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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42024년 1월 20일 연차총회 율리아님 말씀 "하느님의 오묘한 부르심!"

운영진
2024-01-30
조회수 69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알곡으로 뽑히신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셨습니까?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언제 천국 갈지 모르니까 그때까지 절대 뒤돌아서지 않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앞만 보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갑시다.


 

야고보서 5장 12절 말씀에는 “하늘과 땅과 그 모든 것에도 맹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어떤 누구에게도 맹세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런데 하느님께 맹세한 것은 우리가 꼭 지켜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한마디 말을 하기 위해서 수많은 말을 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아멘! 많은 말을 하지 맙시다. 간단하게 말할 수 있는데 많은 말을 하다 보면 합리화, 변명이 나오게 되죠.


우리가 하느님께 맹세하거나 또 약속하고 나면 그 약속은 꼭 지켜야 됩니다. 어제 제가 여기에서 열심히 일하시다가 안 오신 분 두 분이 걱정이 돼서 전화를 해봤는데 두 분이 수술도 못 하게 암에 걸렸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나를 드렸을 때는 그대로 끝까지 나를 드리고 가야 됩니다.

 

세상에는 지금 프리메이슨이 판치고 있어요. 그래서 가 예언자들이 또 판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메세지 말씀만 따라가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 아까 나오려고 하는데요. 그렇게 고통이 심할 수가 없어요. 꼼짝할 수가 없어요. 누워서도 허리도 너무 아프니까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못 나왔어요. 그랬는데 나오기 조금 전에 피딱지가 또 나온 거예요. 저는 자궁도 없어서 피딱지 나올 데가 없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음란죄 보속 고통과 낙태 보속 고통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피를 흘렸고 또 피딱지를 많이 흘렸어요. 이제 5일째 되네요. 이제 자궁은 없으니까 그 정도 되면 신장에서 사구체 문제가 크게 될 저기지만은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하고 병원에 안 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주 정말 판단하기를 잘해요. 이 세상에서 판단하면 우리가 죽었을 때 하느님께 판단 받습니다. 우리는 절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알 수가 없어요. 제가 그전에 얼마나 많이 죽었습니까? 그런데 하느님, 예수님, 또 성모님께서 살려주셔서 수없이 살아났어요.


그랬는데 제가 마지막에 온몸에 다 암이 와서 목이 암으로 다 막히고 항문도 다 막히고 혈압은 50에 40 나가더니 그 뒤로 더 이상 혈압이 나오지 않았어요, 7~8개월 동안 물도 못 먹었습니다. 넘어가지를 않아요. 이건 상상할 수도 없어요. 어떻게 그런 몸으로 살 수가 있겠어요? 누가 도와준 것도 아니고 그런 몸으로 제가 살림을 하고 살았어요. 여러분, 우리가 조금 아프다 해서 짜증 날 수도 있지만은 우리는 주님을 아는 사람들이잖아요. 잘 봉헌합시다.

 

저는 하느님도 몰랐어요. 우리 남편은 제가 아무리 아파도 부엌에서 물도 안 떠다 잡수신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우리 남편 탓이 아니에요. 제 탓이에요. 한 번도 제가 시켜본 적이 없거든요. “이것 좀 도와주세요.” 했으면 도와주셨을 건데 제가 도와주라고 안 했어요. 그래서 모든 것 제 탓이에요. 율리오 씨 탓이 아니라고요.


이제 나주에 와서 마지막 죽으려는 그 순간, 그동안에 다르게 죽었을 때는 다 살려주셨는데 싸이나 먹어버리면 이제 못 살잖아요. 하느님께서는 그것도 살려주실 수도 있겠지만 마지막에 하느님께서 성당으로 부르셔서 저를 살려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살아났기 때문에 82년도에 제가 고통을 봉헌했어요.


