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6[2026. 8. 15. 기념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다 해 주십니다!

운영진ㅤ
2026-08-16
조회수 86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오신 여러분들 모두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무한한 축복을 특별히 내려주실 것입니다. 제가 지난 첫 토요일 말씀 전하고부터 그대로 그냥 쓰러져서 나오지 못했어요. 조금 전에 말씀 들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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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가 10월 첫 토요일 날, 급성 패혈증 다발성 장기부전이 오고 금방 쇼크가 와버렸거든요. 쇼크가 오면 금방 죽는대요. 패혈증만 걸려도 위험한데 저는 급성 패혈증, 다발성 장기부전까지 와서 간수치도 900이 나갔어요.
 
모든 장기가 다 그렇게 힘들었는데 얼마나 여러분이 보고 싶었으면 기어코 여기 오려고 오후 2시부터 집에서 막 뒹굴면서도 회장님한테 계속 전화해서 “내 시간 늦춰주라.” 말씀 전할 시간이 다 지나가도 혈압은 완전히 떨어지고 열은 막 올라가고 계속 해열제를 맞아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계속 그렇게 고통받으면서 “내가 만남이라도 하겠다.” 이제 만남 시간이 지나가니까 “조금만 기다려라. 내가 어떻게라도 올라가서 손이라도 흔들겠다. 뽀뽀라도 하겠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가 이제 기도회가 끝나서 다 오셨는데 기도회 끝나고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먼저 자라.” 그리고 혼자 그렇게 또 막 고통받다가 그날 밤에 병원에 갔더니 중환자실에 넣어놓고 제가 숨을 못 쉬어서 아주 몸부림을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산소마스크 하고 있는데 저는 아예 산소마스크도 안 씌워줘요. 제가 말도 안 나오니까 다른 환자를 통해서 (산소마스크 씌워달라는 제스처) 안 한 대요. 그 정도로 죽는다고 놔둬버렸어요. 준비하라고.
 
베드로 회장님이 계속 “고통이 심하다. 심하다.” 하는데 엄마는 딱 나와서 말씀 전할 때 하나도 안 아픈 거 같으니까 베드로 회장님이 거짓말쟁이 된다고.그런데 급성 패혈증, 다발성 장기부전까지 걸렸어도 손만 흔들겠다는 사람이 어지간했으면 못나왔을까요. 그렇죠? 나오면 여러분한테 손이라도 흔들어줄 수 있는데 못 나왔어요.
 
그 뒤로 지금까지 산소 포화도가 85%까지 떨어진 거예요. 산소포화도 모르신 분은 모르시겠지만, 그 정도 나가면 위험하거든요. 90 이하로 나가면 안 되는데 85가 나가요. 계속 그래서 병원 세 군데를 갔어요. 저는 이번에는 완전히 임종 준비를 했어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그때 신부님이 너무 재촉하시고 맨날 혼나니까 막 주눅이 들려 빨리하느라고 제대로 못썼어요. ‘내가 죽기 전에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이나 제대로 쓰고 5대 영성이라도 제대로 해 놓고 가야되는데 그때까지만 좀 기다려주시겠어요?’ 하면서도 이번에 병원 가면서 사실 ‘다시 내려올 수 있을까? 다시 내려오지 못할 상황이 아닐까?’ 그렇게 제가 올라갔었거든요. 제가 그렇게 고통이 심했어요. 마귀는 지금 저를 쓰러뜨리려고 하는데 그것이 최상의 목적이니까 제가 더 정신 차리겠습니다.
 
수 신부님께서 강론 말씀에 성혈 기적에 대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5대 영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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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축일 때는 항상 한복을 입고 다녔어요. 외국에 성지순례 다녀도 한복을 입고 다녔어요. 이 한복 입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한복 입어보신 분들은 알지만은 그냥 옷 입으면 편한데 그 희생을 바친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서 왔다는 그 긍지를 가지고 한복을 계속 입은 거예요.
 
1986년 8월 15일도 한복을 입었어요. 율리오 씨는 이제 정장을 하고 아이들은 먼저 준비하고 쇼파에서 기도하고 있었어요. 그때 우리 아이들도 굉장히 기도를 열심히 잘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아랫집에서 아줌마가 막 달려왔어요. 아줌마가 막 손을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그냥 얼마나 욕을 하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파마 안 하는데요. 옛날에 이렇게 이렇게 잘잘하니 이만큼 긴라면머리 있어요. 긴 머리를 이렇게 풀고 자다왔으니 이렇게 생겨서 우리 아이들은 너무 놀라 도망가서 숨었어요.
 
