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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42024년 1월 6일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5대 영성으로 영웅적 충성을 다하는 한 해가 됩시다!"

운영진
2024-01-13
조회수 63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오래된 것 같아요? 너무 보고 싶었나 봐. 어젯밤에 메시지를 쓰려다 밤 12시 반이 됐어요. 제가 막 움직일 수가 없으니까 우리 자매님이 막 뜨거운 찜질 해줘서 겨우 메시지를 좀 썼는데 눈이 안 보여버린 거예요. 메시지 안에 ‘마귀’ 소리 들어가면요. 마귀가 보통 괴롭히지 않습니다. 못 쓰게 하려고 별 방법을 다 써요. 그래서 오늘도 눈이 안 보이고 계속 그랬어요. 그런데 이렇게 메시지가 긴 줄은 몰랐네요.

 

제가 오늘은 좌골 신경통이 와서 너무 아파 앉을 수가 없으니까 베드로 회장님도 광주 병원에 빨리 가자고 했어요. 오늘 철야기도 가야 되는데 제가 여기 못 나올까 봐서 걱정돼서 그런데 응답을 구했더니 병원에 안 가게 나와요. 그래서 ‘아, 오늘 오신 분들 치유되겠구나!’ 다 치유받으십시오! 머리는요. 이렇게 살짝 긁을 수도 없었어요, 아파서. 자, 머리 아프신 분들도 치유받으시고, 12,420가지의 병 중에서 여러분이 앓고 계신 병,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성모님께서 그렇게 첫 토요일을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길고 긴 날! 처음으로 그렇게 많은 눈물을 흘리시면서 철야기도를 하신 날!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그 시각에 함께 기도하자꾸나.” 하셔서 여러분은 그 성모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모인 여러분에게 무엇을 주지 못할 것이 있겠습니까? 풍성히 받으십시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정말 잘 살 수 있어요? (5대 영성!) 우리가 5대 영성을 온전히 실천하고 5대 영성의 갑옷을 입어야 돼요. 갑옷을 입지 않으면 맨날 잊어버려요.


 

예수님,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아무리 중언부언해가며 말씀하셔도 받아들이지 못하니 또 하시고 또 하시고. 같은 말씀을 또 반복하십니다. 서울의 어떤 목사님은 계속 주일마다 똑같은 강론만 했대요. 그래서 신자들도 떨어져 나가고. 그래서 어떤 분이 “왜 똑같은 강론만 하십니까?” 그랬더니 “너희들이 받아들이질 못하니까 그런다. 너희들이 받아들이면 받아들였을 때 다른 강론을 할 것인데 안 받아들이니까 그런다.”고 그러셨대요. 나주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많이 보여주셨습니까? 그렇죠?


 

공지문 나고 7년간 제가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제 방이 없었어요. 그때 봉헌금 한 푼도 안 받았어요. 제가 (수강) 아파트에 성모님 모시고 있을 때, 국회의원 부인이 오셨는데 봉투를 줬어요. 그래서 저는 봉투를 다시 드렸어요. 둘이 서로 봉투를 주고받고 하다가 그분은 방에다 줬는데 제가 아파트 문밖에 내놓고 문을 잠갔어요. 그랬더니 그 뒤로 안 오셨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제가 회개할 때가 있었습니다.


눈먼 맹인 봉일동 할아버지! 꾸기적 꾸기적한 돈을 모아서 저를 주시면 절대 안 받았거든요. 그런데 돌아가신 뒤로 보니까 36만 원이나 옷 속에다 넣어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주실 때 받아서 할아버지 (위해서) 다 써드리면 되잖아요. 그때 제가 ‘아,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그때서야 회개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이 마리아 자매님하고 이야기할 때 부산에 노른자라고 했잖아요. 저는 그런 거 절대 안 받았어요. 저하고 합세하자고 한 가 예언자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류면 손을 잡을 필요도 없고, 거기에 합세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길이 아니면 절대 안 갑니다.

