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문경순 제노베파님의 증언입니다.
아는 사람이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는데 레지오 단장이라 토요일 날
장례미사를 레지오장으로 치른다고 해서 12월 30일날 목욕을 하고 가야지 생각했어요.
‘수영장 돈 내놨으니까 사우나실도 있고 온탕도 들어가서 목욕만 하고 와야 되겠다.’
수영장을 갔는데 온탕에서 한 2~3분, 사우나에서 한 2~3분 있었어요.
그러고서 얼른 일어나서 ‘가서 씻어야지’ 하고서는 걸어간 생각밖에 안 나는데
내가 쓰러졌대요. 그래서 나를 탈의실에 들어 옮겼어요.
119 부르고 다 했는데 탈의실 키를 목욕 가방 맨 밑에 넣어놔서 사람들이 못찾으니까
옷을 못 갈아입혀서 일부러 못 태우는 거에요. 그러는 중에 내가 깨어났어요.
나는 그거 안 타고 간다. 응급실에 가더라도 내가 간다.
돌아가신 분이 암 수술을 하고 일주일 만에 퇴원 못하고 돌아가신 건데
응급실 병원이 그 장례식장 근처라서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구급차를 보냈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거인이잖아요. 무겁겠지요.
침을 질질 흘리고 간질병 환자처럼 쓰러졌대요. 나를 이렇게 들다가 또 떨어뜨렸대요.
그러니까 머리를 두 번 박았는데도 깨어났는데 하나도 안 아픈 거에요.
그래서 다음날 31일이 일요일이라 성당 가서 미사드리고
1월 1일날은 작은 딸도 오고 가족이 모이는데 응급실 가면 분위기가 안 좋을까봐
아프지도 않으니까, 1월 2일 아침에 일찍 응급실에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요.
사진 상에만 뇌, 여기 얼굴 쪽으로 곰팡이하고 염증이 있대요.
근데 그거는 쓰러진 원인이 될 수 없다고 해서 다시 심장내과에 예약을 해서
자세하게 검사를 한다고 해 놓고, 맥박 뛰는 거서부터 다 하고 일주일 뒤에 결과 나왔는데
그것도 아무 이상이 없대요.
그래서 이비인후과에서만 수술을 하려고 했어요.
곰팡이가 이렇게 뼈를 파먹고 있다고 해서 무섭잖아요.
심장내과 선생님이 메일을 보냈는데 수술하지 말라고,
수술하면은 뇌진탕으로 잘못되는 것과 같은 그런 결과를 갖고 올 수 있으니까
그 메일을 보고 이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깜짝 놀래가지고 얼굴이 시뻘건 거에요.
수술했으면 큰일 날 뻔한 거에요. 그 선생님이 이 위험을 갖고 사는 게 더 낫대요.
뇌진탕으로다가 잘못되면 쓰러졌어도 잘못되지만
이걸 건드린 것도 쓰러진 결과를 갖고 올 수가 있다고 하니 못하지요.
그리고 1년 뒤에 다시 다시 검사하자 해서 내가 결정을 했어요.

1년 뒤에 안 해도 나는 이제 기적수를 마시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으니까요.
저를 살려주신 거라고 생각해요.
죄가 많지만 그래도 여기 나주에 순례 다니니까
더 회개하고 천국에 갈 점수를 좀 세웠을 때 다시 나를 데려가실 것 같아요.
쓰러진 거 예고 없이 왔듯이
죽음이 도둑처럼 올 거니까 5대 영성 실천하면서 잘 살아야겠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추가 내용>
사고가 있기 전, 12월 첫토요일 기도회가 끝나고
율리아 엄마 만남시간에 엄마께서 “아프지? 아프지?” 하시며
여기저기를 만져 주셔서 저는 “아니요. 아픈데 하나도 없어요.” 했는데
계속 “아프지” 하시며 만져 주셨어요.
저는 이 일이 있고 난 후에야 왜 그러셨는지 깨달았습니다.
큰 사고가 있을 것을 미리 아시고 그러셨다는 것이 너무나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드립니다.

"성심의 사도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들아!
지금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너희들만이라도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며
진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
저는 어렸을 때부터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한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완벽하게 잘하는 것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 그걸 보십니다.
잘못하고 실수한 것을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잘못하고 실수해도 정말 용서 청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 그렇게 삽시다.
