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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수호📢[진리수호] 12.“팬티를 적시던 핏물이 멈추고 전립선암의 고통에서 해방되다”

truthofnaju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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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팬티를 적시던 핏물이 멈추고 전립선암의 고통에서 해방되다” 


인도네시아 알로이시오 파드모노 신부 

2010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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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립선암으로 인해 소변을 보지 못하고, 대신 피만 나오는 상태였습니다. 그로 인해 팬티는 항상 피와 진물로 젖어 있었고, 나주 순례를 무사히 마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을 마친 후 율리아 자매님께서 모든 순례자들에게 기도를 해 주셨는데, 그 순간 저는 특별한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날, 저는 율리아 자매님의 편태 고통에서 흘러나온 피를 묻힌 손수건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철야기도 중 그 손수건을 팬티 속에 넣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손수건은 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가서 혹시 피가 또 묻어 있는지 확인했지만, 팬티에는 단 한 방울의 피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정상적인 사람처럼 소변을 볼 수 있었고, 이후로 더 이상 피도 흐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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