 

제가 죽음에서 그렇게 살아나서 이제 예수님이 너무 좋은 거예요. 저는 그전에 “벙어리가 되냐? 반벙어리가 되냐?” 어른들이 그렇게 아주 걱정할 정도로 말을 안 했어요. 인사를 해도 “안녕하세요.”도 못 해요. 그런데 인사는 잘해요, 제가. 저 멀리 계신 어르신한테도 지나가다가 인사하니까 인사 잘하는 아기로 소문이 났는데요. 그런데 말을 안 해요. 어렸을 때도 흉보는 게 그렇게 싫어서 ‘나는 아예 말을 안 해버려야 되겠다.’ 그러고 대답만 하고 말을 안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제 살아나서는 하느님 사랑이 너무 좋아서 하느님 전하느라고 맨날 제 입에서 “하느님” 소리만 나오는 거예요. 그때 성모님은 잘 몰랐어요. 예수님께서 예비자 때도 여러 번 나타나셨어요. 예수님 심장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피가 흐르고 또 가슴이 벌어져서 피가 뭉텅이로 (쏟아지는) 모습도 보여주시고 그래서 예수 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그렇게 일컬을 정도로 예수님을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누구 세례 받으면 성모님상 사주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예수님상 사줬어요. 그렇게 예수님을 좋아했습니다.

 

그전에 해남 성령 봉사 가는데, 다섯 사람이 갔거든요. (지도신부님), 성령 봉사 회장님, 이렇게 다섯 사람이 가니까 짝이 하나 남잖아요. 그래서 앞에 둘이 안고 나 여기 혼자 앉고 여기 둘이 앉았어요. 그런데 어떤 남자가 제 옆에 딱 앉아요. 우리는 우연이 없습니다. 절대 우연이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나주에서 사는데 해남을 가려면 나주에서 차를 타면 되거든요. 그런데 성령 봉사 회장님이 광주까지 올라오라고 그래요. 그때 제가 영산포하고 나주하고 합쳐서 이제 미용 협회 회장이었어요. 제가 회장 자격도 없는데, 저를 회장 해놨어요. 안 하려고 아무리 해도 저를 회장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회장을 했는데 이제 어디 놀러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날이 안수식이에요. 제 팀이 이제 15명이라 안수식에 가야 되는데 미용 협회 놀러 가야 될 날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못 가겠다.”고 다음에는 절대 이런 일 없을 거라고 이번만 좀 봐주라고 부회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회장님, 안 가면 나도 안 갈 거라고 그래서 이제 가서 사정을 해서 음료수 값 해서 보냈어요.

 

그런데 기도를 하는데, 사고가 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율리오 씨한테 “사고 안 나게 기도합시다.” 그랬더니 “여보~!” 율리오 씨는 안 맞는 말같이 하면 그래요. “여보~!” 20년이나 무사고로 운전하신 운전수고 새 차인데 무슨 사고가 나겠냐고 그래서 “그러면 다행이고요.” 제가 기도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여주셔서 그랬어요.


 

이제 제가 그때 고통이 굉장히 심했거든요. 그런데 해남 성령 봉사 가는데 저한테 광주로 오라 그래요.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안 맞잖아요. 그냥 나주에서 타면 되는데, 힘든 나를 광주까지 오라고 해요. 그런데 저는 ‘아, 무슨 뜻이 있으신가 보다!’ 아멘하고 갔어요. 그런데 내가 거기까지 갔는데도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그 네 분이 얼른 안 나오고 한참 있다 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차를 탔는데, 내 옆에 남자가 딱 타요. 옛날 같으면 남자 타면 질색을 하고 다른 데로 갔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거기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거예요. 이야기하니까 앞뒤에서 “아, 율리아 이제 시작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신자들, 신부님, 수녀님들한테 상처받아 냉담자였어요. 계속 해남까지 이야기를 하고 간 거예요. 주님께서 필요하시니까 나를 성령 봉사 회장님을 통해서 거기로 부르신 거예요.