“방에서 야구를 하냐, 축구를 하냐, 뭐 달리기를 하냐.” 그래서 ‘아, 오늘도 또 사랑을 주시는구나.’ 그리고 분열의 마귀의 짓인 것을 알고 이제 자매님한테 “우리는 전혀 이렇게 다니지도 안 했고, 미사 가기 위해서 저는 한복을 입고 우리 아저씨 양복 입고 아이들은 쇼파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다.”고. 전혀 우리 떠들지 않았다고 그러면서 ‘그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어떤 욕을 하고 때리더라도 사랑으로 대하자.’ 했는데 계속 욕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귀가 우리들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그랬나 봐요.” 그랬더니 막 욕을 하면서 “뭐야! 마귀가 그랬다고?” 막 하면서 아주 그냥 입에 담지 못 할 욕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그래, 내가 주님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마귀가 그렇게 나를 쓰러뜨리려고 또 괴롭히는 거잖아요. ‘그래, 이 자매님의 그 욕을 사랑받은 셈 치고.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더 아름답게 봉헌하자.’ 하고 “죄송합니다.”
 
우리가 안 뛰었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 난리를 치는데! “나가란 말이야! 이 아파트 당신들 혼자 사는 곳 아닌데 나가란 말이야! 빨리 나가란 말이야! 그렇게 방 안에서 운동하고 막 그러려면 주택 가서 살란 말이야! 빨리 나가!” 그래서 또 “죄송합니다. 우리 때문에 잠을 못 주무셨으니까 어서 가서 주무세요. 다음에 정말 조심할게요. 용서해 주시고 어서 가서 쉬세요. 그랬더니 “조심하세요!”
 
그 자매가 뭐하는 사람이냐면 생맥주 집 아세요? 생맥주 집 하니까 저녁내 장사하고 아침에 들어와서 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밤이 낮이고, 낮이 밤이란 말이야!” 그래서 “아멘. 잘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얼른 내려가더라고요. 제가 다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를 하니까 그렇게 내려가더라고요. 생활의 기도로 용서 청하고 많은 기도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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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 아줌마가 와서 막 그렇게 삿대질하고 했어도 사랑으로 다 녹아났어요. “아멘” 하니까 바로 가더라니까요? 5대 영성 다 들어가죠. 우리 5대 영성은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5대 영성은 떼어 내려야 떼어 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것을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한다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항상 미사 30분 전에 가서 성체조배하고 묵주기도를 하니까 그날 일찍 서둘렀기 때문에 미사에 안 늦었어요. 미사에 가서 ‘예수님, 오늘 마음 아프셨죠?’ 거기는 개신교 신자거든요. 개신교 신자니까 더 그렇게 괴롭혀요. 그래서 ‘마음 아프셨죠? 그러나 마귀로부터 승리하셔서 기쁘셨죠?’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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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작은영혼아!
오늘 네가 내 어머니의 대축일을 맞이하여 너무 기뻐하니까 마귀들은 뜻하지 않은 방법을 동원하여 너를 괴롭혔지만 그러나 너는 잘 싸워 주었구나.
 
마귀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너를 쓰러뜨려서 메시지를 전파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마귀들이 여러 가지 방법을 총동원하여 끊임없이 너를 괴롭힐지라도 매 순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많은 영혼들에게 보다 많은 자양분을 공급하여 성화의 길로 인도하기 바란다.” 하셨어요. 바로 그것은 여러분에게도 하신 말씀입니다.
 
마귀는요, 분심 가게 하려고 잘못 듣게 하고 또 잘못 보게 해요. 옛날에 제가 그랬잖아요. 설악산에 가서 거지 할아버지하고 사랑 나누고 왔는데, 루비노 회장님하고 나하고 둘이 손 딱 잡고 산 속으로 들어가서 뭔 짓하고 왔냐고. 그것도 세상에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성령 봉사자들이! 제가 함께 봉사했던 성령 봉사자들 경비까지 대줘서 네 사람을 데리고 왔거든요? 그래도 가장 괜찮다는 사람들 데려갔어요. 여러분도 누구라고 하면 다 알아요.
 