 

‘주님, 당신을 위해서 저를 바칩니다. 천하고 천한 이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주님,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까!’ 하면서 고통을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이 그냥 고통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고통을 받으면 질병으로 됩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제가 낙태 보속 고통을 계속 받았어요. 집에 체중계도 없으니까 체중도 안 재봤는데 언제 어디 수도원을 갔는데 갑자기 수녀들이 사는 곳에서 제가 낙태 보속 고통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배가 불렀어요. ‘아, 이상하다. 왜 수녀원에서 이렇게 낙태 보속 고통을 받지?’ 하면서 보니까는 옆에 체중계가 있어서 재봤더니 8kg가 불었어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원래 양수가 차면 그렇게 부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배가 부르니까 이제 온 장기가 다 눌리는 거예요. 이제 몇 년 동안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니까 장기가 유착이 돼버렸어요. 그런데 그냥은 모르잖아요. 그랬는데 나중에 너무너무 배가 아픈 거예요. 제가 고통을 봉헌했으니까 배 아픈 고통을 봉헌한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코와 귀가 아팠어요. 이비인후과 그때 나주에 없었어요.

 

그래서 나주병원 내과에 갔는데 귀를 보더니 갑자기 누우라고 그래요. 그래서 누웠더니 “아주머니 귀가 문제가 아닙니다. 배가 문제입니다. 산부인과를 가보십시오.” 그때 여수하고 서울대병원하고 두 군데에 산부인과 의사 1인자가 있대요. 그래서 이제 여수 갔어요. 그랬더니 그 의사가 딱 보더니 “아이고, 배가 걸레가 돼버렸네요.” 그래요. 배가 걸레가 돼버렸대요. 그래서 놀랐어요. 낙태 보속 고통 받았다고 그러면 그분들이 알아듣겠어요? 못 알아듣지. 그래서 아, 그러냐고. 그런데 수술을 당장에 하자고 그래요. 그래서 수술 준비를 안 했다고.

 

왜냐하면 제가 그때 미사를 한 번도 안 빠지고 다닐 때였거든요. 그래서 거기서는 매일미사를 못 다니겠어서 이제 수술하더라도 매일미사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려고 세 신부님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세 신부님께서 다 수술하라고 그래요. 그래서 ‘어디로 갈 것인가?’ 서울 강남 성모 병원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또 서울에서도 (순례자들) 많이 왔고 그런데 그때만 해도 부산에서 좀 덜 왔어요. 그래서 ‘부산 메리놀병원에 가면 사람들이 더 모르겠다.’ 그러고 메리놀 병원으로 갔어요.


메리놀 병원 원장 신부님한테 “저 여기에 입원한 거 절대 누구한테 말씀해 주지 마십시오.” 그랬어요. 메리놀 병원에서도 수술해야 된다는데 수술 안 하고 한번 치료를 해 보자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열흘 동안 치료를 했는데 하루에 항생제 주사를 10대씩을 놓고 항생제를 먹이는데 이제 계속 금식을 시키더라고요. 완전히 금식을 시키니까 아무것도 못 먹고.

 

그런데 아, 두 수녀님이 저를 봐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때 ‘정말 옛날에 왕들이나 공주들이나 얼마나 불편하게 살았을까?’ 왜냐하면 제가 화장실 가면 제발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화장실로 따라오고. 저는 여자들 있어도 옷 못 내렸어요. 그런데 계속 따라오는 거예요. 아, 너무 죽겠어요. 그래서 잠잘 때도 한 사람은 안 자고 있는 거예요. 와~ 그때 제일 큰 곤욕이었어요. 열흘 동안 그렇게 치료를 했는데. 제가 완전히 다 지쳐버렸어요. 화장실 가면 대변도 안 나오고 막 피곱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도저히 안되겠다고 수술하자고 그래요. 신부님들도 수술하라고 그래서 자궁 적출 수술했는데, 세상에, 자궁이 이렇게 컸대요. 자궁은 원래 주먹만하대요. 그런데 자궁이 이렇게 커서 그 의사가 “언제 아기 낳았어요?” 그래서 10년 정도 되었다고 그랬더니 “예끼~ 여보시오! 뭘 그런 걸 숨기오?” 왜냐하면 아기 임신해서 낙태한 줄 알고 그랬나 봐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아니에요.” 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냥 아무 말 안 했어요.