 

그런데 성령 봉사 회장님도 미용 협회 놀러가야 되는데 “책임자가 안 가면 안 된다. 가야 된다.” 그랬거든요. 그때는 예수님께서 한 곳을 지정해 놓으시고 아니면 바늘로 찌른 것처럼 “팍! 팍! 팍!” 세 번 찔렀거든요. 그런데 ‘갈까요?’ 그랬는데 팍팍 찔러요. 아니거든요. ‘그러면 가지 말까요?’ 그러니까 안 찔러요. 그래서 안 갔거든요. 저는 걱정할 것 없었어요. 그렇게 다 응답해 주셨으니까. 그래서 안 가고 광주에서 해남까지 그 남자하고 이야기를 하고 간 거예요.



그런데 냉담자였지만 너무너무 잘 받아들여서 “아니, 천주교에 이러신 분이 있어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 안수식이 있으니까 오라고 그랬어요. 아니, 피정 받은 사람들이 안수식 하는데 거기 올 일 아니거든요. 그런데 오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왔더라고요. 그때 그 냉담한 형제님이 거기서 성사 보고 완전히 냉담을 풀고 다시 새로 태어나서 신자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해남에서 늦게 끝나고 밤중에 왔어요. 그랬더니 율리오 씨가 밖에서 기다리다가 “어, 율리아 큰일 났어!” 그래요. “왜요?” 그랬더니 그 차가 엄청 크게 사고가 나서 미용실 문을 닫은 사람이 있고. 또 식당에서도 따라갔거든요. 식당 문도 닫고 그렇게 큰 사고가 났어요.

 

그런데 만약에 제가 갔더라면 회장이 돼서 가만히 앉았겠어요? 저는 가만히 못 있잖아요. 그러면 막 이렇게 뭐 돌리고 어쩌고 하다가 사고 났으면 저는 아마 그때 그 사람들보다 더 크게 다쳐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그렇게 살려주셨습니다.

 

아까 메시지 들으셨죠? 인간적으로 계산하거나 저울질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우리가 정말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여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우리가 누릴 수 있고 월계관을 받아 쓸 수 있습니다. 자, 우리 이제 뒤돌아보지 말고 절대 어떤 말에도 넘어가지 말고 우리는 진리의 길을 가고 있으니까 그 길을 갑시다.

 

제가 1990년도에 미국 피츠버그를 갔어요. 그때 사람들이 딱 7,000명 들어오는 장소에서 했어요. 그랬는데 나주 율리아가 온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넘쳐나 버린 거예요. 미국에는 한 주만 해도 우리나라보다 더 크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틀 걸려서 막 오고 그랬는데 7,000명 들어오니까 딱 문을 닫아버린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못 들어오고 울고 돌아갔대요.

 

그랬는데 이제 3월 25일 예수님 탄생 예고 대축일 날, 제가 말씀을 전했죠. 그런데 그날 제가 딱 거기 도착하자마자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서 큰 신문사, 방송사에 대서특필이 됐어요. 그랬는데 (오후) 4시에 끝나서 제가 나오니까 그때 딱 태양의 기적이 사라졌어요. 세상에, 아침부터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서 (오후) 4시에 끝나서 제가 나오니까 태양의 기적이 그때서야 사라진 거예요. 그랬는데 그때 백악관에도 가고 워싱턴, 뉴욕, LA 그렇게 세 군데 갔어요.



이제 마지막에 뉴욕을 갔는데 한국 사람들을 많이 초대했어요. 이제 마지막, 한국 오기 전날이니까 그 사람들이 많이 모였어요. 율리오 씨랑 나랑 둘이 갔었는데 이제 다 끝나고 그 사람들 다 가고 짐을 정리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짐 싸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율리오 씨랑 이제 부부(관계) 봉헌한 뒤니까 율리오 씨 있는 데서는, 제가 화장실도 안 갔어요. 그래서 밖으로 화장실을 나왔는데 갑자기 한 대여섯 사람이 왔어요. 거기서 무릎을 꿇고 있어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병풍 다 쳐놨는데 들어왔어요.

