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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당뇨로 인한 봉와직염, 마마 쥴리아 기도 후 완전히 치유!

운영진
2026-06-01
조회수 230


저는 7년 전, 대주교님과 함께 이곳 나주에 와서 (성모님 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저는 나주와 마마 쥴리아와 영적으로 깊이 연결되어 왔습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제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나주를 위해 일하고, 나주를 널리 알리며, 이 놀라운 은총들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영감을 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사제로서 23년째 사목하고 있으며, 구마(퇴마의식)와 치유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사역 안에서 저는 나주 기적 성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을 위해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제 책상 위에 놓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문제가 생길 때마다 성수를 조금씩 마시는데, 이 기적 성수를 통해 저 또한 치유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이 성수를 나누어 드린 많은 분들 또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마마 쥴리아와 나주에서 일어난 기적들에 대해 저희 지역 언어로 번역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방문하는 모든 곳에 나주와 마마 쥴리아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곳 나주 성모님 기념일을 맞아, 오기로 결심했을 때 저는 당뇨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는데, 갑자기 당뇨 진단을 받았고, 다리에 큰 상처가 생겨(당뇨로 인한 봉와직염) 18일 동안 입원해야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제게 “가지 마십시오! 이 다리 상태로는 여행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니요, 나주 성모님께서 저를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하고 반드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퇴원했고, 의사 선생님께서는 “당뇨는 보통 몇 달 걸리니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아주 조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예수님, 성모님을 믿었으며, 기적도 믿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있을 때도 출혈이 매우 심했어요. 옆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피가 많이 나오는 걸 보고 모두 놀라 “무슨 일 있어요? 당뇨병 있나요?” 하고 물었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화장지로 계속 닦았어요. 피가 많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거룩한 땅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제가 치유되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서 제 다리에 기도해 주셨고, 기적처럼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의 기도와 치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 7월 5일
라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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