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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42024년 2월 17일 제 단체 총회 율리아님 말씀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이 세상!"

운영진
2024-03-13
조회수 57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제가 요즘에 아주 정신이 없어요. 여러분 중에서 정신없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정신없을 때가 많지만 그럴 때 ‘내가 왜 이러지? 왜 이러지? 정말 난 어쩔까?’ 하지 말고 주님께 그것까지 봉헌합시다. 저는 여러분들의 정신 없음을 봉헌했습니다.


제가 저를 위해서 전혀 기도를 안 했는데 요즘에는 저를 위해서 기도도 해요. 저도 이제 건강해야 되니까. 그래야 여러분하고 같이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12년 전에 알비노 감사님하고 제가 서울 한양대 병원을 갔는데 한양대 병원 교수님이 9시 넘으면 TV도 보지 말고, 컴퓨터도 하지 말고, 스마트폰도 보지 말고, 아무것도 보지 말고, 9시 전에 자라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당신이 살아야 어떤 일을 하지. 지금 일하려고 하다가 죽어버리면 아무 소용 없다.” 그랬는데 저는 그걸 이제까지 못 지켜왔더라고요. 그래서 주님께 또 용서 청했어요.



저하고 같이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이 사람 카톡 대답해 줘야 되고 또 저 사람 카톡 대답해 줘야 되고 그러다 보면 정작 제가 대답해 줘야 할 카톡이 내려가 버려 대답 못 한 것도 많고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저 위해서 기도 많이 하시는 거 아는데, 저를 위해서 더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제가 전에는 ‘저를 데려가시면 감사하고 안 데려가시면 안 데려가시는 대로 일하고.’ 그런데 이제 예수님께서 건강해서 일을 하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자꾸 고통을 받으니까 저에게 건강을 주셔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라고 저도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들 은총 징표가 (나주 성물에) 많이 들어간다는데 어떻게 들어가는지 여러분들 궁금하셨죠? 몇 억 조 구골 들어간 지가 굉장히 오래됐어요. 그 뒤로 또다시 징표를 넣고, 또다시 넣고, 또다시 넣고 계속 그렇게 넣으면 수백 억 조 구골이 되겠죠? 그런데 ‘그걸 어떻게 넣었는가?’ 여러분, 다 궁금하셨죠? 그런데 궁금증 이제 풀리셨어요? 예, 성모님 동산에, 성모님집에 예수님, 성모님께서 이제까지 주셨던 모든 징표들 거기 다 들어갑니다.



그리고 신약이(스카프) 그렇게 은총이 많으니까 신약으로 막 죽어가는 사람도 치유되고 에이즈 병도 나았잖아요. (케냐 순례단)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이제까지 주셨던 모든 징표들 전부 넣으니까 진짜 은총이 많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징표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보여주도록 주님께서 허락을 하셔서 여러분에게 보여드렸습니다. 자, 은총 받으셨습니까? 은총 되셨습니까?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아멘!)


지금 세상이 어떻습니까? 어마어마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세상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일(인류 구원사업)을 이루고 계시는데 지금 얼마나 많은 곳에서 가 예언이 판치고 있어 아주 잘못된 길로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또 마쏘네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돼가고 있어요.


제가 지금도 이렇게 낙태 보속 고통을 받고 있는데요. 오기 전에는 안 그랬어요. 오면서부터 ‘배가 이상 이상하다. 왜 이렇게 낙태 보속 고통으로 배가 부르지?’ 고통이 너무 극심하고, 늑방 고통도 얼마나 심하게 받았어요. 지난번에 심장이 아프고 또 늑방이 이렇게 부어서 아픈데요. 심장은 여기 밖에서 칼로 팍 쑤신 것 같고 또 송곳으로 팍 쑤신 것 같아 “윽! 윽!” 하는데 여기 늑방은 안쪽에서 팍 쑤시고 팍 쑤시는 거예요. 양쪽이 다 그래서 혀 밑에 세 번이나 심장약 뿌리고 구심 먹고 병원에 갔는데 늑방 고통, 이거는 거기서 모르잖아요. 이거를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한번 심장 조영술을 해 보자고 해도 병원에서 안 해도 된다고 그래요. 2009년도에 심장 대동맥 혈관에다 스텐트 시술한 것이 다 찌그러져서 고통이 계속되었는데 신약만 바르면 괜찮고 또 바르면 괜찮아 졌어요.