공소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데리고 갔는데 완전히 군림해서 절두산에 가서도 그러고 미리내 가서도 밥을 먹는데 타악 넷이 앉아서 “율리아야, 뭐 가져와.” “반찬이 맛없냐.” “물 가져와.” 저는 그 전날 얼마나 하루 종일 (술집 여자들에게) 두들겨 맞고 그다음 날 그렇게 갔는데 저를 다 시키는 거예요. 뭐 맛 없니 어쩌니 온갖 투정을 다 부리고.
 
그리고 설악산에 가니까 거지가 있었는데 다들 이렇게 동전을 탁 탁 던지는 게 너무 마음 아프더라고요. 동전도 다 던져주면 돈 많이 모이겠지만 어쩌다 한 사람씩 던져. 그런데 천 원짜리 거기다 놔두면 누가 집어가버린다고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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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호주머니다 넣어주고 할아버지 안아주고 뽀뽀해 주고 사랑 실천하고 있는데, 그 봉사자들 넷이 내려오기에 “우리 사랑 실천 좀 하고 가자.”고 그랬더니 “율리아나 사랑 실천 많이 하고 와.” “흐으으” 냄새난다고. 먼저 가고 있는데 루비로 회장님하고 수도자 지망생 방지거라는 신학생 있었어요. 회장님하고 내려와서 같이 그렇게 좋은 말 해 주고 안아주고 뽀뽀해 주고 내려왔다고요.
 
그랬는데 별로 시간도 안 늦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막 아주 외면하고 난리가 났어요. 다음날까지! 나중에 알고 보니까 루비노 회장님하고 나하고 “둘이 손 딱 잡고 산 속으로 들어가서 뭔 짓하고 왔냐?”고 성령 봉사자들이 그렇게 공소 신자들한테 말한 거였어요. 그래서 그걸 방지거라는 수도자 지망생이 다 설명을 해줬어요.
 
그랬어도 함께 간 성령 봉사자들이 그렇게 계속 끝까지 나를 미워한 거예요. 그런데 제가 차를 타고 딱 성경책을 펼쳤는데 “소경이 소경의 앞잡이 노릇을 못 한다.”고 거기가 딱 나왔어요. 성령 봉사자들 보여줬거든요? “그렇지, 그렇지? 맞지, 맞지?” 나한테 그런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루비노 회장님하고 나하고 기도 주관하고 인솔을 했거든요. 나는 자기들한테 좀 보라고 줬더니 나보고 그렇다는 거예요. 눈먼 맹인한테 뭘 보여줄 수 있으며, 귀머거리한테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도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고,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나를 시기 질투한 것이니까 내 탓으로 받아들였어요.
 
저는 전례도 못하는데 오기선 신부님이 나를 전례를 다 시키시는 거예요. 절두산에서 미사 하는데 “신부님, 저 전례 못해요.” 그래도 “니가 해.” 못하는데 “아멘.” 했어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성령 봉사자들이 나를 미워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들 다 잘 알아야 돼요.
 
내가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시기질투 해서 나를 그렇게 아주 욕보이게 만들고 한 거, 그걸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해야 돼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을 봉헌할 수가 없어요. 정말 봉헌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우리 이제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언젠가 한 번은 수강아파트 4층에서 엄청 소리가 나요. 그래서 한 번 가만히 가봤더니 콩콩이 있죠? 콩콩콩콩 뛰는 거. 콩콩이를 뛰고, 또 자전거 있죠? 지금 방 같으면 이렇게 모서리도 없이 하는데 옛날에 이렇게 턱 있잖아요? 거기를 자전거를 천천히 타는 것이 아니라 애들이 쌩하니 타고가고 쌩하니 타고 오고 하니까 얼마나 세게 소리가 들려요? 그래서 “얘들아 그런 운동은 밖에서 하면 안 될까?”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어요.
 
또 다시 그렇게 한다면 ‘그래,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은 셈 치자.’ 그리고 제가 생활의 기도로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뒤로 한 번도 소리가 안 나요.
 
