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안에서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면서까지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내 작은 영혼을 통해서 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너희 모두를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지켜주고 보살펴 주고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구해 줄 것이니, 절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자녀들 중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설사 너희가 어떤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 성령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1998년 4월 12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안에서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면서까지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오늘 오전 9시에 떠나는 외국 순례자들을 위해 오전 9시 미사 후 마마 쥴리아께서 나오셔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고통이 오고 어려움이 올때 주님께서 우리를 많이 많이 사랑하셔서 그것들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때 연옥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에 갈 수 있고
죽어서만이 아니라 이 지상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 있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빠스카의 삶을 삽시다.
언제나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할 수 있는 작은영혼들인 우리들은 얼마나 행복한지요!
여러분 모두 은총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수 없다는 말씀!
가슴에 꼭 꼭 간직하며
순간 순간 죽기위하여 침묵하며
더 사랑하도록 부활의 축복을
비폭징류하는 자비의 물줄기처럼
퍼부어주세요^^!
또한 퍼부어주실줄 믿습니다.
운영진분들께도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해요!
“사랑하는 자녀들아!
죽지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이 시기에, 너희의 삶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죽어야만이 부활한다는 진리 안에서 수많은 징표를 보여주면서까지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너희는 이제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내 작은 영혼을 통해서 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너희 모두를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지켜주고 보살펴 주고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구해 줄 것이니, 절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자녀들 중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설사 너희가 어떤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 성령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까지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도록 하여라.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1998년 4월 12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