 

그런데 전에 심장이 계속 아팠는데 제가 심근경색인지 몰랐어요. 다른 사람들 심장 고통 받아 주다 보니까 그렇게 심장이 아팠던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아팠어도 제가 심근경색이라는 건 전혀 몰랐어요. 제가 너무 심하게 아프니까 “폐암 4기 말기 정도가 된다.”고 간호사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2009년도에 제가 나주 병원을 갔는데 저는 폐암 4기 말기 정도 된다고 엑스레이 찍어주라고 그랬더니 과장이 안 계셔요. 이제 간호사들이 의사 지시 없이 안 하잖아요. 그런데 내가 너무 죽어가니까 간호사들이 엑스레이 찍으러 데리고 가는데, 과장님이 나오시다가 “뭐 하러 가냐?” 그러니까 간호사들이 아, 이분 폐암인 것 같다고 엑스레이 찍는다고 하니까 그 과장님이 “빨리 오세요! 빨리 오세요!” 그래서 심전도를 했는데 심전도에 아무것도 안 나와요.

 

그러니까 그 과장님이 “심전도에 아무것도 안 나와도 심근경색입니다!” 당장에 자기 병원 응급차 타고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때 그분은 분명히 심근경색이라고 2시간 넘어가면 안 된다고 대학병원 가라 했는데 제가 신약으로 계속하면서 안 갔어요. 그래서 이틀 후에 대구 대학병원에 갔어요. 그때 말씀 들으셨죠? 예수님께서 무지개 이름표 하시고 나타나셔서 “어떻게 이런 몸으로 여기까지 왔냐고! 이제 왔으니까 됐다!”고 그랬는데 그 이튿날 보니까 그 의사가 없어요.


그랬는데 대구 대학병원에서 최고 잘 보시는 의사한테 봤어요. 지금은 원장님 되셨어요. 그런데 금식시켜놓고 심근경색 있는 사람한테 할 수 있는 검사를 다 했어도 심근경색으로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에 이틀간을 또 금식시켜놓고 2시간 만에 피를 한 대롱씩 빼갔어요.

 

계속 그렇게 누워 있다가 마지막에 조영술 해 봐서 혹시 시술할 수도 있다고 그랬는데 조영술 해 보니까 완전히 혈관이 머리카락 하나만큼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게 10cm나 됐어요. 그걸 제가 안 죽도록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기다려주셨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어떻게 이 몸으로 여기까지 왔냐? 이제 왔으니까 됐다.” 하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서울로 연구 대상이 됐어요.

 

그런데 작년에 심근경색이 또 왔는데 전 몰랐어요. 그런데 검사 저기(결과)를 보니까 ‘오래된 심근경색’ 으로 나왔어요. 2009년도에 심장 대동맥 혈관에다 스탠트 시술을 했는데 그게 부서져 버린 거예요. 그래도 예수님께서 지켜주셔서 제가 살았어요. 율리오 씨나 저나 몇 번이나 죽음에서 살아났어요.

 

율리오 씨는 계속 안 좋아 병원에 가서 머리 MRI를 찍었는데 숨골이 완전히 막혀버렸어요.(뇌경색) 병원에서 그랬어요. 만약에 쓰러지면 죽든가 아니면 식물인간 된다고. 이건 절대 수술도 못하고 완전히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대요. 그래서 정말 저는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신약을 계속 바르고 했는데 얼마 후에 이제 몸이 좋아져서 MRI 다시 찍어보니까 뇌에 아무것도 없어요.


또 율리오 씨나 저나 여기 경동맥이 거의 (막혀) 끊어지다시피 했어요. 둘 다 그렇게 됐는데 그때는 제가 고통받아도 건강했을 때니까 무섭지를 않았어요. 둘이 다 신약으로 다 치유됐어요. 그리고 다발성 뇌출혈 된 사람 완전히 죽어갔는데, 그 사람도 신약으로 치유시켜주시고, 신약으로 아주 많이 치유됐기 때문에 예수님께 “신약으로 이렇게(총징표 성물) 만들까요?” 하고 예수님께 다 허락받고 한 것이에요. 저는 여러분들이 더 많은 은총을 받게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남은 생애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10년이 될 수도 있고, 20년이 될 수 있고, 100년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우리가 정말 지금부터 깨어 있어야 됩니다. 언제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실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 하느님께서 벌을 내릴 수밖에 없어요.