 

그래서 “아니, 어떻게 오셨어요?” 그랬더니 한국말을 하더라고요. 신자가 아니에요. 내가 왔다는 소리 듣고 물어물어 찾아서 다니면서 하루 종일 걸려서 거기를 온 거예요. 그래서 짐 싸다가 이제 새벽이 됐어. 그 사람들이 새벽같이 온 거예요. 그때 미국에 (간 지) 한 달째 된 날이에요.

 

그래서 짐을 싸다가 이제 제가 들어갈 수가 있어야죠. 옛날에는 제가 묵정밭은 파야 된다고 그랬거든요. 왜냐하면 그냥 무조건 기도만 해 주면 상처 난 데 아까쟁끼만 바른 것이 돼 버린다고. 아까쟁끼만 발라도 나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런데 이제 그 사람들은 신자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묵정밭을 파야 된다고 계속 이야기를 한 거예요. 암 환자인 줄 몰랐어요.

 

그리고 ‘아, 이렇게까지 나를 만나기 위해서 하루 종일 찾아서 그렇게 왔는데 어떻게 내가 들어가겠냐.’ 하고 그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기도해 주고 나니까 날이 샜어요. 그래서 우리 짐도 다 못 갖고오고 새벽에 부랴부랴 나왔는데 한 아저씨가 위암이 걸린 거예요. 이제 아무것도 못 먹고 죽을 날짜를 받아놓고 있는 거예요. 묵정밭을 판다는 이야기는 주님을 전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묵정밭을 파죠. 주님을 안다면 이제 대충이라도 해서 하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다 이야기를 해서 주님을 받아들이고 아멘으로 응답하고 나서 기도를 해 주고 저는 들어갔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집에 돌아가자마자 막 토한 거예요. 뭘 토했냐면 암 덩어리를 토해낸 거예요. 시궁창 냄새가 난 아주 시커먼 것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아, 이제 죽는구나.’ 그리고 토해낸 것을 싸서 병원을 갔어요. 병원을 갔는데 아니, 뭔 암 덩어리를 갖고 다니냐고. 이제 죽을 사람이라고 내놨는데 “암 덩어리가 그렇게 나왔으니까 검사 한번 해봅시다.” 검사해 보니까 괜찮은 거예요. 암 덩어리가 다 나와버린 거예요.

 

제가 그 사람 안 만났으면, 하느님 모르잖아요. 그때 대여섯명 왔는데 그분들이 다 하느님을 받아들였어요. 여기에 나의 조그만 희생과 그 5대 영성이 다 들어가요. 내가 거기서 화장실 가려고 안 나갔으면 절대 나 못 만났다고 주인들이 말했대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닌데, 내가 자는 그 방 앞에서 기도라도 하고 가게 해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그러라고 그래서 거기서 기도를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나갔잖아요. 나간 내 탓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일단 어쨌든. 그래서 내 탓도 되고 이제 아멘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리고 또 생활의 기도를 하잖아요. 그리고 쉰 셈 치고, 짐 싼 셈 치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 5대 영성을 우리가 실천할 때 주님께서 함께해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함께해 주신다고 했잖아요.

 

우리가 어떠한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누구를?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일을 하는 여러분을! 반드시 구해내서 마지막 날 천국으로 올려주실 것입니다. 자, 희망을 가집시다. 용기를 가지세요! 저는 돈을 얼마를 주고 은행까지 해 주겠다고 해도 가 예언자와는 손 안 잡았습니다. 제가 돈에 (욕심)냈다면 절대로 미용실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우리 율리오 씨 직장 다닐 때 여기 남평이라고 성당도 엄청 작아요.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직원 부인이 혼자 미용실을 했는데 큰 집을 두 채나 지었고요. 공산인가 거기도 거기 2층집을 지었대요. 한 사람은 집을 두 채나 하고 한 사람은 2층집을 지었대요. 그러면 저는 어떠했겠어요? 빌딩 몇 개를 세웠을 거예요. 서울에서까지 왔잖아요. 서울에서 그냥 온 거 아니에요.