여러분, 가서 저도 그럴 수 있잖아요. 거기 아빠랑 엄마랑 다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콩콩이 타고 다녀요. 그리고 아빠랑 엄마랑 잘한다고 오히려 거기서 박수 쳐 주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아니, 어떻게 애들 이렇게 뭐 혼자 사는 것도 아닌데 세상에 다른 사람 생각 않고 그렇게 애들 콩콩이를 타게 하냐, 자전거를 타게 하냐.” 했으면 나중에 더 탔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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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합시다. (아멘!)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아멘으로 봉헌하고,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은 셈 치고, 우리가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봉헌을 한다면 다 이루어 주십니다. 그 뒤로 한 번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단 한 번도 그런 소리를 들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름답게 봉헌하면 우리가 생각할 때 불가능하게 보이는 것도 주님께서는 다 해 주십니다.
 
제가 93년도엔가 필리핀에 초청받아 갔는데요. 스잔이라는 자매가 있어요. 그렇게 말을 잘 듣고 예뻤어요. 우리가 아멘으로 응답을 잘 해야 돼요. 아멘으로 응답을 잘할 때,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어요.
 
스잔 자매가 자궁암이 걸렸는데, 온몸에 전이가 돼버렸습니다. 그 자매가 아들하고 단 둘이 살았어요. 가이드 해서 겨우 먹고 사는데 아들도 있고 가난하니까 병원 갈 시간이 없는 거예요. 병원에 안 가고 계속해서 가이드 생활했는데 나중에 하혈이 돼서 병원에 가보니 이미 다 전이 되어버린 거예요.
 
어린 아이는 있고 자기 죽으면 가까운 집안도 없어요. 스텔라라는 친한 친구가 있어요. 개신교 신자였는데 스텔라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참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해요.
 
제가 그때 필리핀을 초청받아 갔는데요. 마리아라는 자매가 영어를 좀 잘한다고 제 통역자로 해놨어요. 마리아라는 자매도, 스텔라라는 자매도 가이드였어요. 그랬는데 마리아 자매가 저하고 같이 있어야 되는데 공부한다고 나주 성모님 책자를 가지고 다른 차를 타더라고요. 스텔라라는 자매는 ‘아, 한번 가볼까?’ 하고 왔는데 어떤 자매가 내 차로 밀어 넣더래요. 그래서 내 차를 탄 거예요.
 
그 자매가 개신교 신자인지 저는 몰랐어요. 그런데 “자매님, 이 차에 타신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멘!” (아멘!) “정말 우연이 아닙니까?” “예, 정말 우연이 아닙니다.” 저도 모르게 나온 말은 그대롭니다.
 
그랬는데 그날 아무래도 그 마리아 자매 통역이 제가 볼 때 시원찮아요. 그래서 스텔라 자매님한테 “자매님, 혹시 마리아 자매님이 통역하다가 못하면 자매님은 이쪽에서 서서 같이 좀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모르는 단어들 있으면 이렇게 같이 해 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마리아 자매는 오른쪽에 서고 스텔라 자매는 왼쪽에 서 주십시오.” 그랬는데 처음부터 마리아 자매는 아예 말을 못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깐 할 수 없이 스텔라 자매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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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음에 신 추기경님을 만나게 됐어요. 신 추기경님 만나러 갈 때도 마리아 자매는 못하니까 완전히 탈락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스텔라 자매가 하게 된 거예요. 신 추기경님은 만나면 바로 저한테 기도해달라고 하셔요. 강복 받고 기도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여기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신 추기경님이 신장이 안 좋으셨어요. 그때 신장을 치유받으신 거예요. 우리나라 추기경님 만날 수 있어요? 주교님도 만나기 힘들잖아요. 그런데 신 추기경님은 세계적으로 3위 안에 드신대요. 그렇게 유명하신 분이었어요.
 
그랬는데 통역을 안 해도 이렇게 눈물을 막 흘리시더라고요. 우리 눈물 흘리는 거 정말 중요합니다. 너무 운다고 절제시키지 마십시오. 그렇게 눈물 흘리시더니 신장 치유받으시더라고요. 제가 그 자매를 소개를 시켰어요. 이 자매가 스텔라라는 자매인데 통역자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통역을 하게 되었다고.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개신교 신자라고 했더니 “아, 내가 세례를 줄게요.” 바로 “아멘.” 했어요.
 
