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광설매이며, 세례명은 마리아입니다. 저는 남편을 통해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고, 또한 마마 쥴리아의 한없이 크신 사랑도 알게 되었습니다. 마마 쥴리아께서는 우리를 위해, 인류를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바치셨고, 끝없는 고통까지 겪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삶 안에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 구원받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마마 쥴리아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21년 동안 피부 가려움증, 즉 두드러기를 앓아 왔습니다. 몇 년마다 한 번씩 재발했고, 극심한 가려움과 두드러기, 습진, 알레르기 같은 증상으로 늘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큰 병원에도 가서 중의학과 서양의학 치료를 모두 받아 보고, 약도 먹고 바르는 약도 써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2024년) 4월, 몸 깊숙한 곳까지 심하게 가려웠고, 피부는 점점 더 붉어지고 부어올랐으며 진물까지 나왔습니다. 매우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느님께 간절히 청했고, 매일 3번 묵주기도를 바친 뒤, 제 피부는 완전히 낫고 깨끗해졌습니다. 그러나 1달 뒤에 제 부주의로 다시 시작되었습니 다. 묵주기도를 바친 뒤 몸속의 가려움은 사라졌지만, 겉은 여전히 매우 가렵고 괴로웠습니다.
마침 6월 말이었고, 저는 나주에 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당신의 나주 성수는 전능합니다.” 나주에서 나주 성수를 사용했습니다. 이 성수는 하느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통하여 마마 쥴리아에게 발현하시어 주신 나주 성수인데, 이를 사용한 뒤 제가 21년 동안 앓아 왔던 두드러기가 치유되었습니다. 더이상 가렵지 않습니다.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그 치유의 정도는 즉각적이고 분명했습니다. 더 이상 음식 조절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고추 같은 매운 음식이나 몸에 열이 난다고 하는 음식을 먹기만 하면 피부가 몹시 가려웠는데, 지금은 무엇이든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먹어도 피부가 가렵지 않습니다. 완전히 치유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는 하느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이 성수를 주시어 우리를 치유하고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를 구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고통스런 피부병에서 벗어나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그런데 7월에 피부병은 나았지만, 저는 오랫동안 치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7월에 치질이 갑자기 매우 심해졌습니다.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을 정도였고, 의사가 처방해 준 약을 써도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 남편이 광저우의 큰 도시에 있는 대형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진찰을 받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병원에 가는 것이 너무 두려워 “조금만 더 기다려 보고 며칠만 더 있다가 정말로 심해지면 그때 갈래요.”
그런데 며칠을 더 기다렸지만 오히려 더 심해졌습니다. 항문이 밖으로 길게 튀어나와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하루 종일 통증이 있었고, 대소변을 볼 때마다 아팠습니다. 안절부절 못했어요. 7월 중순, 어느 금요일에 이것이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고, 다음 주에는 병원에 가서 진찰도 받고 수술도 해야 할 것 같아요. 치질이 그렇게 길게 튀어나오면 보통 수술하고 약을 쓰잖아요. 다른 큰 병이 있는 건 아닐까 걱정도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거의 매주 토요일마다 성당에 가서 꽃꽂이를 합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려고 생화를 조금 사서 꽃꽂이를 하는 것입니다. 꽃을 꽂으면서 저는 우리 성당의 수녀님에게 나주 성수가 제 피부병을 치유해 준 놀라운 은총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 성수를 사용하라고 하면서도 왜 나는 내 치질 치유를 위해 이 성수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저는 즉시 나주 성수를 사용했습니다. 성수를 계속 사용하면서, 직접 제 항문에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 1시간쯤 지나자, 제 치질이 이전만큼 아프지 않다는 것을 갑자기 알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고, 온몸이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마치 몸속의 나쁜 것이 다 빠져나간 듯한 느낌이 들었고, 매우 가벼워졌습니다.
다음 날, 일요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약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 나주 성수를 한 번 더 사용했더니, 바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로는 통증이 전혀 없었고, 무엇을 먹어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통증이 생겼지만, 이제는 아무 거나 먹을 수 있고 고추를 먹어도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 상태는 진정으로 완전히 치유되고 회복되었습니다. 저는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제가 경험한 가장 뚜렷한 체험이었고, 또 다른 은총들도 받았습니다. 제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나주에 왔을 때, 유리 커버 너머로 손을 성모님께 대고 간절히 기도하며 계속 만졌습니다. 두 손을 올려놓고 있었는데, 오른쪽 손바닥에서 심장이 뛰는 것처럼 강하게 고동쳤습니다. 마치 심장 박동처럼 크게 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제 심장 소리를 들어 보려고 아주 조용히 귀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제 심장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분명히 손에서는 심장 뛰는 소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때 저는 그것이 성모님께서 주신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리 너머로 성모님의 몸과 손을 만지고 있을 때, 그 심장 뛰는 느낌이 바로 제 손 위에서 느껴졌습니다.