 

우리 미용실 옆에 한일 클럽이라고 있어요. 한일각이 있고 그런데 사람들이 거기 와요. 이제 목욕하면 머리를 하고 가야 돼요. 그러면 우리 미용실에 와요. 제가 “사모님은 얼굴이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좀 하면 참 예쁘시겠어요. 조금만 컷트해 드릴게요.” 그러면 시골에서 못 할 줄 알고 깜짝 놀라 그러면 “마음에 안 드시면 제가 얼마를 드릴게요.” 그러니까는 그럼 한번 해 보라고. 그런데 깜짝 놀라 그렇게 하고 싶었던 머리를 생전 처음 해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찾아온 거예요. 서울에서 온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온 거예요.

 

저는요, 뭐든지 공유하고 싶거든요. 내가 알고 좋은 건 다 공유하고 싶어요. 어떤 아가씨가 아주 얼굴이 좁아요. 그런데 머리하고 완전히 안 맞아요. 그래서 제가 “아가씨는 여기 머리를 이렇게 이렇게 해 주면 훨씬 예쁘겠어요.” 그랬더니 깜짝 놀라서 아니, 내가 그 머리를 하고 싶었는데 못 했어요. 어떻게 아냐고 그래요.

 

아니, 어디 미용실에 계시냐고 그래서 “나는 여기서 안 산다.”고 그랬더니 그 사람이 재료상으로 저를 데리고 간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자기가 커트보랑 가위랑 전부 사버려. 그래서 거기서 나한테 머리 잘라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해 줬어요.

 

그랬더니 이 아가씨가 우리 미용실을 안 가르쳐주니까 재료상에 물어봐서 서울에서 계속 나주로 다니더니 서울 아가씨인데 결혼해서도 계속 우리 미용실 왔어요. 남자랑 같이 와서 남자는 한일각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여자는 파마까지 하고 머리 한 번 커트만을 하더라도 나주로 와요. 그러고 한일각 온 사람들 그 사람들도 우리 미용실 와서 마음에 드니까 서울에서 여기까지 와요.

 

그러다 보니까 3시간, 4시간 그렇게 막 기다려서 하는데 그러면 돈을 얼마나 벌었겠어요? 은상, 금상 다 탔는데. 그런데 그걸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그런데 (수강) 아파트에서 순례자들 오면 밥 먹으러 가려면 그 시간이 아까워서 내가 밥을 해줬더니 “아우, 율리아는 살게 됐다.”는 거예요. 1,500원씩 밥 팔아먹는다고.

 

세상에, 생각해 보세요. 머리 하나만 잘라주면 얼마인데 1,500원 받고 밥 팔아먹으려면 쌀 사야지, 밥 다 해줘야지, 시장 봐야지. 그 일을 어떻게 해요? 그래서 우리가 주님, 성모님 일을 할 때 별소리를 다 들을 수 있어요. 그걸 ‘아, 마귀라는 놈 또 시샘 났구나.’ 얼른 봉헌해야 돼요. ‘아이, 왜 그럴까?’ “내가 뭐 이렇게, 이렇게...” 변명, 합리화시킬 필요도 없어요. 해명할 필요도 없어요. 봉헌하면 돼요. 우리가 온전히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무장되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천국입니다.


 

저는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되는 정말 부족한 죄인이잖아요. 이제 미국에 가서 한 달간 있다 왔다 했잖아요. 그랬는데 뉴욕에 저를 초청한 분 아들이 바오로예요. 그런데 아들 친구가 창녀하고 결혼을 했어요. 그런데 창녀가 자궁, 난소까지 녹아내렸대요. 그랬는데 저 갔을 때, 기도 받고 임신을 했어요. 안 놀라워요? 저는 못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하실 수 있다고요. 우리 인간은 못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나주에서 하시는 모든 일들 어떻게 인간이 할 수 있겠습니까?