그렇게 세례를 받았는데요. “내일 모레 견진을 주겠습니다. 견진 주고 바로 혼배성사까지 주겠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잖아요. 이 박수는 하느님한테 쳐드려야 돼요. 제가 매일매일 메시지를 2번씩 전했어요. 그런데 메시지 통역하랴, 준비해서 세례 받으랴, 제가 대모거든요.
 
신 추기경님이 나한테 대모 서주래요. 다른 사람 믿을 수 없다고 나한테 책임지래요. 그래서 저하고 거기 사람도 하나 또 대모 서줬어요. 그 대모가 그 교황청에 있는 필리핀 대사예요. 견진성사 받으려고 옷 준비하지, 정신이 없잖아요. 일사천리로 그냥 추기경님이 또 파티까지 해 주시네. 아, 정신이 없었어요.
 
그랬는데요. 스텔라 자매가 아들 임신했을 때 넘어져서 꼬랑에 빠져버렸대요. 그랬는데 아기를 낳아서 보니까 심장이 눌려서 심장이 안 자라는 거예요. 중학교 2학년이였는가? 여기가 쑥 들어가 있어요. 세상에, 아기 때 그랬더라고요. 그러니까 심장도 잘 안 자라고 갈비뼈가 들어가 버렸으니까 갈비뼈도 안자라 숨을 못 쉬는 거예요. 그런데 스텔라 자매가 그렇게 열심히 하니까 기도 한 번에 그냥 다 나아버렸어요. 쏙 나아버렸어요. 심장이 원활하게 숨 쉬고 여기 갈비뼈가 제대로 되어버렸어요.
 
그것만이 아니라 남편이 필리핀 사람인데 총살당해서 죽고, 2번째 남자예요. 그랬는데 둘이 아주 사이가 안 좋고 아들도 둘이 있는데 아들하고 엄청 안 좋았어요. 제가 “이렇게 당신을 부르신 분은 성모님이십니다. 당신이 이 차에 탄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연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어떤 사람들 말할 때, “우연찮게 만났다.” “우연히 만났다.” 이런 이야기를 저도 많이 들었는데 우연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해 주시는데 그걸 우리가 아멘으로 잘 받아들여 잘 사용만 하면 정말 큰 은총입니다.
 
그랬는데 그 자매 혼배성사 받기 전에 그렇게 회개가 되어 저녁내 울었답니다. 그동안에 상처받고, 자기 앞에서 남편이 총살당한 그것도 상처고 모든 것이 다 상처였어요. 아주 저녁내 울었는데 모든 상처가 다 치유되고 큰아들하고 말도 안 했는데 큰아들하고 아주 부둥켜안고 울고, 자기 남편하고 부둥켜안고 울고 심장도 잘 안 자라는 그 아들, 여기 심장 나았잖아요. 그 아들하고 안고 울고. 세상에, 그래서 혼배성사 보기 전에 다 그렇게 화해가 이루어진 거예요. 이것이 바로 대박이에요.
 
로또 대박이 아니라, 이것은 천국 가는 대박이에요. 우리는 천국 가는 대박을 얻은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잘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미 주님께서 성모님을 통해서 여러분을 불러주셨습니다. 여러분, 대박이에요. 로또 대박 타서 아주 인생 망한 사람 많아요. 그러나 천국 가는 대박은 뒤돌아서지 않는다면 영원합니다.
 
우리는 천국 가는 지름길, 대박을 받은 거예요. 대박이라고 생각하면 대박이고, 대박 아니라고 생각하면 은총 못 받는 거예요. 저하고 사는 우리 수녀는 맨날 “나는 대박 받았어, 대박 받았어. 내가 나라를 하나 세웠는가?” 맨날 그런 소리 하는 거예요. “나는 무슨 복이야, 무슨 복이야.” 복이 온 거예요. 하느님의 축복이 내린 것이에요. ‘아이, 정말 내가 왜 이렇게 잘못 살고 있을까. 하느님이나는 복도 안 주신가 봐. 축복도 안 주신가 봐.’ 그건 복을 주셨는데도 복을 받은지 모르니까 복 못 받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을 다 받으신 것입니다. 고통이어도 주님의 축복이요. 치유를 주셔도 주님의 축복입니다.
 