 

그래서 ‘아, 낙태 보속 고통 받을 때 자궁이 그렇게 커졌구나!’ 그때 안거에요 제가. 낙태 보속 고통 받을 때, 배만 부른 것이 아니라 그렇게 자궁이아기 낳을 때만큼 커진 거예요. 그렇게 커지니까 온 장기가 눌리고 제가 먹지를 못하고 그렇게 고통을 받은 거예요. 그랬는데 오른쪽 대장하고 자궁이 유착이 돼서 그걸 잘라내고 자궁 적출 수술을 해야 된대요.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열흘간 항생제 계속 먹이고 항생제 주사를 하루에 10번을 놓고 수술을 하게 됐어요.

 

그러니 율리오 씨가 “이제 자궁 없으니까 낙태 보속 안 받겠네?” 그래요. “아, 그거야 우리는 모르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그건 모르죠!” 그랬어요.

 

그때 중앙 성당 신부님이 제가 수술하고 나서 고통받을 때 오셨어요. 그래서 제 모습을 봤어요. 그 신부님께서 기도해 달라고 그래서 제가 땀을 얼마나 흘리면서 기도를 했어요. 그 신부님께서 제가 그렇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기도하니까 예수님께서 게쎄마니에서 기도하실 때. 그걸(마음을) 느끼셨대요. 그리고 그 뒤로 중앙 성당에 갔는데요. 아, 갑자기 배가 불러서 수술한 배가 터져버렸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나쁘게 말하기 위해서는 별말 다 하죠. “율리아 자매는 다른 사람들 다 치료해 준다면서...” 제가 치료합니까? 저는 잠시 잠깐 쓰이는 도구일 뿐이에요. 제가 누구 치유하는 거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하신 거예요. 부족한 저를 통해서 해 주신 거예요. 그런데 “남들은 다 치유해 준다!” 제가 언제 누구 치유해 준다는 소리 들어보셨어요? 이제까지 한 번도 저, “제가 기도해서 나았어요.” 한 적 없어요. 잠시 잠깐 부족한 저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하셨다고 했습니다. 저한테 감사하면 “저한테 감사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 감사드리십시오.” 저는 항상 그래왔거든요.


 

그랬는데 막 지금도 그래요. “다른 사람들 다 낫게해 준다면서 서울까지 병원에 다니고 그런다.”고. 그런데 고통을 받으면 질병이 와요. 제가 안 겪어본 병이 없어요. 그런데 주님께서 또 치유해 주셔요. 갈색세포종 암도 앓았어요, 제가. 그런데 의사들은 절대 믿지를 못해요. 지난번에도 제가 갈색세포종 앓았다고 했더니 “아, 그거 아주 알아내기 힘든 것인데, 그전에 어떻게 알아내냐?” 아닐 거라고 그래요.

 

그런데 갈색세포종 알아낸 그 의사 선생님이 아주 유명하신 분이었거든요. 그 의사 선생님이 이제는 나이 드셨는데 지금도 아주 너무 유명해서 여기에서 저기에서 스카우트 계속해 가요. 이분은 개신교 신자인데 천주교 재단에서 이분을 스카우트했어요. 천주교 신자가 아니면, 의사로 쓰지 않는 곳에서 그분을 스카우트했다고요. 그렇게 유명하신 분이에요.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아주 오랫동안 그렇게 입원을 했어요. 그때 제 혈압이 280이 나왔어요. 적게 나가면 240. 계속 그렇게 혈압이 오르고 머리는 터질 듯이 아프고. 그래서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한달동안, 갈색세포종으로 동위원소까지 다 이제 하고 수술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하루는 그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시더니, “아이고, 아주머니는 수술하다 죽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말하는 의사가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아, 이거는 주님께서 예언을 하시는구나.’ 그분이 그렇게 하실 분이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아이, 수술하다가 혹시 호르몬이 안 나오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수는 있지만 “아주머니는 수술하다 죽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의사가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수술하다 죽을 사람을 왜 수술하라고 입원시키겠어요. 암도 그냥 수술하는데 그것만은 그렇게 어려웠어요. 그때는 갈색세포종 암이 굉장히 희귀병이었어요. 그래서 결과 나오기까지 한 달간 있었고, 이제 수술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 1달이에요.

