 듣게 합니다.

 

저는 말씀 전하러 갈 때 항상 우리 어머니한테 인사하고 가요. 한번은 우리 어머니한테 가니까 우리 이모님들 두 분 오시고, 세 분이 계셨어요. “어머니, 저 다녀올게요.” 그러고 갔는데 그 자매가 또 삐져서 막 우는 거예요. 그래서 “왜 우냐?” 그랬더니 또 말을 안 해요. 처음에는. 막 제가 말을 해야 해요. 어째서 그러냐고. 저는 누구하고 못 풀면 말씀을 못 전해요. 지금은 이제 해도 해도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주님께 맡기고 하지만. 제가 모르면 몰라도 알고 나서는 안 풀고는 앞에 나갈 자격이 없으니까 못 해요.

 

그때 제가 “나 너하고 풀어야 나간다. 말을 해 봐라.” 그랬더니 “나는 우리 어머니한테도 그런 저기 안 받아 봤어요. 나 우리 어머니한테 엄마한테 한 것처럼 잘 안 했어요. 그랬어도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밀지는 안 했어요. 그런데 뭐가 그렇게 비밀이 있다고 나를 ‘너는 오지 마!’ 그렇게 톡 미끄러뜨려요.”


그래서 “내가 언제 밀었냐?” 이모님이랑 어머니랑 다 계신 데로 또 데리고 갔어요. “내가 얘 가라고 밉디까?” “뭐 밀어야? 같이 들어왔다가 같이 나갔잖아.” 아, 그러니까 또 풀린 거예요. 이런 식이었어요, 계속. 그래도 제가 정말 사랑으로 봉헌하고, 봉헌하고, 봉헌하고 했어요. 여러분들, 혹시 아신 분들 계실지 몰라요. 아주 엄청난 편지 몇 페이지를 해서 미카엘라라고 해서 막 본당에다 다 붙여놓고 한 그 자매예요.

 

그런데 계속 그렇게 밤늦게까지 제 방에서 하도 안 가니까 제가 하루는 “나 잠 온다. 잠 온다.” 해서 빅토리나 자매한테 “나 잠자는 것 같이 하려니까 네가 얼른 좀 데리고 가라.” 저 코 안 골거든요. 그런데 누워서 드르렁 드르렁 하고 있으니까 “어머, 엄마 잠드셨다. 가자.” 하고 데리고 나갔어요. 그 애를 먼저 내보내고 네가 나가서 문 잠그고 나가라.” 그랬는데 문 딱 잠그려고 하니까 그 자매가 “잠깐만!” 하고 들어오더니 문 잠그고 누웠더니 저에게 올라와서 그냥 혓바닥을 제 입에다가 넣어버리잖아요.

 

그래서 너무너무 놀라서 제가 막 뛰어나와 화장실 가서 막 입을 씻고 막 목을 애욱질(구역질)을 하고 그 뒤로 씻고 씻고 또 씻고 했는데 이런 데 뭐만 나도 “어머, 에이즈 아닌가?” 그래서 병원에 가서 “이거 혹시 에이즈 아니에요?” 나보고 너무 웃기대요. 왜 에이즈냐고. 그래서 “아, 어떤 여자가 내 입에다가 혓바닥을 넣어버렸다.” 했더니 “아, 그런다고 그게 온다요?”


그렇게 그 자매가 하도 힘들게 하니까 옆에서 보다 보다 못해서 보내려고 하는데 그 자매가 성모님집에서 안 나가려고 순교, 효, 사랑 세 가지 혈서를 썼어요. 묵주기도 10단, 마지막은 자비의 기도 5단을 바치면서 혓바닥을 바늘로 쑤시면서 혓바닥에서 나오는 피로 세 가지를 썼대요. 이건 정말 어마어마한 집착이죠.


나 한 번만 붙들어 주라고. 나 한 번만 붙들어 주래요. 제가 야박하지 못한 사람인지 뻔히 아니까 사정을 해요. 그래서 짐을 저기 밖에다 놔두고 엄마가 나 한 번만 붙들어 주라고. “나는 그런 거 못 한다. 너는 이미 나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사람 죄짓게 했기 때문에 안 된다.” 그랬더니 공중전화 있었거든요. 전화를 하다가 따당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러더니 좀 있다가 “엄마, 저 넘어졌어요. 피가 나요. 저 못 가요.”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광주교구에서 그렇게 아주 엄청난 편지를 써서 본당에다 다 붙여놓고 그 거짓 편지를 외국에까지 전부 번역해서 다 보냈어요. 저는 아무리 그 자매가 그랬다 하더라도 그렇게까지 거짓말은 안 했으리라고 생각해요. 광주교구에서 이메일로 보내주라고 했대요. 고쳐서 그렇게 한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큰아들이 서울에서 있었는데 어디 안 가려고 했대요. 그런데 제가 “아아악~!” 고통받으니까 그 자매하고 율리오 회장님하고 둘이 막 주물렀대요. 그러더니 그걸 보고 우리 큰아들이 “엄마, 제가 갈게요.” 그러니까 제가 “헤헤헤헤~!” 그러고 웃고 “나 쇼했지~!” 그러고 일어나더래요. 그러니까 제 고통이 거짓말이고 쇼라는 거예요. 그런 일 절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집착이라는 게 정말 나 혼자만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죄짓게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모르는 사람은 그런 이야기하면 ‘아, 그런가 보다!’ 생각하잖아요.

