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네, 지금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56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자녀들에게 주시는 은총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저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드립니다.
허울 좋은 우상들과 세속의 가치 두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각각의 의미와 저희들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귀여운 아기들이라는 호칭을 쓰십니다. 귀여운 아기들에 대한 호칭을 쓰시면서 또 더 큰 은총을 주시겠다는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하느님께서는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하늘나라 옥좌 앞까지 퍼지는 그 기도 소리를 통해서 주시는 그 은총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또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자녀들에게 주시는 큰 은총은 과연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에게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끝으로 율리아님께서 최근에 고통을 심하게 받고 계십니다. 그 고통을 심하게 받는 이유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1. 허울 좋은 우상들과 세속의 가치
인간의 교만함이 만들어낸 허울 좋은 우상은 크게 “학문과 지식”이라고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이러한 우상의 자리에 저희들은 가서는 안 되겠습니다.
또한 세속의 가치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십니다. 세속의 가치는 재물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권력 등을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속의 가치는 “한 줌의 양식도 안 되는 헛된 가치”라고 말씀을 2015년 1월 1일 성모님, 2024년 1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왜 세속의 가치가 헛되다고 말씀하시는지 또 잘 묵상하셔야 되겠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바로
“인간의 교만함이 만들어낸 허울 좋은 우상들과 한 줌의 양식도 안 되는 헛된 세속의 가치를 좇아 누진취영하며 정력을 낭비하다가, 하느님 징벌의 잔이 내려질 때에야 울부짖으며 망양보뢰한들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2024년 1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운 고사성어를 쓰셨습니다. 고사성어를 쓰신 이유는 이 말씀을 좀 더 심도 있게 묵상하면서 따르길 바란다는 말씀이 됩니다.
누진취영은 먼지에다가 뭔가를 새기고 그림자를 입으로 분다는 것입니다. 과연 이런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쓸데없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죠.
또한 망양보뢰는 양을 잃고서 우리를 고친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으로써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그 말처럼 실패한 후에 일을 대비한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까?
하느님의 징벌의 잔이 반드시 내려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다는 거 여기 계신 분들 다 잘 아실 것입니다. 그 징벌이 내려진 다음에 후회하면서, 통회하면서 왜 그때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했던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이 시간에 다시 한번 저희들은 회개의 삶을 통해서 이와 같은 하느님의 징벌의 잔이 내려질 때 울부짖으며 망양보뢰 하지 않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2. 귀여운 아기들
또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 묵상하다 보시면 “귀여운 아기들”이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귀여운 아기들의 그 표현하시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94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아기들은 엄마의 목소리를 잘 알아듣고 기쁘게 따른다.”
즉 성모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기쁘게 따르는 자녀가 바로 귀여운 아기들이 됩니다. 바로 귀여운 아기들이 여기 계신 분들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여기 계신 분들이 해당이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에
“내 아들 예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한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 말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희생이 동반된 사랑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는 진정 나의 귀여운 아기들이다.”
저희들은 진정한 성모님의 아기들로서 다가가고 있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아기들에 대한 은총은 어떤 은총을 주시는지, 또 어려운 아픔도 따른다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할 때 고통도 따른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고통도 따르지만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마지막 날 주님 성모님 곁에 있게 된다는 말씀은 2024년 1월 1일 예수님께서 저희들에게 은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아기들아!
내 어머니와 내 불타는 성심의 사랑을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함께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는다고 해도 나를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게 될 것임을 항상 기억하여라.
그리고 너희 모두도 내 어머니의 협력자로 간택되었음을 기억하고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너희는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내 작은영혼의 손을 잡고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놀라운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아기들에게 주신 은총은 바로 천상에서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알렐루야를 노래하는 그 큰 은총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아기들이 되도록 노력을 합시다.
