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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기적 성수로 2주 만에 치유받은 수술 후유증!”

운영진
2026-05-23
조회수 302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작년 4월 눈에 이렇게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비문증 같은 게 갑자기 생긴 거예요. 이 손톱만큼 눈이 아래에서부터 안 보이기 시작했어요. 계속해서 눈이 아래에서부터 안 보이기 시작하더니 1주일이 지난 후에는 제일 위쪽에 초승달만큼만 남기고 나머지 눈은 다 안 보이게 됐어요.


인터넷을 통해서 이 증상을 찾아보니까 망막 박리증이라고 나왔습니다. 이 망막 박리증은 증상이 시작됐을 때 병원을 가야 되는데 인터넷에서도 빨리 가보라고 이렇게 권유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걱정이 돼서 부랴부랴 근처에 있는 개인 병원에 갔는데 “망막 박리증이다. 큰 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받아야 된다.” 그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너무너무 걱정이 됐어요.

왜냐하면 그때가 의료 대란으로 웬만한 사람들도 수술 날짜도 못 잡고 무한정 대기하던 때라 너무너무 걱정이 됐는데 그 개인 병원에서 수술할 병원도 알아봐 주고 수술 날짜도 확정해서 저한테 알려준 거예요. 그날 바로 수술이 된다고요.
 
제가 속으로 ‘성모님, 제가 눈 수술할 수 있게 빨리 좀 알아봐 주세요.’ 하고 기도를 진짜 절실하게 했는데 그날 바로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이제 망막 박리증은 말 그대로 망막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마취를 할 수 없고 눈을 뜬 채로 수술을 받아야 되는데요.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아예 마취를 안 하고 칼로 째면서 눈을 수술해야 되는데 그거를 제가 고스란히 막 다 느끼는 거예요.

‘칼로 지금 어떻게 하고 있구나.’ 그러니까 눈이 너무너무 아픈데 이거를 그냥 버리면 아깝잖아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어떤 생활의 기도를 바쳤냐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지상의 죄악을 바라보시면서 얼마나 눈이 아프실까?
 
그래서 세상 죄악을 바라보시면서 눈이 몹시 아프실 주님과 성모님의 고통에 제 고통이 율리아 엄마의 고통과 합해져서 주님과 성모님께 위로를 드리(게 해 주시)라.’고. 그리고 ‘영적으로 눈먼 사람들이 영적으로 눈이 뜨여서 회개하게 해 주시고, 또 나주에 대한 고정관념과 선입견이 있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눈을 뜨게 해 주시라.’고 그렇게 봉헌하면서 1시간 동안 수술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수술을 마치고 나서도 눈이 몹시 아팠어요. 정말 정말 아팠거든요. 그러니까 그 기도가 더 감사하고 기쁜 거예요. 눈이 되게 아파서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데 속으로 그 생활의 기도를 계속 바치면서 집에 오게 됐어요. 그런데 그 수술 후에 일주일에 한 번씩 진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이제 시력을 검사하는데 수술한 왼쪽 눈에 시력이 돌아오기까지는 약 2달이 걸렸는데요.

그때가 바로 작년 눈물 흘리신 40주년 그때 시력이 돌아와서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데 예전 시력은 회복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데다가 수술하면서 이 눈에 기름을 넣고서 이제 수술을 했나 봐요.
 
그런데 그 기름이 마이봄샘이라고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기름층이 있는데 그 마이봄샘을 막아버린 거예요. 안 그래도 제가 안구 건조증이 있었는데 수술할 때 넣었던 그 기름 때문에 눈이 너무너무 건조해지고 빡빡해져서 도무지 눈을 이렇게 뜨고 있을 수가 없어요. 눈을 감아도 아픈데 눈을 뜨니까 너무너무 건조해서 마치 가뭄에 논바닥 갈라지듯이 그런 고통을 제가 느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거를 그냥 또 가만히 있으면 그냥 버려지니까요. 영적으로 눈먼 이들의 치유와 회개 그리고 반대자들이 나주의 진실을 바로 볼 수 있게 해달라고 항상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이봄샘을 막고 있는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눈을 따뜻하게 한 다음에, 따뜻하게 하면 기름이 녹잖아요.
 
그거를 다시 거즈로 이렇게 닦아 내야 되는데요. 그것이 아침저녁으로 15분, 15분 이렇게 걸리는데 사실 아침에 출근하려면 3분, 5분도 굉장히 바쁘잖아요. 그런데 아침에 눈뜨면 그거부터 해야 돼요. 그런데 또 그거를 그냥 하면 안 되고 생활의 기도를 합니다. ‘우리 몸에, 영혼에 있는 모든 나쁜 것들도 그 굳어진 마음도 다 녹여주시고...’
 
또 기름을 닦을 때는 ‘저희 몸 안에 있는 또 영혼에 있는 모든 나쁜 것들을 다 내보내 주시고 닦아주시라.’고 이렇게 항상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그래서 단 하루도 그것을 게을리하면 눈이 너무너무 건조해서 견딜 수가 없기 때문에 정말로 열심히 관리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난겨울에 제가 며칠 관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단박에 이 기름이 눈에 차오르면서 눈이 정말 말할 수 없이 건조해졌어요. 그래서 눈을 뜨는 게 너무 고통이에요. 눈을 감아도 고통인데 눈을 뜨는 것도 고통인 그 정도로 굉장히 눈이 건조해졌어요. 그래서 그때 정기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는데 힘들면 수술을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기름을 제거할 수 있는 수술이 있는데 수술을 하면은 편하죠. 관리를 안 해도 되니까요. 그런데 괜히 수술하기가 싫은 거예요. 너무 막 고통스러우니까 ‘수술할까?’ 이런 마음이 들다가도 ‘수술을 해버리면 생활의 기도를 못 바치는데 어떡하지? 그리고 내가 나주에서 치유를 받을 수도 있는데 이 기회를 수술로 잃어버려야 되나?’ 이런 갈등이 들었었거든요.