제가 나주 성수를 사용해 피부병이 나았기 때문에 이 기적을 어머니 집에서 나누었는데, 어머니께서 마지막 순간에 가톨릭 신자가 되시는 큰 은총을 입었습니다. 이것 역시 나주 성수의 놀라운 은총입니다.
저는 5대 영성이 정말 정말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마 쥴리아도 참으로 훌륭하시고, 5대 영성은 저에게 매우 큰 유익과 열매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는 이제 일상 안에서 기도하고 봉헌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가 겪는 고통을 셈 치고 하느님께 보속으로 봉헌하고 기도하며, 아멘을 삶 안에서 실천함으로써 제 삶이 점점 더 좋아지고 제 영적 삶과 영혼이 더욱 바르고 곧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결벽증이 아주 심한 편입니다. 매우 깔끔한 성격이라 더러운 것을 보면 몹시 괴롭고 힘듭니다. 어떤 불쾌한 것들을 보면 극심한 고통을 느끼고, 실제로 너무 괴로워서 죽고 싶고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마마 쥴리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 제 이런 성향과 약점들이 치유되고 바로잡히도록 청하며, 마마 쥴리아의 5대 영성을 배우고 그분을 본받으면서 제 안의 모든 나쁜 점들과 결점들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모든 단점을 바로잡고 싶습니다.
마마 쥴리아를 본받아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분은 참으로 위대하시며, 다른 이들의 고통을 대신 짊어지고 자신을 희생하시며 하느님과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저는 하느님께, 나주 성모님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마 쥴리아의 모든 것은 참됩니다.
저는 온 세상 사람들이 이 은총과 축복을 알게 되기를 하느님과 성모님께 청하며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저는 나주에서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주신 성수로 참된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 성수를 온몸에 사용하며 제 고통들이 사라지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저는 또한 마마 쥴리아와 관련된 많은 증언들을 들었고, 그것들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기도회에 참여하길 바라며, 더 많은 이들이 이 은총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나아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저는 제 모든 단점을 바로잡고 싶습니다.마마 쥴리아를
본받아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분은 참으로 위대하시며
, 다른 이들의 고통을 대신 짊어지고 자신을 희생하시며
하느님과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저는 하느님께,
나주 성모님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마 쥴리아의 모든 것은 참됩니다.아멘!!!아멘!!!아멘!!!
제 이름은 광설매이며, 세례명은 마리아입니다. 저는 남편을 통해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고, 또한 마마 쥴리아의 한없이 크신 사랑도 알게 되었습니다. 마마 쥴리아께서는 우리를 위해, 인류를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바치셨고, 끝없는 고통까지 겪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삶 안에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 구원받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마마 쥴리아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21년 동안 피부 가려움증, 즉 두드러기를 앓아 왔습니다. 몇 년마다 한 번씩 재발했고, 극심한 가려움과 두드러기, 습진, 알레르기 같은 증상으로 늘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큰 병원에도 가서 중의학과 서양의학 치료를 모두 받아 보고, 약도 먹고 바르는 약도 써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2024년) 4월, 몸 깊숙한 곳까지 심하게 가려웠고, 피부는 점점 더 붉어지고 부어올랐으며 진물까지 나왔습니다. 매우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느님께 간절히 청했고, 매일 3번 묵주기도를 바친 뒤, 제 피부는 완전히 낫고 깨끗해졌습니다. 그러나 1달 뒤에 제 부주의로 다시 시작되었습니 다. 묵주기도를 바친 뒤 몸속의 가려움은 사라졌지만, 겉은 여전히 매우 가렵고 괴로웠습니다.
마침 6월 말이었고, 저는 나주에 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당신의 나주 성수는 전능합니다.” 나주에서 나주 성수를 사용했습니다. 이 성수는 하느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통하여 마마 쥴리아에게 발현하시어 주신 나주 성수인데, 이를 사용한 뒤 제가 21년 동안 앓아 왔던 두드러기가 치유되었습니다. 더이상 가렵지 않습니다.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그 치유의 정도는 즉각적이고 분명했습니다. 더 이상 음식 조절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고추 같은 매운 음식이나 몸에 열이 난다고 하는 음식을 먹기만 하면 피부가 몹시 가려웠는데, 지금은 무엇이든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먹어도 피부가 가렵지 않습니다. 완전히 치유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는 하느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이 성수를 주시어 우리를 치유하고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를 구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고통스런 피부병에서 벗어나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그런데 7월에 피부병은 나았지만, 저는 오랫동안 치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7월에 치질이 갑자기 매우 심해졌습니다.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을 정도였고, 의사가 처방해 준 약을 써도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 남편이 광저우의 큰 도시에 있는 대형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진찰을 받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병원에 가는 것이 너무 두려워 “조금만 더 기다려 보고 며칠만 더 있다가 정말로 심해지면 그때 갈래요.”
