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5대 영성을 실천하니 원수같은 남편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sung77
2026-06-10
조회수 274

2bee7b4660469.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김춘옥 아가다입니다.


저는 35세의 나이에 세례를 받았지만, 특히 성모님에 대한 신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레지오 마리애 단원으로서, 기도하면서도 성모님에 대한 의심이 들고,

항상 마음속에는 갈등이 있었어요.


그 이유는 세례받기 전 가족의 권유로 개신교에 다니면서

목사님의 부정적인 말씀이 강하게 남았던 그 영향이 컸나 봅니다.

a22def900573d.jpg


나주를  알기 전 남편과의 갈등으로 자살을 시도하였고,

말대꾸를 한다고 너무나 위험한 일을 저질러서 제가 죽을 뻔 하였습니다. 


저는 하느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이렇게 쓸까? 생각했고

남편은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1달 동안이나, 말문을 닫고, 사과해도 받아주지 않아서 


가정에는 아주 차가운 겨울 날씨처럼 살을 에는 듯한 시간들이 2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 레지오 단장의 권유로 가족들과 여행을 하면서 나주성지를 방문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향유를 흘리는 성모님상과 동산에 많은 향유를 보게되었어요.



a0318ad45dadf.png


그 후 성지순례를 하면서 예수님의 현존을 느끼고,

또 5대 영성을 통해 조금씩 체험을 하면서 믿음과 사랑과 희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의 대속고통, 낙태보속 고통 등을 알게 되면서 회개의 삶이 되어야 함도 느꼈어요.


88b311b767492.png


언젠가 눈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 가보니 녹내장이란 전달을 받고 순례를 하며, 

눈에 기적성수를 넣으면서 기도하고 3개월 후 경북대학교 병원에 가서 검사 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나주 기적 성수에 대한 기적이 여러 번 일어났었습니다, 

기적성수 물을 마셨는데도 그 자리에서 가득 채워졌어요.



큰 힘이 되는 나주 성모님의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 탓이요. 


5262e149359d2.png


생활 속에서 5대 영성의 봉헌의 삶을 살기 시작하면서, 가정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원수같은 남편이 저의 구원을 위한 도구로 보내주셨음을 깨닫게 되었어요.


5대 영성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느끼게 되어,

성체께 대한 공경과 사랑이 더욱 커졌습니다. 


c917a29c94490.png


그 후로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묵주기도를 드리며 저의 영적 생활은 더욱 풍요로워 졌어요. 


첫토 기도회를 통하여 율리아님의 영적 삶을 통해

모든 일들을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하면 힘들지 않고 신기하게 힘이 솟아납니다. 


f8b4aca0ae990.jpg



2004년 4월 어느 날  입에서 객혈이 나와 하루 동안 ct를 찍으니 기관지 확장증이란

진단이 나왔는데 아주 위급한 상황이라 객혈이 계속 나오면 큰 병원으로 가야 된다고 하였어요. 


d7621b1305cd5.png


저는 그때 휴대폰으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강복과 율리아님 입김을 가슴에 대고

잠을 잤는데 하루만에 객혈이 멈추어 6개월이 지났는데 아무런 증상이 없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원수 같았던 남편이 제가 변하니 남편이 사랑스럽게 보이고

오래 저와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4adf0ad37d21f.jpg



나주 성모님을 몰랐다면 지옥으로 떨어져 있어야 할 대 죄인이, 주님의 자비하심과 

성모님 피눈물 나는 애타는 모성으로,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으로

이 죄인을 나주성모님을 통하여 베풀어 주신 크나큰 은총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멘!!

29 26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