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가 쓰는 이 글자 수만큼 나주 성모님 인준의 달수를 앞당겨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저와 제 가족들을 포함한 많은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계의 영혼들을 포함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족들을 포함한 냉담하는 이들이 다시 성당에 나와 신앙생활하게 해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족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에게 세례은총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족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율리아 엄마께 영적, 육적으로 꼭 필요한 많은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안녕하세요? 서아가다입니다.
작년 12월에 기도 봉헌란 율리아엄마의 기도를 통해 받은 또 다른 은총 나눕니다.
제게는 주님께서 주신 30년 된 15평 낡은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 곳에 월세로 사시던 할머니가 요양병원에 들어가게 되셔서 부동산에 월세를 내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 한 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당* 앱에도 내고 기도봉헌란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그 집에 들어가려면 이사비용이 들고, 월세로 내면 도배, 장판과 페인트 칠 비용, 그리고 부동산 수수료도 드는 상황이어서 그 내용을 그대로 기도봉헌란에 올리며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고 율리아님께 기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곧 당*을 통해 연락이 왔고 본인은 실내 인테리어를 하는 사람이라서 고쳐서 살 수 있으니 월세를 깎아주면 도배, 장판, 페인트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당* 앱을 통한 거래라서 부동산 수수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율리아님께서 이사들어 오실 분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셨는지 이사 들어 오기 전 날에 안될 줄 알고 포기했던 임대주택에 들어가시게 되었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ㅠ ㅠ ㅎㅎㅎ
그 분이 약간의 가계약금을 거셨는데 그것은 돌려받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당* 앱에 올리고 기도봉헌란에도 글을 올렸더니 또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이 분 역시도 인테리어 관련일을 하신다고 아무 것도 안해주셔도 되니 월세를 깎자고 하셔서 또 그렇게 하고 드디어 이사를 들어 오셨습니다.
송년 기도회에 가서 새해가 밝았고 아침이 되니 기도회 도중에 세입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랫집 화장실에 물이 샌다고 아랫층에서 올라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을 고치는데 임대주택에 당첨 되셔서 제 집에 못 들어 오신 그분의 가계약금 딱 그만큼의 비용으로 아랫집 화장실 천정을 수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봉헌란에 올린 기도를 율리아님을 통해 이루어주시고 보살펴 주신 주님께서는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받으소서! 성모님께서는 찬미와 사랑과 공경을 받으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 이 죄인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고통을 봉헌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가 쓰는 이 글자 수만큼 나주 성모님 인준의 달수를 앞당겨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저와 제 가족들을 포함한 많은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계의 영혼들을 포함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족들을 포함한 냉담하는 이들이 다시 성당에 나와 신앙생활하게 해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족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에게 세례은총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제 가족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주시고
이 글자 수만큼 율리아 엄마께 영적, 육적으로 꼭 필요한 많은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안녕하세요? 서아가다입니다.
작년 12월에 기도 봉헌란 율리아엄마의 기도를 통해 받은 또 다른 은총 나눕니다.
제게는 주님께서 주신 30년 된 15평 낡은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 곳에 월세로 사시던 할머니가 요양병원에 들어가게 되셔서 부동산에 월세를 내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 한 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당* 앱에도 내고 기도봉헌란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그 집에 들어가려면 이사비용이 들고, 월세로 내면 도배, 장판과 페인트 칠 비용, 그리고 부동산 수수료도 드는 상황이어서 그 내용을 그대로 기도봉헌란에 올리며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고 율리아님께 기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곧 당*을 통해 연락이 왔고 본인은 실내 인테리어를 하는 사람이라서 고쳐서 살 수 있으니 월세를 깎아주면 도배, 장판, 페인트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당* 앱을 통한 거래라서 부동산 수수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율리아님께서 이사들어 오실 분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셨는지 이사 들어 오기 전 날에 안될 줄 알고 포기했던 임대주택에 들어가시게 되었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ㅠ ㅠ ㅎㅎㅎ
그 분이 약간의 가계약금을 거셨는데 그것은 돌려받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당* 앱에 올리고 기도봉헌란에도 글을 올렸더니 또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이 분 역시도 인테리어 관련일을 하신다고 아무 것도 안해주셔도 되니 월세를 깎자고 하셔서 또 그렇게 하고 드디어 이사를 들어 오셨습니다.
송년 기도회에 가서 새해가 밝았고 아침이 되니 기도회 도중에 세입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랫집 화장실에 물이 샌다고 아랫층에서 올라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을 고치는데 임대주택에 당첨 되셔서 제 집에 못 들어 오신 그분의 가계약금 딱 그만큼의 비용으로 아랫집 화장실 천정을 수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봉헌란에 올린 기도를 율리아님을 통해 이루어주시고 보살펴 주신 주님께서는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받으소서! 성모님께서는 찬미와 사랑과 공경을 받으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 이 죄인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고통을 봉헌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