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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말씀 사탕 14

happyjam4
2024-03-15
조회수 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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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6월 7일 율리아님

 말씀 중에서 )


우리는 우리 몸을 함부로 

다뤄서도 안 되고 우리 마음을 

함부로 다뤄서도 안 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서 생활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어떤 죄를

 짓고 살수 있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정말 예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내 안에도 생활하고 계시지만

 이웃 안에서도 다 생활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이간데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단죄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단죄는 오로지 하느님만이

 하실 수 있고 우리는 서로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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