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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수호 📢[진리수호] 13. 의사들이 ‘기적’ 이라 부른 사제, 죽음의 선고를 이겨내고 새 생명으로

truthofnaju
2026-06-17
조회수 356

13. 의사들이  ‘기적’  이라 부른 사제, 죽음의 선고를 이겨내고 새 생명으로


미국 폴 벌저른 신부님
2023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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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에 다시 돌아와서 좋습니다. 저는 나주를 저의 제2의 고향이라 부릅니다. 제 이야기는 실제로 10년 전으로 돌아가는데, 저의 오른쪽 어깨 뒤쪽에 매우 날카로운 통증을 느꼈습니다. 신경과 의사를 찾아갔는데 의사는 제게 PET/CT 검사를 권하였어요. 그래서 저는 PET/CT 검사를 했습니다.


이틀 후에 의사에게 전화가 왔어요. 의사가 저의 집에 왔고, 맞은편에 앉아서 몸을 기울이며 말하길   “이 말씀을 제 집무실에서는 드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신부님께서는 지금 4기 암으로 진단되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신부님께서는 자몽 사이즈의 종양을 갖고 계신데 그것이 척추에 붙어 있어요. 그 암은 절대 없어지지 않을 거예요. 척추에 그렇게 붙어 있다면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얼마나 더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로 인해 저는 머리카락을 모두 잃었습니다. 제 콧수염도요. 3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전혀 효과가 없었어요. 그 후 마마 쥴리아께 제가 처한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암에 걸리기 전에 제가 나주에 많이 왔었지요.


마마 쥴리아께서 제게   “신부님을 성모님께 의탁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 신부님은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 그때부터 항암과 방사선 치료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마마 쥴리아의 기도와 성모님을 통해서요. 척추에 붙어 있던 종양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척추에서 떨어졌습니다. 자두만한 크기로 줄어들었어요. 의사는 등 쪽에서부터 수술을 하였고 마마 쥴리아께 제가 수술을 받았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1년 동안 검사 후, 의사들은 제게   “당신은 기적과도 다름없네요.”   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기적이 나주로부터,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로부터 온 것임을 압니다. 지금, 의사는 이제 더 이상 암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제 몸의 적혈구 수치가 매우 높아졌었어요. 그래서 의사가 검사를 한 후 제게 뼈암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는 마마 쥴리아께 다시 연락을 드렸고, 마마 쥴리아께서 제게 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모자와 목에 두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프를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제게   “신부님, 보내 드린 것들을 벗지 마셔요.”   라고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네, 제가 다음번에 병원에 갔을 때 어떠한 암의 흔적도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기도의 힘을 절대 잃지 마세요. 희망이 있는 곳에 하느님께서 계십니다. 하느님과 함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저는 지금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69fec3b06eaa7.png

폴 벌저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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