 

입원해서 보름 정도 됐는데 그렇게 들어와서 “아주머니는 수술하다 죽습니다.” 그래요. ‘아, 예수님께서 예언하시는구나!’ 그리고 제가 바로 퇴원을 했어요. 그래서 그 뒤로 주님께서 치유해 주셨어요. 그래서 혈압이 내려갔어요. 그랬는데 다시 또 혈압이 오른 거예요. 지금 또 혈압이 막 200이 넘어 하루에 혈압약을 뭐 3번씩도 먹고 했는데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허리 수술했는데요. 허리 아픈 사람들 기도해 주고 나서 제 허리가 많이아팠잖아요. 그래서 전방전위증, 탈출증, 신경공 협착증 여러 가지 됐어요.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수술을 하면서 나사못을 넣었는데 너무 아픈 거예요.수술하고 어떤 줄 아세요? 여러분, 아신 분들 아실 거예요. 나 어디 입원했다고도 안 했는데 어찌 알고 우리 순례자들이 왔어요. 한 분도 안 만났어요. 그런데 그분이 왔다 가면 그분의 고통을 제가 받는 거예요. 낙태 보속 고통 받는 거예요.


 

허리 수술하고 나면 허리에 무리 갈까 봐 밥도 적게 먹는대요. 그런데 저는 먹지 않아도 배가 이렇게 불러버린 거예요. 여러분, 사진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리가 온전해지겠어요? 허리 수술한 사람들 많이 가야 1주일 입원인데 저는 한 달간 있었어요. 그랬는데 그 뒤로 너무 아파서 또다시 시술하고, 또다시 시술하고, 또다시 MRI 찍고 그랬는데 하나가 구멍이 뚫려버린 거예요.


 

구멍이 뚫리면 다시 수술해야 된대요. 그러면 이거는 보통 수술이 아닌 거예요. 나사못에 살이 다 붙어 있으니까 그걸 전부 다 잘라내야 된대요. 이건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 평생 이렇게 가자. 이 고통을 우리 순례자들 치유를 위해서 평생 가지고 가자.’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했어요. 그래서 괜찮을 때도 있고 많이 고통스러울 때는 여러분들 많이 치유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괜찮게 왔는데 여기 와서 허리를 꼼짝을 못 하겠어요.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막 그래서 몸부림하다 나왔는데요. 분명히 여러분들 중에서 허리 치유받습니다. 확실합니다. 치유받으십시오!


그리고 10년이 넘은 것 같아요. 아주머니는 오늘 죽어도 내일 죽어도 의사들이 “왜 죽었을까? 그 아주머니 왜 죽었을까?” 안 그럴 거라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지금까지 살아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고통을 봉헌하고 또 보속영혼으로서 주님께서 알아서 써 주시라고 여러분들 위해서 저를 봉헌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치유받을 수도 있고 예수님께서 여러 가지로 해 주실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손 딱 얹어서 쫙 성령을 보내서 치유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예수님께서 아픈 곳을 이렇게 만져서 너무 아프게 수술받으신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치유 받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이제까지 오래됐잖아요. 엄청 많이 봐왔어요.