 

광주교구에서 이제 조사도 안 하고 “나주가 인준되면 우리 광주 교구는 팍삭 쓰러진다.” 이건 말도 안 되는 발상이에요. 저 한 번도 안 부르고 여기다 저기다 막 쑤셔대면 안 되지. 거기에 넘어가지 말자고요. 알았죠?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막내 자녀인 한국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막내 자녀인 한국 나주에서 전무후무하게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고 복합적인 사랑의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을지라도 이 세상에 징벌이 내려서 설사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소돔과 고모라 시대처럼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된다 할지라도 노아의 홍수 때처럼 이 세상이 물바다가 된다 할지라도 바벨탑 때처럼 성이 다 무너져서 우리가 말을 못 알아들어도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며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하는 우리를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믿으십시오! 제가 여러분 천국 데려간다고 했잖아요. 제가 보증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떨 때, 누가 미워지려고 하겠지만 ‘아, 아니지. 봉헌해야지.’ 인간이기 때문에 잠시 잠깐 한 거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나는 왜 이렇게 안 될까? 나 구제 불능인가 봐.’ 절대 하지 마세요. 그러면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난 할 수 있다! 함께 합시다! 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 우리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길로 향해 가고 있는데 여러분이 한 영혼이라도 데리고 오십시오.

 

오늘 저 오기 전에 너무 많이 힘들었거든요. 지금 제가 허리 벨트도 이 속에 두 개나 찼어요. 그런데 기쁩니다. 제가 오늘 다시 새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옛날에 그렇게 강제 낙태 당하고 열셋을 임신했는데 자연유산 됐다니까요. 그랬는데 우리 막내 낳아서 우리 딸 (폭포에) 빠져서 건지다가 급성 맹장 걸렸어요. 그런데 단순히 맹장인데 오진했잖아요. 영암에서 살 때, 영암에서 수술했으면 그냥 금방 했을 텐데 저는 광주에 우리 시댁 식구들 많으니까 우리 시댁 식구들 도움 좀 받으려고 가서 오히려 어마어마한 큰 고통만 받고 왔어요. 바로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시어머니, 시댁 식구들이 나쁜 것이 아니고. 저를 단련시키시기 위한 예수님과 성모님의 구원 계획이셨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것인데 그것도 다 단련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지금 그 모든 것들 아름답게 봉헌하고 나를 미워했던 사람들도 다 용서하고 우리 새로 시작하자고요.

 

제가 신부님한테 오늘 성사보면서 “신부님,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겠다고. 그래서 건강하게 제가 할 수 있는 일 어떻게든지 잘하겠다고! 오늘 그렇게 힘들게 왔는데, 율리오 씨 아까 이렇게 보더니 오늘 또 그래요. “당신, 오늘 더 좋네.” 항상 많이 힘든 날 와서 그래요. 우리가 어떤 일이 있을지라도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간다 해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구해주십니다.


 

여기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 암 환자들 많이 치유받았습니까? 부산에서 다닌 사람들 중에서 뇌출혈 돼서 18일 동안이나 못 깨어나고 다 죽는다고 했는데, 집문서 줬다고 한 그 자매가 “죽을 바에는 나주로 가자!” 그리고 나주로 데리고 왔어요.

 

그래서 내가 고통 중에 누워있는데 “빨리 나오이소! 빨리 나오이소! 사람 죽어갑니다. 빨리 나오이소!” 그래서 경당으로 나갔어요. 그랬더니 죽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그랬는데 완벽하게 치유됐잖아요. 예수님께서 해 주셨어요. 병원에서 이제 죽는다고 했는데. 뭐 몇 개월 남았다가 아니라. 네가 이야기해 봐. 그러면.