아이고, 내가 스텔라 자매 이야기하다가 또 뺑 돌아가 버렸네. 그 스텔라 자매 본명을 스텔라로 했어요. 원래 스텔라니까 바꾸는 거보다 본명을 스텔라로 해도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신 추기경님이 스텔라로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세례와 견진과 혼배성사 받고 했는데 우리가 시부 섬에 가는데 그 스잔 자매를 데리고 간대요. 그러면서 나한테 부탁을 했어요. “스잔 자매가 자궁암에 걸렸는데 온몸에 암이 다 전이가 되어버렸다고. 그런데 그 자매가 치유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가장 친한 친구예요.
 
그러니까 스잔 자매가 이 스텔라 자매한테 아들을 부탁해 놓은 거예요. “내가 죽거든 내 아들을 좀 책임져 달라. 네가 키워 달라.” 그렇게 하기로 약속이 된 거예요. 그래서 스잔 자매가 시부 섬을 따라왔어요. 그런데 그 시부 섬에서 여러 군데를 가야 되는데 그날 저녁에 미사 끝에 이제 메시지를 전했어요. 항상 미사하고 메시지 전달하고 치유 기도하고 그러거든요.
 
그랬는데 끝나고 나니까 밤이죠. 갑자기 막 아래에서 풍풍풍 풍풍풍 하혈이 막 사정없이 되니까 ‘이제 나 죽을라는 갑다. 죽을 때 됐나보다. 빨리 마닐라로 가서...’ 시부 섬에서 마닐라로 가려면 보통 일이 아니에요. 비행기로 가야되는데. ‘내가 지금 죽어버리면 우리 아들 못 보니까 어떻게라도 마닐라로 가겠다. 그래서 아들 얼굴 한 번만이라도 보고 죽겠다.’
 
그러니까 스텔라 자매가 저한테 이야기해요. 스잔이 지금 막 하혈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들 한 번 더 보고 죽을란다고. 죽을 때 됐나보다고 간다고 한다고. 그래서 제가 그 자매를 만나서 나도 모르게 그랬어요.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기라고 하지 않았냐. 모든 것 다 맡겨라.” 그렇게 했는데 아멘으로 응답했어요. 그 아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왜냐면 90년도에 저 피츠버그 초청받아 갔을 때, 뉴욕에서도 계속 메시지 전하고 그랬어요. 마지막에 거기서 짐을 챙기는데 어떤 사람이 물어물어 찾아온 것이 하루 종일 걸려 밤중에서야 온 거예요. 신자도 아니예요. 율리오 씨하고 나하고 둘이 짐을 챙기고 있는데 왔어요. “내일 새벽 4시에 나가야 되는데 더 이상은 만날 수가 없다.” 새벽 한 12시 다 돼서 왔을 거예요. “그래서 못 만나겠다.”
 
그런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절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하느님께서 원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아멘!) 도구로 사용하려고 생각하실 때는 우리는 그대로 따라줘야 됩니다.
 
미국 집이 아주 잘생겼어요. 윗층이 이만큼 있는데 지하실이 아니고 이만큼 밖에 내려가지 않아서 거기도 거실이 있고 방이 있고 그래요. 방 안에 화장실이 있고 밖에도 화장실이 있고. 거기도 제대 다 꾸며져서 성모님 상 다 모셔져있고. 그런데 제가 화장실 가려면 제 방 화장실로 가야 맞잖아요. 그런데 방 화장실 놔두고 밖으로 가더라고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그 사람들이 있어요. 깜짝 놀랐어요.
 
