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단말마의 두벌죽음도 겁내지 않는 내 작은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도 받을 수 있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분투노력하여라.
지극히 사랑하여 특별히 불림 받은 내 사제들과 작은 영혼들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단말마의 두벌죽음도 겁내지 않는
내 작은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도 받을 수 있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분투노력하여라.아멘!!!아멘!!!아멘!!!
은총의 순례기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성 토요일 순례를 갈수
있다는것이 큰 😸 행복감으로
밀려왔습니다.”(모두가 느끼는것 이지요?)
순례를 갈수 있다는것!
성모님동산에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님들을
만날수 있다는것 ! 이 행복감을 어찌 글로다 표현
할수 있겠어요?
눈빛만 서로 마주보아도 저절로 사랑의 미소로
인사를 나누게되는 우리 모두의 영적 본가!
성모님께서 직접 바느질하신 영적 꼬까옷을
입혀주시는곳 ! 나주 성모님동산!
생활의 기도와 사진까지 곁들어 은총의 순례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이 부활 성야에 성모님 동산에오셔서 넘 좋았고 풍성한 주님의 은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무수한 은총과 회개와 치유를 선물받았습니다.
벌써부터 다가오는 첫 토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생활의 기도를 통해 늘 부활의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활하신 주 예수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 영광이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될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수 만큼
사탄이 파괴한 가정들을 다시 건설하시어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성가정
이 될수 있도록 무한한 자비와 은총을 풍성히 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손꼽아 기다렸던 성 토요일 날이
밝았습니다.
나주에서 성삼일을 보내기 위하여
목요일, 금요일에 내려간 순례자도
있지만 저는 오늘 순례길에 올랐습니다
순례버스에 승차하면서
ㅡ주님 🚌 이버스에 탄 사람들
모두 성모님 메시지 말씀 잘 실천하여
마라아의 구원방주 승선하여
하늘항구에 도달시켜 주세요.아멘
하고 버스에 올랐습니다
오늘따라 성 토요일 순례를 갈수
있다는것이 큰 😸 행복감으로
밀려왔습니다.
시동을걸면서
ㅡ주님.이 차는
운전하기 위하여 시동을 걸었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부족한 제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동기가 되게 하시어
수많은 영혼들과 함께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ㅡ 도로위 차량들을 보면서
주님 이도로를 지나는 모든 자녀들에게
회개의 은총을 내리시어
인생의 종착지가 지옥이 아니라
천국이 될수 있도록 구원의 길로 인도하소서.
ㅡ터널안으로 들어가면서
주님,터널안의
전등수 만큼
세속과 오류에 물든 사제들이
영적으로 성화되어
주님의 빛을 밝히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강물을 보면서
ㅡ주님.이 물이
은총의강물이 되게 하시어
이 물을 바라보거나
사용하는 사람들의
영혼 육신이 치유되어 주님영광 위해 일하게 하소서
이제는 완연한 봄이라서 들판에는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고 농사짓기 위해
갈아놓은 밭이 보였습니다
ㅡ주님 단단한 제 마음의 밭을
갈아 업으시어
부드러운 옥토가 되게하시어
오대영성의 씨앗이 잘 자라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한 위로의 꽃으로
피어나게 하소서
꽃을 보면서
ㅡ주님, 제영혼도 회개의 은총으로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서
주님과 성모님의 향기를 만방에 풍기게 하옵소서
어느덧 순례버스가
경당에 도착하여
성모님께 인사 하러 갔는데
경당문이 잠겨져서 못 들어갔습니다.
ㅡ주님. 헛걸음한
발걸음수 만큼
구원의길을 벗어나 헛된길에서 헤매고
있는 영혼들을
구원의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성모님 동산 도착
ㅡ주님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에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동산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
단 한 사람도 낙오됨 없이 모두가 구원받아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비닐성전에 들어가보니
지부별로 부활계란을 예쁘게
꾸미고 있었습니다.
ㅡ계란바구니를 꾸미면서
주님.
저희들이 계란바구니를
꾸미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의 영혼을 아멘.봉헌의삶,셈치고.
내탓이오,생활의기도로
아름답게 꾸며 주소서
아멘
ㅡ부활계란을 보면서
주님.병아리가 딱딱한 껍질을 깨고
나와 부활 하듯 저도 악습과 자아를
부수고 나와
부활의 삶을 살게 해주소서
부활계란꾸미기를 마치고
성혈조배실 주님수난감실로
기도 하러 올라가는데 헐벗은
나무가지가 보였습니다
주님.헐벗고 굶주린 영혼들을
통해서 마귀가 극성을 부린다고
하였으니
그들을 찾아서 따뜻하게 입혀주고
먹여주며 돌볼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미사중 독서 말씀중 파라오 왕에 대한
성경말씀이 나왔습니다
주님
파라오의 마음이 굳어진 것처럼
광주대교구와 반대자들의 마음이 굳어졌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부드럽게 녹이시고
마음을 변화시키시어
하루빨리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앞당기게
하시옵소서
오늘 부활성야 미사중에 촛불을 켜고 끄는 세례 갱신예식이 있었습니다
초에 다시 불을 붙이면서
ㅡ주님.영혼생명이 꺼져가는
죄인들을 구원 해주소서
아멘
부활 미사가 끝나고
율리아엄마께서 성금요일 십자가의길에서
자관고통을 받으시어 선혈이 흘러내리는
영상을 보고 고개가 숙연해 졌습니다
머리를 대못으로 찌르는 아픔이셨다고
하셔서 정말이지... 죄를 지으면
또 다시 주님을 아프게 하는것이니
오대영성을 무장하고 실천해야 겠다고
다짐한후 돌아 왔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고통이 가벼워지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지극히 사랑하여 특별히 불림 받은 내 사제들과 작은 영혼들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단말마의 두벌죽음도 겁내지 않는 내 작은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도 받을 수 있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분투노력하여라.
24.1.1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