3.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
또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또한 어떠한 큰 은총을 하느님께서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94년 2월 3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지는 것은 바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99년 12월 2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작은 영혼들이 드리는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불꽃의 재앙도 면하는 그렇게 큰 은총을 주시겠다는 것이 바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됩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울부짖는 내 염원과 택함 받은 내 사랑하는 딸과 깨어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바치는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라, 하느님께서 높이 쳐들린 의노의 잔을 놓지 않으시고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징벌의 때를 늦춘다는 의미는 과연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 징벌의 때를 늦춤으로 인해서 그 시간 동안에 더 많은 사람들이 회개해서 구원받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하느님의 의노가 풀릴 거라고 91년 8월 27일,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비록 나를 촉범할지라도 작은 영혼들의 간절한 기도 소리가 하늘에 닿을 때 하느님의 의노는 풀릴 것”이다.
하느님의 의노를 푸는 방법이 바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성모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거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2년 3월 4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세상 구원을 위하여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핵전쟁의 위협 앞에서도 내 티 없는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다.”
지금 무서운 핵전쟁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얼마나 때가 가까워지는지를 또 시사를 해 주시는 말씀이 됩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티 없는 성모성심이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라는 이 말씀,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작은 영혼들의 기도가 얼마나 큰지 묵상하시면서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고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하셨고, 하느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의노는 풀릴 것이고 성모 성심의 승리가 반드시 올 것이며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라는 이 약속의 말씀을 저희들은 깊이 묵상하면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함께 동참하면서 나아가도록 합시다.
4.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자녀들에게
또 이곳은 거룩한 도성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이 거룩한 도성에 너무나 잘 오셨습니다. 오신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왜 그러한 은총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어떠한 은총을 주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는 아기 예수님께 성모님께서 먹이셨던 참젖을 영적으로 먹게 해 주실 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일촉즉발 위기에서 반드시 구해줄 거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무리 위험한 순간이 다가온다라도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겪을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을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도성인 이 거룩한 성지에 찾아와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로하기 위해 기도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참젖을 영적으로 풍성하게 먹게 해줄 것이며,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해줄 것이다.”
이 약속의 말씀이 여기 오신 모든 분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 주신 크나큰 은총이 또 있습니다. 바로 오래지 아니하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2011년 4월 22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저희들 영원무궁토록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이 장소에 오신 것은 축복이 되겠습니다.
또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성직자와 자녀들에게 하신 말씀이십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는 자녀와 언제 어디서든 항상 함께하실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
“사탄과 마귀의 꼬임에 넘어간 자들의 엄포에 넘어가 저수하심하지 않도록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 늘 깨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하여라!”
2023년 10월 2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저수하심은 머리 숙여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늘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도록 한층 더 노력을 합시다!
5.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
또한 다음과 같은 은총을 또 주시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하늘나라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 줄 사람이 과연 어떤 사람들에게 주시는 은총인지,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은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7년 12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너희는 어떠한 처지에 있던지 반드시 구해주리니, 사막과 같은 메마른 땅일지라도 젖과 꿀이 흐르게 할 것이며,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 내 어머니와 옆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영원한 행복을 성인 성녀들과 함께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누린다는 이 말씀은 바로 지금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정독하면서 실천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크나큰 은총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부족하고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이지만 이와 같은 성인 성녀 급에 해당되는 그 자리에 함께 초대해 주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저희들은 항상 기뻐하면서 이 말씀대로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하늘나라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영혼들은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고 있는 자녀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여기에서도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또 이웃을 통해서 전달하고 계시고, 가족을 통해서도 전달해 주고 계시고, 교우를 통해서 하시고 사제들을 통해서도 하고 계십니다. 바로 이 말씀은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작은 자로서 내 어머니를 통해 어린아이처럼 나에게 달아들어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고 있으니,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이 주님과 성모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율리아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자녀에게도 역시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2008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이 누구인지 누가 그곳에 갈 것인지를 잘 알고 계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율리아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 말씀에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는 네가...”