 

또 그 자매가 처음에 왔을 때, 제 생일날 왔어요. 음력으로 3월 3일인데, (양력) 3월 25일 날이었어요. 그때 두 사람이 떡을 해서 왔어요. 어떤 형제가 율리아 자매님 생일이라고 그랬더니 “아! 주님께서 그렇게 맞게 해 주셨구나.” 그렇게 시작해서 안 가고 있었거든요.

 

상당히 오랫동안 여기서 있었어요. 그러면서 별별 이야기를 다 해요. 저한테 그 미카엘라 도움받으라고. 그래서 “아니 나 안젤라 도움받는다.”고 그랬더니 꿈 이야기를 맨날 하는 거예요. “아, 어디를 가는데 엄마 모시 적삼이 다 찢어졌는데 안젤라 자매가 엄마를 그냥 다른 옷도 안 갈아입히고 간다.”고, 그런데 “미카엘라 자매가 그렇게 예쁜 옷을 입혀줬다.”고. 그런 여러 가지 꿈 이야기를 계속했어요.

 

이제 오랫동안 지나 그 자매가 안집으로 들어와서 봉사를 한 거예요. 그랬는데 광주교구 그 편지에다가 딱 나주 왔는데 막 제가 “나 좀 도와주라.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까 나 좀 도와줘야 된다.” 사정을 했대요. 그래서 억지로 봉사했대요. 말도 안 되는 별별 소리 다 한 거예요.

 

그런데 그 자매가 어떻게 나갔냐면 제가 문 잠그고 있었는데 하루는 신발 벗어놓고 제가 딴 데로 도망가 버렸어요. 그랬더니 매일매일 와서 “엄마, 제가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하다가 이러다 엄마 굶겨 죽이겠다고 그래서 나갔대요.

 

우리는 집착하고 사랑하고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절대 집착은 안 해야 됩니다. 내가 누구를 사랑한다 해도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한다 해도 내어 줘야 됩니다. 내가 남편을 그렇게 사랑하는데 다른 여자하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막 바가지 긁으면 그 부인이 예쁘겠어요? 안 예쁘죠. 막 꼬치꼬치 묻고, 핸드폰 막 해킹하려고 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고요.




제가 우리 율리오 회장님 흉을 하나 볼게요. 흉인지 아닌지는 여러분이 결정하세요. 이제는 아닌데요. 전에는 남자들이 징글징글 맞았거든요. 결혼해서 아기를 업고 다녀도 남자가 따라와요. 한번은 우리 큰아들을 업고 오는데 어떤 남자가 이야기 좀 하자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한마디도 않고 막 쏜살같이 와서 대문을 탁 닫고 들어갔어요.

 

그때 제가 개를 키웠거든요. 개가 얼마나 영리한지! 한 번도 안 보고 저하고 아는 사람이 오면 절대로 안 짖어요. 사람보다 더 영리하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이 넘어오려고 그러니까 개가 그냥 “우앙!” 해 버렸어요. 그랬는데 제가 우리 시동생들 가르치려고 골동품 자개를 하는데 광주에 1주일에 한 번씩 다녔어요. 그 골동품 자개 만들 것을 사러 다니거든요.

 

그런데 호남 비료 공장이 있는데 그 비료 공장 그 총각이 계속 나를 만나려고 그랬는데 하루는 아침 새벽부터 저를 기다렸대요. 그러니까 언제 올지 모르니까 매일매일 기다린 거예요. 쉬는 날은 하루 종일 저녁까지도 기다린 거예요. 그래서 같이 이야기 좀 하자고 그래서 “저는 할 이야기 없어요.” 그러고 차를 타고 왔는데 따라와요. 일을 봐서 오려는데 계속 따라다녀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택시를 타고 광주 시댁으로 갔어요. 아, 그랬더니 택시 타고 거기까지 따라온 거예요. “저는 아기도 다 있고, 유부녀예요.” 그러니까 유부녀면 어떠냐고 해요. 그래서 우리 집까지 계속 쫓아다녀요. 하루는 율리오 회장님하고 둘이 탁 나왔는데, 우리는 맨날 다정스럽게 다니거든요. 그런데 그 남자가 딱 온 거예요.