그런데 며칠을 더 기다렸지만 오히려 더 심해졌습니다. 항문이 밖으로 길게 튀어나와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하루 종일 통증이 있었고, 대소변을 볼 때마다 아팠습니다. 안절부절 못했어요. 7월 중순, 어느 금요일에 이것이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고, 다음 주에는 병원에 가서 진찰도 받고 수술도 해야 할 것 같아요. 치질이 그렇게 길게 튀어나오면 보통 수술하고 약을 쓰잖아요. 다른 큰 병이 있는 건 아닐까 걱정도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거의 매주 토요일마다 성당에 가서 꽃꽂이를 합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려고 생화를 조금 사서 꽃꽂이를 하는 것입니다. 꽃을 꽂으면서 저는 우리 성당의 수녀님에게 나주 성수가 제 피부병을 치유해 준 놀라운 은총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 성수를 사용하라고 하면서도 왜 나는 내 치질 치유를 위해 이 성수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저는 즉시 나주 성수를 사용했습니다. 성수를 계속 사용하면서, 직접 제 항문에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 1시간쯤 지나자, 제 치질이 이전만큼 아프지 않다는 것을 갑자기 알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고, 온몸이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마치 몸속의 나쁜 것이 다 빠져나간 듯한 느낌이 들었고, 매우 가벼워졌습니다.
다음 날, 일요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약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 나주 성수를 한 번 더 사용했더니, 바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로는 통증이 전혀 없었고, 무엇을 먹어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통증이 생겼지만, 이제는 아무 거나 먹을 수 있고 고추를 먹어도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 상태는 진정으로 완전히 치유되고 회복되었습니다. 저는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제가 경험한 가장 뚜렷한 체험이었고, 또 다른 은총들도 받았습니다. 제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나주에 왔을 때, 유리 커버 너머로 손을 성모님께 대고 간절히 기도하며 계속 만졌습니다. 두 손을 올려놓고 있었는데, 오른쪽 손바닥에서 심장이 뛰는 것처럼 강하게 고동쳤습니다. 마치 심장 박동처럼 크게 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제 심장 소리를 들어 보려고 아주 조용히 귀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제 심장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분명히 손에서는 심장 뛰는 소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때 저는 그것이 성모님께서 주신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리 너머로 성모님의 몸과 손을 만지고 있을 때, 그 심장 뛰는 느낌이 바로 제 손 위에서 느껴졌습니다.
제가 나주 성수를 사용해 피부병이 나았기 때문에 이 기적을 어머니 집에서 나누었는데, 어머니께서 마지막 순간에 가톨릭 신자가 되시는 큰 은총을 입었습니다. 이것 역시 나주 성수의 놀라운 은총입니다.
저는 5대 영성이 정말 정말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마 쥴리아도 참으로 훌륭하시고, 5대 영성은 저에게 매우 큰 유익과 열매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는 이제 일상 안에서 기도하고 봉헌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가 겪는 고통을 셈 치고 하느님께 보속으로 봉헌하고 기도하며, 아멘을 삶 안에서 실천함으로써 제 삶이 점점 더 좋아지고 제 영적 삶과 영혼이 더욱 바르고 곧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결벽증이 아주 심한 편입니다. 매우 깔끔한 성격이라 더러운 것을 보면 몹시 괴롭고 힘듭니다. 어떤 불쾌한 것들을 보면 극심한 고통을 느끼고, 실제로 너무 괴로워서 죽고 싶고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마마 쥴리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 제 이런 성향과 약점들이 치유되고 바로잡히도록 청하며, 마마 쥴리아의 5대 영성을 배우고 그분을 본받으면서 제 안의 모든 나쁜 점들과 결점들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모든 단점을 바로잡고 싶습니다.
마마 쥴리아를 본받아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분은 참으로 위대하시며, 다른 이들의 고통을 대신 짊어지고 자신을 희생하시며 하느님과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저는 하느님께, 나주 성모님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마 쥴리아의 모든 것은 참됩니다.
저는 온 세상 사람들이 이 은총과 축복을 알게 되기를 하느님과 성모님께 청하며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저는 나주에서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주신 성수로 참된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 성수를 온몸에 사용하며 제 고통들이 사라지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저는 또한 마마 쥴리아와 관련된 많은 증언들을 들었고, 그것들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기도회에 참여하길 바라며, 더 많은 이들이 이 은총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나아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2024년 10월 21일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