(2019년 5월 4일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문경순 제노베파님의 증언입니다.
아는 사람이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는데 레지오 단장이라 토요일 날
장례미사를 레지오장으로 치른다고 해서 12월 30일날 목욕을 하고 가야지 생각했어요.
‘수영장 돈 내놨으니까 사우나실도 있고 온탕도 들어가서 목욕만 하고 와야 되겠다.’
수영장을 갔는데 온탕에서 한 2~3분, 사우나에서 한 2~3분 있었어요.
그러고서 얼른 일어나서 ‘가서 씻어야지’ 하고서는 걸어간 생각밖에 안 나는데
내가 쓰러졌대요. 그래서 나를 탈의실에 들어 옮겼어요.
119 부르고 다 했는데 탈의실 키를 목욕 가방 맨 밑에 넣어놔서 사람들이 못찾으니까
옷을 못 갈아입혀서 일부러 못 태우는 거에요. 그러는 중에 내가 깨어났어요.
나는 그거 안 타고 간다. 응급실에 가더라도 내가 간다.
돌아가신 분이 암 수술을 하고 일주일 만에 퇴원 못하고 돌아가신 건데
응급실 병원이 그 장례식장 근처라서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구급차를 보냈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거인이잖아요. 무겁겠지요.
침을 질질 흘리고 간질병 환자처럼 쓰러졌대요. 나를 이렇게 들다가 또 떨어뜨렸대요.
그러니까 머리를 두 번 박았는데도 깨어났는데 하나도 안 아픈 거에요.
그래서 다음날 31일이 일요일이라 성당 가서 미사드리고
1월 1일날은 작은 딸도 오고 가족이 모이는데 응급실 가면 분위기가 안 좋을까봐
아프지도 않으니까, 1월 2일 아침에 일찍 응급실에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요.
사진 상에만 뇌, 여기 얼굴 쪽으로 곰팡이하고 염증이 있대요.
근데 그거는 쓰러진 원인이 될 수 없다고 해서 다시 심장내과에 예약을 해서
자세하게 검사를 한다고 해 놓고, 맥박 뛰는 거서부터 다 하고 일주일 뒤에 결과 나왔는데
그것도 아무 이상이 없대요.
그래서 이비인후과에서만 수술을 하려고 했어요.
곰팡이가 이렇게 뼈를 파먹고 있다고 해서 무섭잖아요.
심장내과 선생님이 메일을 보냈는데 수술하지 말라고,
수술하면은 뇌진탕으로 잘못되는 것과 같은 그런 결과를 갖고 올 수 있으니까
그 메일을 보고 이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깜짝 놀래가지고 얼굴이 시뻘건 거에요.
수술했으면 큰일 날 뻔한 거에요. 그 선생님이 이 위험을 갖고 사는 게 더 낫대요.
뇌진탕으로다가 잘못되면 쓰러졌어도 잘못되지만
이걸 건드린 것도 쓰러진 결과를 갖고 올 수가 있다고 하니 못하지요.
그리고 1년 뒤에 다시 다시 검사하자 해서 내가 결정을 했어요.
1년 뒤에 안 해도 나는 이제 기적수를 마시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으니까요.
저를 살려주신 거라고 생각해요.
죄가 많지만 그래도 여기 나주에 순례 다니니까
더 회개하고 천국에 갈 점수를 좀 세웠을 때 다시 나를 데려가실 것 같아요.
쓰러진 거 예고 없이 왔듯이
죽음이 도둑처럼 올 거니까 5대 영성 실천하면서 잘 살아야겠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추가 내용>
사고가 있기 전, 12월 첫토요일 기도회가 끝나고
율리아 엄마 만남시간에 엄마께서 “아프지? 아프지?” 하시며
여기저기를 만져 주셔서 저는 “아니요. 아픈데 하나도 없어요.” 했는데
계속 “아프지” 하시며 만져 주셨어요.
저는 이 일이 있고 난 후에야 왜 그러셨는지 깨달았습니다.
큰 사고가 있을 것을 미리 아시고 그러셨다는 것이 너무나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드립니다.
"성심의 사도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들아!
지금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너희들만이라도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며
진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
저는 어렸을 때부터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한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완벽하게 잘하는 것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 그걸 보십니다.
잘못하고 실수한 것을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잘못하고 실수해도 정말 용서 청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 그렇게 삽시다.
(2019년 5월 4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