 

경당에서 기도하는데 어떤 분이 그때 예수님께 허리 수술을 받고 있었어요. 예수님이 수술해 주셨어요. 막 울고 있으니까 어떤 분이 가서 성수를 막 뿌리는 거예요.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예수님한테 “사탄아, 물러가라!” 그러면 안 되잖아요. 알지 못하면 좀 가만히 있어야죠. 자기 공간이 아니니까 기도회에 참석했으니까 가만히 좀 보고 있어야죠. 그렇죠? 그런데 가서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하지 마세요. 구마경 하지 마세요. 예수님이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수술받고 치유 받았잖아요. 그래서 치유 받는 방법이 아주 여러 가지입니다.


이제 푸 신부님께서 신장(기능)도 0%고 완전히 아무것도 못 하고 그렇게 계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푸 신부님한테 가서 기도를 해 드려야 된다.” 그랬는데 오제리 신부님도 폐암에다가 여러 가지로 전이가 된 거예요. 오제리 신부님께서 여기 오셔서 성체 기적도 6번이나 보셨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가는 것이 좋을까? 오제리 신부님한테 들려서 그쪽으로 가는 게 좋겠다.’



그래서 갔어요. 가서 제가 막 위아래로 피 쏟고 막 그랬어요. 그랬는데 오제리 신부님 이제 그때 치유 받았어요. 그런데 12월 31일 날, 이번에 연락이 왔는데 “암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라고 연락 왔어요. 그때 제가 비행기 탔을 때 산소가 80%였어요. 여러분, 산소 잘 모르시죠? 간호사나 의사 아니면 잘 모를 거예요. 산소 80%는 죽음이에요. 95~100%가 정상이거든요. 그런데 80%가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비행기에서 난리가 났어요. 비상 걸렸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거기에 옛날 교황청에 갈 때 만났던 스튜어디스가 사무장이 돼서 딱 만난 거예요. 그래서 산소호흡기 갖다가 해 주고 제가 산소호흡기 쓰고 갔다 왔어요. 지금은 비행기 탈 수 있을 거예요. 산소 이제 좋아졌거든요. 그때는 아예 비행기 못 타게 리스트에 올라버렸어요. 그러고 나서 주님께서 저를 도구 (삼아) 그 신부님들 다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를 아끼고 ‘나는 안돼. 나는 안돼. 아, 내가 이런 몸으로 어떻게 가?’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리고 내가 나를 다 내놓고 가면 주님께서 살려주시잖아요.

 

여러분들이 혹시라도 본당에서 성체 안 영해 주시면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까 여러분들께서 신령성체를 하시면 분명히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지금 제가 이제 좀 나아져서 하고 싶은 말 많은데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2월 첫 토요일 날 만납시다. 감사합니다.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내가 무엇이 지금 필요한가. 자, 간단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에게 참으로 임하소서. 그래서 주님께서 이 자녀들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 주십시오.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리셨던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셨던 그 고귀한 보혈을 단 한 방울도 남김없이 이 모든 자녀들의 머리에 수혈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것을 뚫어 주소서. 그리고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 모든 사람을 용서하게 하시고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을 통해서 온전히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그대로 따라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천사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과 함께하는 천국에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남은 한 생애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나주,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에서 우리 매일 매 순간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게 하소서.


 

그리고 병들은 모든 가족들도 그리고 가족의 모든 우환도 그리고 하는 사업도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하려고 하는 모든 일을 강복해 주시고, 축복하시고, 영광 드러내셔서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저희들 부족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서 주님 영광, 온 세상에 드러내는 도구들 되게 하소서. 그래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온전히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집에서 더욱더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우리 신부님들 그리고 모든 당신의 도구들에게 더욱더 영육 간의 건강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지금 고통도 중요하지만 할 일이 너무나 많사오니 우리 모두에게 영육 간의 건강 허락하셔서 주님의 뜻을 온 세상에 펼치는 사랑의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모 성심을 통하여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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