 

저는 항상 모든 것을 율리오 회장님한테 다 말했거든요. “어머, 주형이 아빠!” 이 사람이 나 따라다니는 그 사람이라고 그랬더니 율리오 회장님 뭐라고 하시는 줄 아셔요? “오, 잘 왔네, 잘 왔어! 지금은 바쁘니까 다음에 한번 꼭 만나서 차라도 마시고 술 한잔하세.” 하니까 “죄송합니다.” 그리고 떨어져 버리더라고요. 이거는 흉이에요. 자랑이에요? 이제 제가 남편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믿어주고 이렇게 사랑으로 해야만 됩니다.

 

그때 율리오 회장님이 따귀를 때렸다면 그 남자 보복하려고 했을 거예요. 그런데 악수하고 등까지 쳐주면서 너무나 잘해주니까 똑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절대로 의심하지 말고 부부간에는 서로 신뢰가 중요합니다. 서로서로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자, 우리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집착은 사랑이 아닙니다. 집착은 이웃을 죄짓게 합니다.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지만 집착과 교만은 사랑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그래서 지옥으로 갈 수 있으니 우리는 이제 누구를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집착하지 말고 사랑으로만 승리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천국 갑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자, 메시지를 묵상하시겠습니다.

 

2016년 3월 25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단말마의 두벌죽음도 겁내지 않는 내 작은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도 받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아멘!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분투노력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에 도달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며, 마지막 날 작은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 서게 될 것이 다.” 아멘!

 

2016년 2월 1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가 지극히 사랑하여 나의 성지로 특별히 불러 모은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방향감각을 잃고 헤매는 인면수심한 세상 자녀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수난과 죽음보다도 더한 고통을 기꺼이 바치고 있는 내 작은영혼은 내 아들 예수의 불타는 성심과 내 성심의 위로요, 성심의 사도이기에 너희가 그에게 양육 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게 될 것이니 어서 깨어나 견위치명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자, 여러분 이제 곧 우리는 성 부활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 정말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다 용서하고, 죄를 뉘우치면서 회개했을 때 우리는 분명히 부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서로 사랑하지 못했던 것이 있다면 지금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남편과 아내와 시어머니와 며느리와 자녀들과 부모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했던 것은 내가 해야 될 일을 했을 뿐이고, 잘못했던 것만 생각하고 이제 잘해줄 수 있도록 우리 마음, 마음 안에 새기면서 상처를 받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상처 준 것만 생각한다면 우리는 이제 새로워질 것입니다.

 

용서하라 내 영혼아

용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용서하라

 

사랑하라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회개하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회개하라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예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나타나셨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하느님 사랑 안에서 정의롭게 일하고 모든 것 잘하는 것보다도 죄인이 하나 회개하는 것을 더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정말 의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주님께서는 나에게 오시기가 힘드십니다.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친히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마리아 막달레나를 무엇 때문에 그렇게 가장 사랑하셨겠습니까. 돌로 쳐 죽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 죄인이 눈물로 회개하고,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며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렸습니다. 그리고 향유를 부어드렸습니다. 유다는 향유를 부어드릴 때 ‘그 향유를 부으면 얼마가 될 텐데!’ 그 사람은 돈밖에 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 무엇이 아깝겠습니까. 예수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립시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온전히 내어주실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누구를 사랑하지 못했는가, 다 손을 잡고 데리고 나오십시오. 꺼져가는 마음일지라도, 암세포가 우리를 다 점령했을지라도 그러나 회개한다면 우리에게 더 많은 은총을 풍성히 내려 주셔서 영적, 육적인 암세포 모두를 없애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청하십시오! 두들기십시오! 청하고 두들기면 우리에게 오실 것입니다.

 

자식이 계란을 달라는데 전갈을 줄 아비가 어디 있으며, 뱀을 줄 아비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 세상 아버지도 자녀에게 그렇게 좋은 것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느님 아버지께서야 더 좋은 것,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내어주시지 않겠습니까? 두들기십시오! 눈물로 두들기십시오. 눈물로 청하십시오! 눈물로 회개하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엄마 따른 자녀들이 엄마 찾아 왔습니다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기 원합니다

갈등과 고뇌 속에 엄마 찾은 이 자녀들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 가기 원합니다

 

마음에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하오니

아버지여 성심 안에 꼭꼭 안아 주옵소서

아멘의 영성과 셈 치고의 영성으로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5대 영성 실천하여 완덕의 길 차지하리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서 죄악들을 씻으시어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낙원 차지하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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