지금 (임신한) 아기가 다 커서 죽여도 죄가 안 된다는 그런 세상이 돼버렸어요. 전에는 아기 안 생기게 하는 약이 있어요. 그런데 그 약만 가지고도 그건 낙태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고 그걸 안 한 의사들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임신해서) 다 큰 아기도 낙태를 할 수 있게 됐다고 그런 것 같아요. 하느님께서 얼마나 지금 노하시겠어요? 세상을 돌아볼 때 하느님께서 벌을 안 내리실 수가 없어요. 그러나 여기 이렇게 작은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벌을 안 내리고 계시거든요.



우리 모두도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들고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 갑시다. 율리아 엄마의 5대 영성이 절대로 아닙니다. 주님께서 율리아를 통해서 5대 영성을 만드셨잖아요. 그러니까 율리아 엄마의 5대 영성이 아닙니다. 아셨죠? 우리가 항상 깨어서 5대 영성 실천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누구도 미워할 수 없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셈 치고 봉헌한다면 우리가 누구도 다 품고 갈 수 있습니다. 우리 그러도록 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한 거 괜찮아요. 이제까지 잘못했지만,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보면 생활의 기도, 생활의 기도, 많이 외쳐도 생활의 기도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우리 이제 ‘생활의 기도를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숨 쉬는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어요. “예수님,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걸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 복식 호흡 계속하세요. 복식 호흡은 어떤 일을 할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정말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찡그리지 마시고 ‘예수님, 제가 숨을 들이마실 때는 예수님께서 성령의 입김을 불어 넣어 주시고.’ 또 우리가 “후~” 내쉴 때는 ‘내 안에 나쁜 악습들, 나쁜 모든 것, 병든 모든 것 다 내보내 주세요.’

 

또 하나 더 가르쳐 드린다면 이 복식 호흡을 “후~” 이렇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들이마실 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하고 딱 숨을 참아요. 그리고 숨을 참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손가락으로 할 필요 없어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하면 7번이에요. 저는 뭐 먹을 때도 세고 안 먹어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그렇게 계속합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 생활의 기도 먼저 딱 해놓으셔요. 잠들어 버리면 우리가 할 수가 없잖아요. ‘예수님, 제가 잠을 잘 때 예수님께서 저와 함께해 주세요. 불쌍한 이 영혼을 예수님, 성모님 사랑의 품에 안아주셔서 제가 예수님 성모님 사랑의 품에 꼭 안겨서 잠들게 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숨을 들이쉴 때 예수님께서 성령의 입김을 불어 넣으시고 숨을 내쉴 때 예수님께서 저의 나쁜 모든 것을 다 빼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정신이 있을 때는 내 것도 하고, 누구 것도 하고, 누구 것도 하고, 누구 것도 하고, 우리 신부님들 것도 하고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생활의 기도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모자)을 하나만 쓰면 돌아간다고 누가 안 쓴다고 그래요. 저는 두 개 썼어요. 속에 수면 모자 쓰고 그 위에 이거 쓰니까 모자가 안 돌아가요. 아까 누가 돌아가니까 안 쓴다고 그래서. 그런데 좀 돌아가도 괜찮아요. 예수님께서 오른쪽에도 계실 수 있고 왼쪽에도 계실 수 있어요


그러면 ‘예수님, 이제 오른쪽에 계셨으니까 이렇게 제 앞으로 와주셔요.’ 또 이쪽에 계시면 ‘왼쪽에 계셨으니까 이제 앞으로 오셔요.’ 우리가 모자 쓰면서도 얼마나 생활의 기도가 많아요. 화장실에 한 번만 가도 얼마나 생활의 기도가 많아요. 여기 계신 분들 하시죠? 예, 이제까지 못 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언제 하느님께서 벌을 내릴지 모릅니다. 지금 소돔과 고모라 시대보다 더 심한 지경이 됐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시대 때, 동성애가 많았지만, 지금은 동성애가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제 항문이 동성애 고통으로 쉴 새가 없어요. 제 항문은 매일매일 밤마다 뜨거운 물 가장 센 데로 틀어서 제가 뜨겁게 지져요. 그걸 마지막까지 틀어서 그렇게 밑에를 지진다니까요.