이 마리아 자매님 : 그때 30년 전입니다. 헬레나 자매님이 중앙성당 앞에서 리어카 장사, 브로치 장사 액세서리 팔았습니다. 억수로 못 살았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원래 위암인지 먹지도 못했습니다. 맨 미음만 먹고 다녔는데. 우리 안젤라 엄마 때문에 국제시장이 진짜 불바람이 불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이 나주 오기 시작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집에 “마리아야.” 하고 왔어요. 그런데 그다음 날 딱 보니까 메리놀 병원에 입원해서 뇌동맥이 터진 거예요. 오른쪽 뇌동맥 파열이 됐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수술비가 메리놀 병원에서 1,500만 원이래요. 그때는 의료보험도 없었습니다. 30년 전에.


그 사람 집 너무 가난해서 브로치 장사하고 있었어. 그런데 수술비가 1,500만 원이라고 하니까 어떻게 수술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몸이 고무풍선처럼 부었어요. 엄청나게 부었습니다. 뇌동맥이 파열이 돼서. 그런데 조금만 정신이 돌아오면 딱 조사실에만 들어가면 검사실에만 들어가면 나주 성모님이 여기 딱 나타나는 거예요.


하루에 딱 두세 번 정신이 돌아옵니다. 이제 우리가 가서 그랬어요. “형님아. 형님 수술하면 죽는데이. 우리 나주 가면 산다. 알겠지?” 그렇게 안젤라 엄마하고 우리 조금씩 걷어서 병원에서 탈출! “나주로 가자.” 이렇게 해서 그 봉고차 한 개 빌려서. 자꾸 눈만 뜨면 의사가 “수술 안 하면 죽는다. 죽는다.” 하니까 “나는 하느님이 살릴 거요. 나는 나주에 가면 성모님이 하느님이 살릴 거야.” 이 말만 한 거예요, 이 사람은.

 

그래서 의사가 “그러면 좋다. 죽어도 당신은 우리 아무것도 터치하지 마라.” 혼수상태도 있고 그러니까 정신이 돌아오면 저 성모님이 여기 딱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게 정신이 조금씩 돌아오면. 자기가 이 말을 하는 거라. “나는 나주 가면 하느님이 살린다.” 그래서 딸내미하고 이제 탈출!해서 전부 각서를 다 썼지. 보호자들이 죽어도 자기들 노터치 해서 각서 병원에 다 썼어요.

 

그 사람 완전 이렇게 부어서 정신도 없지. 그렇게 나주에 왔는데 진짜 기적과 같이 3일! 엄마, 다 나아 갔지요. 제가 1주일만에 또 왔어요. 우리가 갔다 놨으니까 이제 걱정이 될 거 아닙니까? 세상에 몸이~ 이렇게 부어서 완전히 죽은 사람이. 말을 하더라고. 엄마 기도 받고 1시간마다 화장실을 가는 거야. 정신이 없는데. 그러니까 그게 붓기가 다 빠지는 거지. 그리고 1주일 만에 첫 토요일에 왔는데 살아서 말도 못했습니다. 우리가.


율리아님 : 수술하면 산다는 것이 아니라 뇌동맥이 터져버려서 완전히 혼수 상태에 있었는데 살지 못 살지 모른다고 그랬어.

이 마리아 자매님 : 그래서 무조건 우리 탈출해서 갖다 놨는데. 그다음 첫 토요일 날, 일주일 만에 왔는데 살아서 멀쩡하게 살아서 그래 말도 못합니다.


율리아님 : 하루 저녁에 나아버렸어. 그리고 이 붓기가 3일 만에 다 빠지고.


이 마리아 자매님 : 다 빠지고 그래서 진단서도 우리 엄마한테 다 갖다 냈습니다.


이 마리아 자매님 : 내가 한 말씀 해야 해. 엄마 몰라.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은요. 세 남자가 들어오는데 비를 다 흠뻑 맞고 왔어요. 김포공항일 때 거기서 동독 한인 회장이 하나는 신부고 로만칼라가 있더라고. 또 한 사람은 거기 고위층에 있는 사람이라.