하시면서 율리아님께 그 은총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리아님을 통해서 양육받는 것은 하늘나라 옥좌 앞까지 가기 위한 양육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양육받아 모두 다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6. 율리아님이 받고 계시는 최근의 고통
하지만 율리아님께서는 최근에 많은 고통을 더 받고 계십니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최근의 고통은 생살점을 도려내는 듯한 두벌죽음에 이르는 수많은 고통들을 봉헌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살점을 저희들이 꼬집어도 아픈데 그 살점을 뜯어낸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프겠습니까? 하지만 그러한 고통은 세상 구원을 위해 주님과 성모님의 고통에 합하여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에 생사지경과도 같은 수많은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다고 생사지경은 죽음에 이른 지경입니다.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서 이와 같은 고통을 봉헌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율리아님의 고통 봉헌은 하느님의 의노의 잔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도입니다. 또한 희생제물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안타까운 말씀을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잠시 묵상해 보겠습니다.
“세상 구원을 위한 두벌주검과도 같은 너의 보속고통과 아름다운 봉헌은 하느님 의노의 잔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도이자 희생제물이니 어쩌겠느냐!”
어찌할 수 없는 그러한 안타까움을 호소하시는 말씀을 잘 묵상하시면서 저희들에게 고통 경감을 할 수 있는 그 기회를 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저희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노력을 통해서 고통 경감이 따르겠습니까? 이 말씀은 95년 7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여 양육받기를 즐겨 한다면 그의 고통이 그만큼 가벼워지고 너희는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양육받기를 즐겨하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양육받기를 즐겨한다면 고통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서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성모님 옥좌 앞에 이르게 된다는 약속의 말씀도 저희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율리아님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2024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고, 2024년 1월 1일 예수님께서 각각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율리아님을 도와달라. 즉 작은영혼을 도와달라고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고, 이어서 예수님께서도 “내 작은영혼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겸손되이 작은 영혼이 되어서 도와드리는 것이 진정으로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는 것이 되겠습니다. 율리아님을 도와 하늘나라 옥좌까지 가는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자녀들이 되면서 남은 마지막 시간 동안에 많은 은총 받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어떠한 노력을 통해서 고통 경감이 따르겠습니까?
이 말씀은 95년 7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여 양육받기를 즐겨
한다면 그의 고통이 그만큼 가벼워지고 너희는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네, 지금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56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자녀들에게 주시는 은총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저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드립니다.
허울 좋은 우상들과 세속의 가치 두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각각의 의미와 저희들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귀여운 아기들이라는 호칭을 쓰십니다. 귀여운 아기들에 대한 호칭을 쓰시면서 또 더 큰 은총을 주시겠다는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하느님께서는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하늘나라 옥좌 앞까지 퍼지는 그 기도 소리를 통해서 주시는 그 은총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또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자녀들에게 주시는 큰 은총은 과연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에게 어떠한 은총을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끝으로 율리아님께서 최근에 고통을 심하게 받고 계십니다. 그 고통을 심하게 받는 이유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1. 허울 좋은 우상들과 세속의 가치
인간의 교만함이 만들어낸 허울 좋은 우상은 크게 “학문과 지식”이라고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이러한 우상의 자리에 저희들은 가서는 안 되겠습니다.
또한 세속의 가치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십니다. 세속의 가치는 재물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권력 등을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속의 가치는 “한 줌의 양식도 안 되는 헛된 가치”라고 말씀을 2015년 1월 1일 성모님, 2024년 1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왜 세속의 가치가 헛되다고 말씀하시는지 또 잘 묵상하셔야 되겠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바로
“인간의 교만함이 만들어낸 허울 좋은 우상들과 한 줌의 양식도 안 되는 헛된 세속의 가치를 좇아 누진취영하며 정력을 낭비하다가, 하느님 징벌의 잔이 내려질 때에야 울부짖으며 망양보뢰한들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2024년 1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운 고사성어를 쓰셨습니다. 고사성어를 쓰신 이유는 이 말씀을 좀 더 심도 있게 묵상하면서 따르길 바란다는 말씀이 됩니다.
누진취영은 먼지에다가 뭔가를 새기고 그림자를 입으로 분다는 것입니다. 과연 이런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쓸데없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죠.
또한 망양보뢰는 양을 잃고서 우리를 고친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으로써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그 말처럼 실패한 후에 일을 대비한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까?