그러면서 ‘어? 내가 화장실을 왜 여기 나왔지?’ ‘아!’ 바로 받아들여야 돼요. ‘이분들 만나게 하신 거구나.’ 내가 화장실 가려면 그 방 안에 화장실이 있는데 왜 그리 나가겠어요. 그 사람들 만나고 내가 나 몰라라하고 들어올 사람이 아니잖아요. 저는 꼭 묵정밭을 파야 돼요. 신자들도 아닌데 뭐 좀 이야기해야지. 그냥 “암을 좀 치유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하느님에 대해 좀 알리고 나니까 금방 시간이 가 버리죠. 그분이 완전히 말기 위암인데, 말기 암은 다 전이가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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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그분이 돌아갔어요. 세상에, 집에 가자마자 계속 뿜어내는 거예요. 아주 막 시궁창 냄새 펄펄 나는 것이 목에서 막 다 뿜어져 나오는 거예요. 그 사람도 ‘아. 이제 나 죽을 때가 됐구나. 그래. 기도라도 받고 죽으니까 내가 더 낫겠다.’ 생각을 했는데 그걸 이제 다 주워서 싸서 병원에 가지고 갔더니 “아니, 무슨 암 덩어리를 갖고 다니냐.”고. 암이 싹 나아버린 거예요.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요, 성령으로 수술하실 수도 있고. 그러면 가만히 나도 모르게 나아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어떤 경우는 진짜 수술을 해서 몸부림하고 울고 있어요. 그 전에 성모님집에서 그랬거든요. 막 울고 있으니까 성령 운동하는 자매님이 막 성수를 뿌리면서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그래서 “자매님 그냥 계세요. 지금 성령으로 수술하고 계십니다.” (아멘!) 분별 잘못하면 큰일 나요. 조심해야 돼요.
 
그렇게 막 아파서 울고 있는데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그러면 ‘내가 마귀 걸렸는가?’ 큰일날 수도 있다고요. 그랬는데 “지금 수술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프게 수술 받았어요.
 
어떤 분은 허리가 아파서 대학병원에서도 도저히 못 나. 퇴원하래도 퇴원 안 하고 다리만 올려놓고 있다가 나주를 왔어요. 그걸 아프지도 않게 성령으로 수술했어요. 예수님께서 수술하는 방법은 아주 여러 가지에요. “후~” 입김을 불어넣어서 수술도 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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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우리 장 신부님, 신장병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장 신부님 신장병 있는지도 몰랐어요. 제가 이렇게 손을 얹고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옆에 이제 다른 형제, 자매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 위에 예수님 손이 있는 거예요. 기도를 딱 하고 나니까 신부님 신장병이 싹 치유 돼 버렸어요. 그런데 옆의 분이 본 거예요. “신부님 손을 엄마 손에다 올려놓은 거예요?” 올려놓은 적이 없거든요. 내가 그 손을 본 적도 없고. 그런데 내 손보다 큰 남자 손이 내 손 위에 올려졌다는 거예요.
 
내가 기도할 때 예수님이 해 주시지 내가 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치유가 되는 거예요. 저는 예비자 때부터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 저는 부족한 죄인입니다. 저는 할 수가 없지만 주님께서 제 손을 통해서 해 주십시오.’ 그렇게 했지 저는 제가 한 번도 해 준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렇게 탁 기도할 때 예수님이 도구로 저를 택하셨으니까 손 얹어서도 해 주시고, 제 입김을 통해서도 예수님이 불어넣어서 해 주시고.
 
‘입김 제가 불어도 제가 분 것이 아니라 예수님 입김으로 불어 주십시오.’ 하지 뽀뽀뽀도 그냥 제가 뽀뽀하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 뽀뽀해 주세요.’ 합니다.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부족한 죄인일 뿐이라니까요. 모든 것을 단순하게 우리가 믿고 아멘으로 응답하면 됩니다.
 
그래서 아까 스잔 자매에게 내가 그렇게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라. 예수님께서 이미 치유해 주셨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그렇게 나와요.
 
‘어후, 내가 가기 전에 죽으면 어쩔까?’ 이렇게 걱정하면 낫게 해 줬다가도 또 아플 수 있어요. 그런데 온전히 믿고 제가 다 끝날 때까지 따라다니면서 펑펑 울며 기도하고 마지막 회개까지 다 필요한 거예요. 회개가 가장 중요하니까. 가장 좋은 약이 회개잖아요. 영혼 육신을 치유시키는 가장 좋은 약이 뭐라고 그랬어요? (회개요!) 회개죠?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 식구들은 잘 아시죠. 그래서 회개를 해야 돼요.
 
그래서 회개를 그렇게 많이 하고 돌아갔습니다. 돌아가서 바로 병원에 검사하러 갔더니 아무 이상 없이 정상으로 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아멘으로 응답하고 회개해서 영혼 육신이 오늘 다 치유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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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는지 묵상하시도록 합시다.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아멘!
 
1994년 8월 15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사도가 되기 위하여 양성받은 내 아들들아!
 