 

한인 회장이 저한테 말을 걸더라고요. 제가 다 보고 들은 대로 이야기를 다 했고.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 사람이 동독에서 왔는데 김포공항에 내려서 택시를 대절해서 택시가 저 밖에 섰다 하는 거라. 밖에 택시가 섰는데 우리는 기도하고 다시 김포 공항으로 가야 되고 동독으로 가야 되고 시급하다 하는 기라.

 

이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딱 40분, 긴 장궤를 하고 세 사람 다. 긴 장궤를 하고 묵주를 들고 막 기도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하고 이 사람들이 이제 돌아갔어요. 택시를 타고 돌아갔는데 그러고 한 달도 안 돼서 동독 서독이 통일이 됐어요.

 

통일이 되고 막 그러는데 무슨 이야기를 한국 하는데 여기 왔던 그 회장이라. 동독 회장 한인 회장이 그 TV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때 아, 놀랐어요. 그 결정을 하면서 비행기를 타고 와서 몇 시간을 거기서 대절해 여기 와서 나주 성모님한테 기도하고 가서 통일 그게 이루어졌어요.


맨날 와서 그때는 살다시피 했으니까 내 고통 끌어안고 와서 울면서 그때는 막 그러느라고 아, 이런 이야기는 내 진짜 안 했다. 엄마한테도. 그때 그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 그 결정을 하기까지 나주에 와서 기도하고 돌아가서 그 사람들이 그 용기와 힘을 안 냈겠습니까? 그렇죠?

 


율리아님 : 자매님 여기 오신 지 몇 년 되셨어요?


이 마리아 자매님 : 지금은 그러니까 37년째네!


율리아님 : 우리 자매님 남편이 의사인데, 여러분, 들었을 거예요. 여자, 거기에요. 헤어져 주라고 해도 헤어져 주지도 않아요. 그 여자 데리고 살면서 그런데 나주 성모님집에 그때는 계속 왔어요. 그랬는데 나주 성모님한테 완전히 의탁하고 그러니까 어느 날 “나 그 여자하고 헤어지겠다.”고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그랬는데 그 여자를 딸같이 생각하고 결혼까지 다 시켰어요. 박수~!


이 마리아 자매님 : 엄마, 여기 전기요를 갖다 주면서 제대 위에 자라 하면서 성모님한테 꼭 안기가 자라 하면서 이렇게 해 주시고. 그때는 계속 잠자면 자고 성모님 앞에서 울고 싶으면 울고 이렇게 했죠.


율리아님 : 아까 우리 형제님 증언하실 때 그냥 안 보낸다고 하셨죠? 그냥 안 보내셨어요. 그렇게 성모님한테 다 맡기고 하니까 그런 마음을 주신 거예요. 얼마나 미웠겠어요? 씨앗(첩)인데. 그랬는데 딸로 생각하고 아기 낳고 사는데 잘 못 사니까 그렇게 쌀도 해 주고, 뭐 해도 주고, 막 그렇게 해줬어요.


자, 이렇게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이제까지 수많은 사랑의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나한테 돈 받는다는데 마리아 자매님, 그렇게 내가 기도해 주고 했어도 돈 주셨어요? 안 주셨죠? 예, 저 그렇게 돈 받고 그런 사람 아니에요. 저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죽음에서 살려주셨으니까 정말 한 영혼이라도 더 데리고 천국 가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그래서 다시 저도 새로 시작할 테니까 우리 모두 함께 새로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이 목숨 다하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자! 우리 기분 한번 냅시다. 다 서보세요.



성령께서 내 마음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노래하리라

성령께서 내 마음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노래하리라
나는 노래하리라 나는 노래하리라 나는 다윗처럼 노래하리라
나는 노래하리라 나는 노래하리라 나는 다윗처럼 노래하리라

춤도 춥시다.


성령께서 내 마음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성령께서 내 마음에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춤을 추리라 나는 다윗처럼 춤을 추리라


기도합시다.

성령께서 내 마음에 오시면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성령께서 내 마음에 오시면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기도하리라 나는 성모처럼 기도하리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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