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기도 중 그 손수건을 팬티 속에 넣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손수건은 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가서 혹시 피가 또 묻어 있는지 확인했지만, 팬티에는 단 한 방울의 피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정상적인 사람처럼 소변을 볼 수 있었고, 이후로 더 이상 피도 흐르지 않았습니다
아멘.
신부님께서
얼마나 놀라고 기쁘셨을까요!!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시고 새롭게 되신 신부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저희 모두 나주의 인준을 위해 애쓰도록 주님성모님 도와주시고 열정이 식지 않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편태 고통에서 흘러나온 피를 묻힌 손수건으로 전립선암을 치유받으신 기적이라니 정말 엄청나네요.
신부님의 믿음과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에 감탄하고
현대에도 주님께서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 엄마를 통해 기적을 행하시는 것과 그것을 보고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겠습니다.
12.“팬티를 적시던 핏물이 멈추고 전립선암의 고통에서 해방되다”
인도네시아 알로이시오 파드모노 신부
2010년 4월 4일
저는 전립선암으로 인해 소변을 보지 못하고, 대신 피만 나오는 상태였습니다. 그로 인해 팬티는 항상 피와 진물로 젖어 있었고, 나주 순례를 무사히 마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을 마친 후 율리아 자매님께서 모든 순례자들에게 기도를 해 주셨는데, 그 순간 저는 특별한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날, 저는 율리아 자매님의 편태 고통에서 흘러나온 피를 묻힌 손수건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철야기도 중 그 손수건을 팬티 속에 넣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손수건은 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가서 혹시 피가 또 묻어 있는지 확인했지만, 팬티에는 단 한 방울의 피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정상적인 사람처럼 소변을 볼 수 있었고, 이후로 더 이상 피도 흐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