 

그리고 음란죄, 동성애 고통으로 막 피가 나오고 그래요. 그런데 저는 그럴 때마다 너무 기뻐요. 뜨거운 물 지지면서도 너무 기뻐요. 그런데 우리 수녀가 언제 한번 여기 끝까지 안 했는데도 뜨거워서 그냥 디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더 뜨거웠으면 좋겠어요. 언젠가는 막 뜨겁게 하다가 껍질이 다 벗겨져 버렸어요. 그런데 저는 너무 기뻐요. 제가요. 지금 입 안에도, 혀도 막 고름 잡혔어요.


 

그리고 제가 치과에 한번 갔는데, 엑스레이를 찍어보더니 여기 이를 4개 했는데 전부 다 잘라내야 된대요. 그런데 심장 시술했으니까 못 한다고 심장 시술한 병원에서 뭐 받아오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안 가고 그런 이로 제가 먹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치간 칫솔 하는데 여기 이가 쏙 빠져버리더라고요. 이제 가서 (치료)해야 되겠다 했는데 안 하고 신약으로 하니까 율리오 씨보다 더 센 것도 씹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작은 병원에 다녔지만, 율리오 씨는 이 때문에 대학병원에 다녔거든요. 대학병원에 다녔어도 저보다 더 센 거 못 씹어요.

 

지금 이 세상이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 더 심하니까 하느님께서 내리실 수밖에 없으시지만, 그러나 여기에 작은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벌을 안 내리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더 깨어 있어야 됩니다. 더 깨어 기도합시다. 5대 영성을 통해서 우리 천국 갑시다. 우리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 친척, 많은 사람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 갑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새로 시작합시다.

 


아까도 지금도 치신 박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받으십시오. 아니, 제가 허리가 이렇게 안 아팠는데 여기 딱 나오면서부터 걸음을 잘 못 걷게 허리가 아프더니 여기와서는 정말 한 발 떼기가 힘들더라고요. 이것은 바로 여러분이 치유받으시는 것입니다. 허리 아프신 분 다 치유받으세요.


그리고 제가 요즘에 귀에서 막 물도 나오고 피도 나오고 그러는데요. 이비인후과 가서 보면 교과서에 나올 정도로 귀가 깨끗하대요. 아주 유명한 이비인후과 갔었는데 그랬어요. 지금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막 입으로 판단하고 죄짓는 그런 일들 많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아주 그렇게 듣기가 힘드셔요. 그래서 제가 그 고통을 동참하겠다고 그러면서 귀가 막 아프고 요즘에 딱 자고 일어나면 귀 이렇게 하면 물이 나와요. 그래서 그 물 닦으면서도 여러분들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또 제 입이 계속 여기저기 막 염증이 생기고 패이고 또 제 볼과 혀가물린 것처럼 막 그러거든요.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만, 특히 우리가 잘못 말하고 또 판단한 일들이 있다면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용서 청해서 입으로 지은 죄, 다 오늘 용서받도록 합시다.

 


그리고 우리가 뒤에서 막 이야기해서 이 사람 저 사람 귀에 서로 들리게 하고 그렇게 불평불만을 하면 안 되겠죠? 예, 그런 것도 다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용서 청하고 예수님, 성모님으로부터 용서받도록 합시다. 잘못한 모든 것들 오늘 깨끗이 죄 사함받고 이제 새롭게 시작하여 5대 영성을 통해서 우리 모두 천국을 누리도록 합시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도 5대 영성 실천하며 지상천국을 누리다가 마지막 날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에 올라갈 때 천사들이 옹위를 해 줍니다.



우리 그렇게 옹위 받고 천국으로 올라가야 되겠죠. 우리가 이 세상 살면서 5대 영성만 실천하면 천국을 바로 갈 수 있습니다. 그 길 가도록 합시다. 우리 5대 영성 잘 실천하다가 만나도록 합시다. 기도 중에 만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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