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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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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힘 주시고,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정정자 보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내 동생이 지금 우울증을 앓고 있지만 우리 올케하고 내 동생하고 사이가 좋아요.
근데 뭐 때문에 내가 올케한테 전화를 했더니
막내동생과 올케 사이에 오해와 감정 상하는 말이 오갔던 것을 나한테 불평하는 거에요.
별 것 아닌 말로 무슨 대단한 말이라고 이걸 가지고 나한테 이렇게 따지냐고 이야기를 했어요.
이야기가 좋지 않게 전화를 끊었는데 제가 마음이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서 이제 5대 영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기도를 계속 하고 미사 때 가서 미사 넣고 기도를 많이 했더니 밉지 않더라고요.
엉뚱한 말을 하니까 전화 할 용기가 진짜 안 나더라고요.
율리아 엄마는 수백 번도 더 어려운 일을 했는데 내가 이걸 안 하면 어떻게 해.
오늘 순례 오니까 어제 전화를 했어요.
우리 올케 좋은 사람인데 사탄이 이제 나를 한번 시험을 해본 거지.
그래서 내가 나도 그냥 언니 말을 그냥 조용히 듣고 있으면 좋았을 걸
언니 왜 그러냐 어쩌냐 한 말 그것도 내가 잘못했고 그래서 좋게 이야기 하고 끊었습니다.
내가 5대 영성을 몰랐으면 내가 며칠 내로 이렇게 전화를 안 했을 거에요.
이제 감정도 오해도 다 풀려서 성모님,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내가 5대 영성을 몰랐으면 이렇게 금방 눈 녹듯이 내가 하지 못했을 거에요.
5대 영성 덕을 또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