하느님의 징벌의 잔이 반드시 내려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다는 거 여기 계신 분들 다 잘 아실 것입니다. 그 징벌이 내려진 다음에 후회하면서, 통회하면서 왜 그때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했던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이 시간에 다시 한번 저희들은 회개의 삶을 통해서 이와 같은 하느님의 징벌의 잔이 내려질 때 울부짖으며 망양보뢰 하지 않기를 바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2. 귀여운 아기들
또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 묵상하다 보시면 “귀여운 아기들”이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귀여운 아기들의 그 표현하시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94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아기들은 엄마의 목소리를 잘 알아듣고 기쁘게 따른다.”
즉 성모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기쁘게 따르는 자녀가 바로 귀여운 아기들이 됩니다. 바로 귀여운 아기들이 여기 계신 분들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여기 계신 분들이 해당이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에
“내 아들 예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한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 말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희생이 동반된 사랑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는 진정 나의 귀여운 아기들이다.”
저희들은 진정한 성모님의 아기들로서 다가가고 있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아기들에 대한 은총은 어떤 은총을 주시는지, 또 어려운 아픔도 따른다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할 때 고통도 따른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고통도 따르지만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마지막 날 주님 성모님 곁에 있게 된다는 말씀은 2024년 1월 1일 예수님께서 저희들에게 은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아기들아!
내 어머니와 내 불타는 성심의 사랑을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함께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는다고 해도 나를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게 될 것임을 항상 기억하여라.
그리고 너희 모두도 내 어머니의 협력자로 간택되었음을 기억하고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 너희는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내 작은영혼의 손을 잡고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놀라운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아기들에게 주신 은총은 바로 천상에서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알렐루야를 노래하는 그 큰 은총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아기들이 되도록 노력을 합시다.
3.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
또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또한 어떠한 큰 은총을 하느님께서 내려주시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94년 2월 3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서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지는 것은 바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99년 12월 2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작은 영혼들이 드리는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하느님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불꽃의 재앙도 면하는 그렇게 큰 은총을 주시겠다는 것이 바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됩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울부짖는 내 염원과 택함 받은 내 사랑하는 딸과 깨어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바치는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라, 하느님께서 높이 쳐들린 의노의 잔을 놓지 않으시고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는 것이다.”
징벌의 때를 늦춘다는 의미는 과연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 징벌의 때를 늦춤으로 인해서 그 시간 동안에 더 많은 사람들이 회개해서 구원받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하느님의 의노가 풀릴 거라고 91년 8월 27일,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비록 나를 촉범할지라도 작은 영혼들의 간절한 기도 소리가 하늘에 닿을 때 하느님의 의노는 풀릴 것”이다.
하느님의 의노를 푸는 방법이 바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성모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거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2년 3월 4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세상 구원을 위하여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핵전쟁의 위협 앞에서도 내 티 없는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다.”
지금 무서운 핵전쟁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얼마나 때가 가까워지는지를 또 시사를 해 주시는 말씀이 됩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티 없는 성모성심이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라는 이 말씀,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작은 영혼들의 기도가 얼마나 큰지 묵상하시면서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고 하느님의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고 하셨고, 하느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의노는 풀릴 것이고 성모 성심의 승리가 반드시 올 것이며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라는 이 약속의 말씀을 저희들은 깊이 묵상하면서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함께 동참하면서 나아가도록 합시다.
4.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자녀들에게
또 이곳은 거룩한 도성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이 거룩한 도성에 너무나 잘 오셨습니다. 오신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왜 그러한 은총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어떠한 은총을 주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는 아기 예수님께 성모님께서 먹이셨던 참젖을 영적으로 먹게 해 주실 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일촉즉발 위기에서 반드시 구해줄 거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무리 위험한 순간이 다가온다라도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겪을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을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도성인 이 거룩한 성지에 찾아와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로하기 위해 기도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참젖을 영적으로 풍성하게 먹게 해줄 것이며,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해줄 것이다.”
이 약속의 말씀이 여기 오신 모든 분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 주신 크나큰 은총이 또 있습니다. 바로 오래지 아니하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2011년 4월 22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저희들 영원무궁토록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이 장소에 오신 것은 축복이 되겠습니다.
