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이숙효 율리안나님 은총증언입니다.
그동안 다니면서 성혈 받고 참젖 받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저는 한 번도 달라 안 해보고 12월에는 다른 사람들 많이 받는데 나도 좀 줘보시라고 처음 기도해봤어요.
12월 첫 토에 나주에 갔다 집에 와서 보니까 옷에 참젖이 떨어졌더라고요.
그래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은총 묵주 다 있잖아요. 제가 십자고상 성혈이 정말 살아계신 것을 느꼈어요.
여기 십자가 부분을 손에 이렇게 딱 안고 자거든요.
맥박 숫자만큼 많은 죄인들 회개시켜달라고 그러고 자는데 여기서 막 ‘퉁퉁’ 소리가 나요.
그래서 보니까 십자가 부분에서 막 맥박이 뛰어서 그 소리에 깜짝 놀라서
저희 남편을 깨워가지고 “뭔 소리나”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이 기도도 하느님이 듣고 계시는구나 하고 그 뒤로도 계속 기도해요.
가끔 또 몇 맥박이 뛰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하느님은 항상 우리 곁에서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시는구나 생각해요.

제가 옛날에 삼성병원에 다닐 때 환자 방문 봉사를 했습니다.
어느 환자를 봤는데 죽을 상하고 얼굴도 안 보여주고 등 돌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도를 하니까 딱 반듯이 하기에 가져간 기적수를 주고 먹였어요.
입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서 기도를 했더니 막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대화가 됐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가니까 기분이 계속 좋아지더라고요.
유방암 환자였어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한 몇 달 되니까 다 치유받았다고 퇴원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됐냐고 하니까 내가 기적수 준 것을 날마다 가슴에 발랐대요.
그래서 한 달 후에 좀 줄어들고 또 한 달 후에 가면 줄어들고
3개월 후에 완전히 완치가 되어서 퇴원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기적수를 우리가 그냥 몇 번 바르고 말 것이 아니라
우리도 떼를 써가지고 끝까지 꾸준히 사용하면 치유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내 어머니는 너희 모두를 위하여
당신의 티 없는 성심 안에 안전한 피난처를 마련하여 나에게로 인도 하신다.
세상 자녀들에게 게쎄마니와 갈바리아의 고통과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통하여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과 신뢰로써 온전히 맡겨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1992년 12월 8일 예수님 말씀)
우리 깨어서 기도합시다.
노아의 홍수 때, 또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 때 어땠습니까?
성모님은 역사를 한 번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알았다면 우리가 다 도둑 안 들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혼인잔치에서도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가 있었죠?
우리 등불뿐만 아니라 정말 기름까지 다 준비하고 기다리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됩시다.
그리고 반석 위에 집을 지읍시다.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만이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2015년 8월 29일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이숙효 율리안나님 은총증언입니다.
그동안 다니면서 성혈 받고 참젖 받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저는 한 번도 달라 안 해보고 12월에는 다른 사람들 많이 받는데 나도 좀 줘보시라고 처음 기도해봤어요.
12월 첫 토에 나주에 갔다 집에 와서 보니까 옷에 참젖이 떨어졌더라고요.
그래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은총 묵주 다 있잖아요. 제가 십자고상 성혈이 정말 살아계신 것을 느꼈어요.
여기 십자가 부분을 손에 이렇게 딱 안고 자거든요.
맥박 숫자만큼 많은 죄인들 회개시켜달라고 그러고 자는데 여기서 막 ‘퉁퉁’ 소리가 나요.
그래서 보니까 십자가 부분에서 막 맥박이 뛰어서 그 소리에 깜짝 놀라서
저희 남편을 깨워가지고 “뭔 소리나”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이 기도도 하느님이 듣고 계시는구나 하고 그 뒤로도 계속 기도해요.
가끔 또 몇 맥박이 뛰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하느님은 항상 우리 곁에서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시는구나 생각해요.
제가 옛날에 삼성병원에 다닐 때 환자 방문 봉사를 했습니다.
어느 환자를 봤는데 죽을 상하고 얼굴도 안 보여주고 등 돌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도를 하니까 딱 반듯이 하기에 가져간 기적수를 주고 먹였어요.
입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서 기도를 했더니 막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대화가 됐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가니까 기분이 계속 좋아지더라고요.
유방암 환자였어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한 몇 달 되니까 다 치유받았다고 퇴원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됐냐고 하니까 내가 기적수 준 것을 날마다 가슴에 발랐대요.
그래서 한 달 후에 좀 줄어들고 또 한 달 후에 가면 줄어들고
3개월 후에 완전히 완치가 되어서 퇴원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기적수를 우리가 그냥 몇 번 바르고 말 것이 아니라
우리도 떼를 써가지고 끝까지 꾸준히 사용하면 치유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내 어머니는 너희 모두를 위하여
당신의 티 없는 성심 안에 안전한 피난처를 마련하여 나에게로 인도 하신다.
세상 자녀들에게 게쎄마니와 갈바리아의 고통과 징벌의 시간이 다가오지만
너희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아름다운 봉헌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통하여
천국의 문이 열릴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과 신뢰로써 온전히 맡겨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1992년 12월 8일 예수님 말씀)
우리 깨어서 기도합시다.
노아의 홍수 때, 또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 때 어땠습니까?
성모님은 역사를 한 번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와 그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알았다면 우리가 다 도둑 안 들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혼인잔치에서도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가 있었죠?
우리 등불뿐만 아니라 정말 기름까지 다 준비하고 기다리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됩시다.
그리고 반석 위에 집을 지읍시다.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만이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2015년 8월 29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