이렇게 눈이 빡빡해지니까 막 두통까지 오고 두통이 오니까 또 소화 불량도 오고 이러면서 굉장히 건강이 안 좋아졌는데 지난 3월 달에 어떤 형제님이 여기 나오셔서 “30년 동안 안경을 썼는데 시력이 좋아져서 더 이상 안경이 필요 없게 됐다.” 하고 증언하신 거 혹시 여러분 기억나세요?

그때 제가 속으로 ‘나도 시력이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계속 ‘아멘!’ 하면서 들었거든요. 그리고 또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어떤 자매님이 눈에 비문증이 있다고, 그런데 기적 성수로 비문증이 사라졌다는 거예요.
 
그 홈페이지 증언 글을 읽으면서도 제가 ‘아멘’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안구 온열기를 잘 쓰다가 갑자기 고장이 난 거예요. 딱 이 생각이 들었어요. ‘아, 그래. 어차피 고장 났는데 이제 이 온열 치료도 안 하고 안과에서 눈에 넣으라고 한 그 안약도 넣지 않고 다 끊자! 다 끊고 기적 성수만 넣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수시로 이제 나주의 기적 성수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안약을 넣어도 눈이 막 계속 건조하니까 인공 눈물 있죠? 그것을 또 수시로 넣어야 됐어요. 그런데 그걸 넣어도 굉장히 눈이 빡빡하고 별로 편하지 않았죠.
 
그런데 기적 성수를 생각날 때마다 계속 넣었는데 어느 순간에 ‘어? 내가 기적 성수 언제 넣었지?’ 하고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그 빈도수가 준 거예요. 예전에는 바빠도 막 넣었었거든요. 왜냐하면 아프니까요. 그런데 기적 성수를 내가 아침에 넣고 퇴근할 때까지 안 넣을 때도 있고요. 기적 성수를 넣는 그 빈도수마저 점점 이렇게 줄어들더니 눈이 빡빡한 것도 없고 건조증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눈이 굉장히 불편하다거나 혹은 뭐 ‘건조증이 있는 것 같다.’ 이런 게 하나도 없고요. 정말 눈이 편해요. 제가 눈 수술하기 전에도 봄, 가을, 겨울만 되면 눈이 막 굉장히 건조해졌어요. 그래서 건조한 그런 계절에는 막 수시로 눈 이거 뿌려야 돼요. 빨래도 막 널고 가습기도 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게 없어요. 건조증이 아예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정말 이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안구 온열기가 이제 고장이 나서 계속 못 쓰면서 정기 검진 전까지 2주 정도 남았었는데 제가 계속 기적 성수만 넣으면서 ‘성모님, 제가 2주 후에 안과에 가면 제발 눈에 기름이 많아졌다는 얘기만 좀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 하고 계속 기도하면서 기적 성수를 넣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안과에 갔는데 항상 시력 검사를 해요. 그런데 ‘왜 이렇게 잘 보이지?’ 속으로 생각했어요. 지난번에 제가 시력이 얼마였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눈이 왜 이렇게 좋아졌지? 그냥 느낌상으로 그렇게 느끼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고선 이제 안과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데 선생님이 저를 대뜸 보시자마자 “어? 시력이 굉장히 좋아지셨네요.” 이렇게 말씀해 주신 거예요. 진짜로 눈이 좋아졌구나.’ 너무 기쁜 거예요.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또 뭐라고 하셨냐면 “지난번에 왔을 때보다 눈에 기름이 적어졌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 그래요? 2주 전에 안구 온열기가 고장이 나서 2주 동안 관리를 못 했어요.” 그랬더니 “어? 그래요?” 그 선생님도 놀라워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관리를 잘하셔서 이제 6개월 후에 오면 된다고 그래서 너무너무 기쁜 마음으로 제가 나왔는데요.
 
제가 증빙 서류도 받아왔고 그거를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진짜로 그 서류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간호사한테 다시 또 물어봤어요. “이렇게 수술해서 눈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까?” 그랬더니 거의 없대요.
 
아주 드문 경우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나 감사합니까? 제가 나주 기적 성수로 치유를 받았어요. 그리고 또 놀라운 게 뭐냐면요. 제가 안과 병원에 처음 갔을 때 진료한 시간보다 약간 조금 더 빨리 갔습니다. 그래서 ‘뭘 할까?’ 하다가 나주 성모님 홈페이지에 엄마께서 말씀해 주신 글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들어갔더니 엄마가 무슨 말씀하셨냐면 “모든 것을 아멘으로 응답하면 내 것이 됩니다.” 이런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속으로 ‘아멘!’ 하고선 진료를 받은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응답을 해 주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아멘”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 여러분들도 저의 이 증언을 통해서 꼭 마음 깊이 느끼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렇게 은총을 받은 것은 은총의 통로가 되어 주신 율리아 엄마 덕분이고요. 또 주님, 성모님 덕분입니다. 그래서 주님, 성모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일
김 글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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