또 거룩한 도성 이곳을 찾아온 성직자와 자녀들에게 하신 말씀이십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는 자녀와 언제 어디서든 항상 함께하실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
“사탄과 마귀의 꼬임에 넘어간 자들의 엄포에 넘어가 저수하심하지 않도록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 늘 깨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하여라!”
2023년 10월 2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저수하심은 머리 숙여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늘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도록 한층 더 노력을 합시다!
5.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
또한 다음과 같은 은총을 또 주시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하늘나라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해 줄 사람이 과연 어떤 사람들에게 주시는 은총인지,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은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7년 12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너희는 어떠한 처지에 있던지 반드시 구해주리니, 사막과 같은 메마른 땅일지라도 젖과 꿀이 흐르게 할 것이며,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 내 어머니와 옆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영원한 행복을 성인 성녀들과 함께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누린다는 이 말씀은 바로 지금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정독하면서 실천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크나큰 은총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부족하고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이지만 이와 같은 성인 성녀 급에 해당되는 그 자리에 함께 초대해 주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저희들은 항상 기뻐하면서 이 말씀대로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하늘나라 주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는 영혼들은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고 있는 자녀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여기에서도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또 이웃을 통해서 전달하고 계시고, 가족을 통해서도 전달해 주고 계시고, 교우를 통해서 하시고 사제들을 통해서도 하고 계십니다. 바로 이 말씀은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작은 자로서 내 어머니를 통해 어린아이처럼 나에게 달아들어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고 있으니,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이 주님과 성모님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율리아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자녀에게도 역시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2008년 6월 3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이 누구인지 누가 그곳에 갈 것인지를 잘 알고 계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율리아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 말씀에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는 네가...”
하시면서 율리아님께 그 은총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리아님을 통해서 양육받는 것은 하늘나라 옥좌 앞까지 가기 위한 양육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양육받아 모두 다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6. 율리아님이 받고 계시는 최근의 고통
하지만 율리아님께서는 최근에 많은 고통을 더 받고 계십니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최근의 고통은 생살점을 도려내는 듯한 두벌죽음에 이르는 수많은 고통들을 봉헌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살점을 저희들이 꼬집어도 아픈데 그 살점을 뜯어낸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프겠습니까? 하지만 그러한 고통은 세상 구원을 위해 주님과 성모님의 고통에 합하여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에 생사지경과도 같은 수많은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다고 생사지경은 죽음에 이른 지경입니다.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서 이와 같은 고통을 봉헌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율리아님의 고통 봉헌은 하느님의 의노의 잔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도입니다. 또한 희생제물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안타까운 말씀을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잠시 묵상해 보겠습니다.
“세상 구원을 위한 두벌주검과도 같은 너의 보속고통과 아름다운 봉헌은 하느님 의노의 잔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도이자 희생제물이니 어쩌겠느냐!”
어찌할 수 없는 그러한 안타까움을 호소하시는 말씀을 잘 묵상하시면서 저희들에게 고통 경감을 할 수 있는 그 기회를 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저희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노력을 통해서 고통 경감이 따르겠습니까? 이 말씀은 95년 7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여 양육받기를 즐겨 한다면 그의 고통이 그만큼 가벼워지고 너희는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양육받기를 즐겨하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양육받기를 즐겨한다면 고통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서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성모님 옥좌 앞에 이르게 된다는 약속의 말씀도 저희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율리아님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2024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고, 2024년 1월 1일 예수님께서 각각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율리아님을 도와달라. 즉 작은영혼을 도와달라고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고, 이어서 예수님께서도 “내 작은영혼을, 너희가 더욱 겸손하고 작고 작은 영혼이 되어 도와주도록 하여라.”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겸손되이 작은 영혼이 되어서 도와드리는 것이 진정으로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는 것이 되겠습니다. 율리아님을 도와 하늘나라 옥좌까지 가는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자녀들이 되면서 남은 마지막 시간 동안에 많은 은총 받기를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