오늘 너희에게 나의 자비와 사랑의 빛을 내린다. 가장 혹심한 분열의 시기인 이때 사탄은 이 세상에 불이 내려지기를 바라기에 시간과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나의 군사인 너희에게 전쟁에서 입을 갑옷을 마련하여 줄 것이며 내 방패로 가려줄 것이니 더 큰 신뢰심을 가지고 나를 따라 순교의 정신으로 용감무쌍하게 싸워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으니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주 순례 열심히 다니셨던 분, 비행기 타고 오다가 비행기가 추락해서 다 죽었는데 거기는 살아서 목 기브스하고 감사하러 왔다는 이야기 들었죠? 예, 여러분,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우리 주님과 성모님께서 무한한 사랑의 역사를 내리시는데 무엇을 못해 주시겠습니까?
 
아까 우리 수 신부님 성혈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2002년 6월 11일 날, 굉장히 많은 성혈을 쏟아주셨어요. 제가 성혈을 찍었는데 맥박이 그렇게 뛰는 거예요. 맥박이 우리 맥박하고 틀리게 뛰어요. 우리 맥박하고 똑같이 뛴다면 우리 맥박일까 봐서 틀리게 뛰어요. 그런데 여러 사람한테 해봤는데 다 틀리는 거예요. 똑같지를 않아요. 그랬는데 성혈이 탁 움직이셔요. 제가 이렇게 성혈을 찍었는데요. 세상에, 성혈이 팍팍팍팍 튀는 거예요. 여러분, 동영상에 잡혔어요.
 
그리고 성모님상도 맥박을 만져봤는데요, 성모님도 막 울고 흥분하실 때는 맥박이 103번까지 뛰어요. 그리고 그냥 가만히 계실 때는 72번 뛰셔요. 그리고 54번도 뛰셨어요. 우리하고 똑같이 그렇게. 고통받으실 때는 그냥 미맥도 뛰시다가 그냥 맥이 또 세게 뛰셔요.
 
이렇게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는데 인준 안 났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인준 빨리 나서온 세상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아야 되겠지만,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아주 완악한 분열의 마귀들이 아주 극성을 부리고 있으니까 우리 열심히 깨어서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받도록 더 열심히 기도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합시다. 아멘!
 
가슴에 손을 얹으십시오.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못하고 또 미웠던 사람 다 데리고 예수님과 성모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봉헌하지 못했던 것들 지금부터 봉헌할 수 있도록 온전히 새롭게 시작합시다.
 
우리가 이제까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내 탓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셈 치고 살지도 못하고, 아멘으로 응답하지도 못하고, 아름답게 봉헌하지 못하고, 생활의 기도를 못 바쳤다 할지라도 그러나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 예수님께서 친히 강복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해 주소서. 정신병도 다 치유해 주소서. 이제까지 험담하고 비판했던 입을 예수님을 찬미 찬양하는 영광을 돌려드리는 입으로 변화시켜 주십시오. 알렐루야를 노래하는 아름다운 입이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신부님들에게 또한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소서. 지금 고위 성직자들이 잘못 되어가고 있어서 많은 영혼들이 함께 지옥을 가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 신부님들뿐만이 아니라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는 모든 신부님들 하루빨리 성모님을 외치고 나설 수 있는 놀라운 은총도 허락해 주소서. 그리고 이제까지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수많은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수많은 상처들을 온전히 다 치유해 주소서. 그래서 이제는 떳떳하게 주님을 전하고 성모님을 전하고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전하는 도구되게 하소서.
 
많은 영혼들이, 신부님들까지도 진정으로 성체를 예수님으로 모시지 못하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예수님,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 인준받아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성체를 바로 예수님으로 받아 모실 수 있는 놀라운 은총 허락해 주시고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천국 가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어두운 세상 속에 내 영혼 방황했네
죄 중에 태어나서 주 모르고 살아 왔네
앞 못 보는 내 두 눈을 주여 뜨게 하옵소서
아픈 내 영혼을 주여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병들고 지친 마음 위로받을 길 없어
방황의 끝에서 어머니께 왔나이다
상처 난 내 가슴을 어머니여 받아줘요
지친 내 영혼을 어머니여 안아줘요
 
어머니 흘리신 그 눈물로
어머니 흘리신 그 피눈물로
 
이 내 죄를 씻어주소서 병든 영혼 고쳐주소서
어머니 내 죄를 씻어주소서 내 영혼 고쳐주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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