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주에 사시는 분들, 나주 밖에 사시는 분들, 나의 동료인 사제들까지도 나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의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매우 겸손하신데 지금 가장 힘든 시련을 겪고 계십니다.
로마 가톨릭 사제로서 저는, 나주에서 일어났고 지금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나주에서 일어날 모든 일들이 하느님께서 전 세계를 위하여, 특별히 한국을 위하여 주시는 참된 징표라고 믿습니다.
한국은 특별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성모님은 세계의 다른 곳에서도 발현하시지만 그 어느 곳도 한국 나주만큼 특별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 걸쳐 예수님께서 성혈을 흘리신 곳은 단 두 군데입니다. 한 곳은 2,000년 전 이스라엘 갈바리아 동산에서 친히 흘려주셨고 다른 한 곳은 바로 한국 나주성모님 동산입니다.
1995년 7월 2일 일어난 성체 기적 그 당시에 저는 율리아 자매님의 혀 위에 있던 성혈을 찍어 죽어가는 어린아이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고 아주 적게 남아 있는 성혈을 손수건에 묻혔습니다. 괌으로 돌아가서 한 달 후 손수건을 꺼내보니 손수건에 묻어있던 성혈이 성작모양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것처럼 성혈은 마르지 않고 성작모양 그대로 있습니다. (친히 보여 주셨음)
제가 괌에 있을 때 괌 정부를 위해 일을 했었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일주일에 주일만 미사를 드리고, 나머지 요일은 정부를 위해 일을 했습니다. 저는 정부에서 많은 봉급을 받았습니다만, 1995년 7월 2일 나주에서 성체기적을 체험하고 손수건에 묻은 성혈이 성작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2년 후면 미국 정부로부터 많은 연금을 탈수 있었음에도 과감하게 괌 정부의 일을 그만두고 다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성직자의 본 소명으로 돌아왔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서 목격한 성체기적이 저로 하여금 괌 정부의 일을 관두게 하고 예수님과 성모님께로 돌아오게 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저는 정부에서 많은 봉급을 받았습니다만, 1995년 7월 2일
나주에서 성체기적을 체험하고 손수건에 묻은 성혈이 성작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2년 후면 미국 정부로부터 많은
연금을 탈수 있었음에도 과감하게 괌 정부의 일을 그만두고 다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성직자의 본 소명으로 돌아왔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서 목격한 성체기적이 저로 하여금
괌 정부의 일을 관두게 하고 예수님과 성모님께로 돌아오게
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세속적인 노래를 올려 죄송합니다 .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 저 같은 하빠리 신자는 신자취급을 못 받아요 .
물론 성모님 , 하느님, 예수님 뵈려 성당엘 가지만 그러나 사랑에 목 마른 인간이였기에 나주성모님동산을 잊지 못합니다 .
어느 누가 ? 동산에서 처럼 살갑게 서로 인사라도 하나요 . 오면 오는 구나 ,가면 가는 구나 이지요 . 뻘쭘해서 ,흥미 없어 ,
재미를 못 느껴...변명이 많은 인간임을 용서하셔요 .특별한 부르심을 받았기에 그 먼 동네에서 ... 지금의 한국 정치 ,종교 ?
띵똥땡이 아니라 땡 ! 신부님의 소중한 은총 증언 감사드림니다 . 아멘...!!! ^_^
사제가 되셨지만 성직이 아닌 돈을 받는 일을 하셨던 신부님께서 성체기적을 목격하고 회개로써 다시 주어진 본분을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후에 율리아 엄마의 대속고통을 통해 직장암도 치유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얼마나 사랑하는 사제셨으면 세속적인 일을 하시던 분을 기억하여 역사적인 현장에 불러주셨겠습니까?
그 뜻을 잘 헤아려 감사하는 마음을 끝까지 저버리지 않고 은총관리를 잘해야겠습니다. 아멘!
15. 정부 연금도 포기하게 만든 성체 기적, 사제의 소명으로 돌아오다
필리핀 피트 마르살 신부
2005년 3월 5일
지금 나주에 사시는 분들, 나주 밖에 사시는 분들, 나의 동료인 사제들까지도 나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의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은 매우 겸손하신데 지금 가장 힘든 시련을 겪고 계십니다.
로마 가톨릭 사제로서 저는, 나주에서 일어났고 지금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나주에서 일어날 모든 일들이 하느님께서 전 세계를 위하여, 특별히 한국을 위하여 주시는 참된 징표라고 믿습니다.
한국은 특별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성모님은 세계의 다른 곳에서도 발현하시지만 그 어느 곳도 한국 나주만큼 특별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 걸쳐 예수님께서 성혈을 흘리신 곳은 단 두 군데입니다. 한 곳은 2,000년 전 이스라엘 갈바리아 동산에서 친히 흘려주셨고 다른 한 곳은 바로 한국 나주성모님 동산입니다.
1995년 7월 2일 일어난 성체 기적 그 당시에 저는 율리아 자매님의 혀 위에 있던 성혈을 찍어 죽어가는 어린아이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고 아주 적게 남아 있는 성혈을 손수건에 묻혔습니다. 괌으로 돌아가서 한 달 후 손수건을 꺼내보니 손수건에 묻어있던 성혈이 성작모양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것처럼 성혈은 마르지 않고 성작모양 그대로 있습니다. (친히 보여 주셨음)
제가 괌에 있을 때 괌 정부를 위해 일을 했었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일주일에 주일만 미사를 드리고, 나머지 요일은 정부를 위해 일을 했습니다. 저는 정부에서 많은 봉급을 받았습니다만, 1995년 7월 2일 나주에서 성체기적을 체험하고 손수건에 묻은 성혈이 성작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2년 후면 미국 정부로부터 많은 연금을 탈수 있었음에도 과감하게 괌 정부의 일을 그만두고 다시 매일 미사를 집전하는 성직자의 본 소명으로 돌아왔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서 목격한 성체기적이 저로 하여금 괌 정부의 일을 관두게 하고 예수님과 성모님께로 돌아오게 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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