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오랜 세월동안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고 지향하는 모든 기도 그대로 이루어져,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나 세실리아입니다.
건강에 좋다는 맨발 걷기를 하고 싶어 놀이터에서 맨발로 걷기를 합니다.
그날도 열심히 걷다가 보니 놀이터 모래에서 쇠붙이를 밟았나 봐요.

발이 베어서 너무 아픈 거예요.
너무 아파 제대로 딛지를 못하니 걷지 못해요.
집에 와서도 화장실을 가야 될 때에도 기어서 갈 정도였어요.
그 모습을 본 남편이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해서
시간이 너무 늦어 다음날 119 타고 병원 가려고 했어요. 걷지도 못하고 너무 아프니까요.

밤에 누웠는데 발이 막 화끈거리고 새벽 1시, 2시가 되어도 아파서 잠이 안 와요.
잠이 안 오니
아! 영적 독서라도 해야겠다’ 해서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메시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눈물이 납니다.

‘이것도 내 잘못이고 저것도 내 잘못이구나. 아 모두 내 죄였구나.
아! 내가 예수님을 성심을 아프게 해드렸어요.’
내 죄가 깨달아지고 회개가 되는 거예요.
제가 며느리한테 상처 주고 잘 못 해줘서 연락도 안 하고,
성당도 안 나가는데 우리 며느리를 사랑해주지 못한 내 잘못을 회개하면서
서로 화해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시라고 은총도 청하며 봉헌했어요.

그렇게 메시지를 읽다 보니 어느새 새벽3시가 되어
5대 영성으로 발의 아픈 이 고통을 봉헌하면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한 보속과 며느리를 위해서도 봉헌하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를 바쳤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기도를 마쳤는데 화끈거렸던 발이 가라앉는 거예요.
그래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쑤시고 아팠던 발이 하나도 안 아파요!
잘 걷지도 못하고 119 타고 병원 가려고 했던 발이
회개로써 싹~나아버렸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시고, 메시지 말씀으로 회개하고,
5대 영성으로 봉헌하니 치유해 주셨나 봅니다.


회개의 은총과 치유의 은총을 따따블로 받았습니다~*
저에게 기도를 하고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이런 기회를 주셨나 싶어요.
육신의 고통을 치유시켜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영적으로 회개할 수 있게 회개의 은총을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오랜 세월동안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고 지향하는 모든 기도 그대로 이루어져,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나 세실리아입니다.
건강에 좋다는 맨발 걷기를 하고 싶어 놀이터에서 맨발로 걷기를 합니다.
그날도 열심히 걷다가 보니 놀이터 모래에서 쇠붙이를 밟았나 봐요.
발이 베어서 너무 아픈 거예요.
너무 아파 제대로 딛지를 못하니 걷지 못해요.
집에 와서도 화장실을 가야 될 때에도 기어서 갈 정도였어요.
그 모습을 본 남편이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해서
시간이 너무 늦어 다음날 119 타고 병원 가려고 했어요. 걷지도 못하고 너무 아프니까요.
밤에 누웠는데 발이 막 화끈거리고 새벽 1시, 2시가 되어도 아파서 잠이 안 와요.
잠이 안 오니
아! 영적 독서라도 해야겠다’ 해서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메시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눈물이 납니다.
‘이것도 내 잘못이고 저것도 내 잘못이구나. 아 모두 내 죄였구나.
아! 내가 예수님을 성심을 아프게 해드렸어요.’
내 죄가 깨달아지고 회개가 되는 거예요.
제가 며느리한테 상처 주고 잘 못 해줘서 연락도 안 하고,
성당도 안 나가는데 우리 며느리를 사랑해주지 못한 내 잘못을 회개하면서
서로 화해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시라고 은총도 청하며 봉헌했어요.
그렇게 메시지를 읽다 보니 어느새 새벽3시가 되어
5대 영성으로 발의 아픈 이 고통을 봉헌하면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한 보속과 며느리를 위해서도 봉헌하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를 바쳤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기도를 마쳤는데 화끈거렸던 발이 가라앉는 거예요.
그래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쑤시고 아팠던 발이 하나도 안 아파요!
잘 걷지도 못하고 119 타고 병원 가려고 했던 발이
회개로써 싹~나아버렸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시고, 메시지 말씀으로 회개하고,
5대 영성으로 봉헌하니 치유해 주셨나 봅니다.
회개의 은총과 치유의 은총을 따따블로 받았습니다~*
저에게 기도를 하고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이런 기회를 주셨나 싶어요.
육신의 고통을 치유시켜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영적으로 회개할 수 있게 회개의 은총을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