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조 푸엔테스입니다. 거룩한 도성 나주에서 축복과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2018년 11월에 처음으로 나주에 왔고, 그때 처음으로 우리 주님의 은총을 체험했습니다. 본당 신부님께서 준비하신 (나주) 순례에 함께했으며, 그날 이후로 제 삶은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저와 제 가족, 그리고 친구들에게까지 기적에 또 기적이,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저는 언제나 모든 것을 성모님과 우리 주님께 온전히 봉헌해 왔습니다. 그분들께 기도할 때마다 모든 문제와 상처, 그리고 모든 아픔이 응답받고 해결되었습니다.
제 가족에게 내려주신 3가지 큰 기적을 나누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2022년 9월, 제 딸이 임신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저희가 나주 성지에 두 번째로 방문한 때였고, 성모님동산에 올라갔습니다. 딸은 임신 중이었지만, 꼭 (성모님)동산에 올라가겠다고 했고, 그곳에서 2번이나 장미향기를 맡았습니다. 그것은 성모님께서 제 딸을 보호하시고 사랑하신다는 표시였던 것 같습니다.
몇 달 후, 딸이 조산 진통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출산 예정은 2023년 3월이었지만, 2월 초부터 조산 진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마시던 (기적) 성수와 밤낮으로 착용했던 은총 복대 덕분에 진통이 가라앉았고, 결국 2023년 3월에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큰 기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아기 목에 탯줄이 감겨 꼬여있었습니다. 게다가 아기는 매우 매우 작았습니다. (탯줄에 매듭이 생기면 아기에게 산소와 영양 공급이 차단될 수 있는 위험한 상태가 됨) 당시 몸무게는 겨우 1kg에 불과했습니다. 의사들과 이 사정을 알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 아이가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그 아기가 바로 이 아이입니다.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나주 아기입니다.
그 당시 마마 쥴리아와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자분들께 기도를 청했는데 저희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 나주 아기가 태어난 지 일주일 후, 출산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겨 아이를 거의 잃을 뻔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아이는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한 달 뒤에는 제 딸이 신장암 진단을 받았고, 왼쪽 신장을 제거하는 신장절제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때도 저희는 무릎을 꿇고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기적과 보호를 간절히 청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는 다시 딸에게 (기적) 성수를 마시게 했습니다. 수술 중에도 병실 한쪽에는 작은 나주 성모님상을 두었습니다.
신장은 거의 암에 잠식된 상태였지만, 수술 후 항암치료를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딸은 이상이 없고 건강하며,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2023년 6월경, 제 언니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당 의사는 그 암이 진행이 매우 빠르고 희귀한 종류라고 설명하며 예후도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언니에게 (기적) 성수를 마시도록 권했고,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언니는 수술을 잘 견뎌냈고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그해 9월, 저희는 응답해 주신 모든 기도에 감사드리러 나주에 왔습니다. 언니는 수술 전에 보통 수술 환자들처럼 팔을 전혀 들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모님동산에 올라가 있던 바로 그 순간, 언니에게 “지금 성모님동산에 올라와 있고, 언니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언니가 제게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바로 그 순간, 왼쪽 팔을 전혀 통증 없이 들어 올릴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자신이 암에서 치유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유방암에서 치유되었습니다. 이처럼 크고 중대한 기적들이 저희 가정에 내려졌습니다. 네, 보세요. 여기가 제 언니입니다. 한말씀 해 보겠어요, 언니?
언니 조안 : 나주 기적수에 감사드립니다. 제 암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치유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조 푸엔테스 : 언니는 유방암으로 인해 변형 근치 유방절제술을 받았고, 유방을 절제했습니다. 저 역시 유방암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저는 당시 팔을 들 수 있기까지 거의 1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언니의 경우는 단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팔을 들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성모님동산에 올라가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있던 바로 그 시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주님을 찬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조 푸엔테스입니다. 거룩한 도성 나주에서 축복과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2018년 11월에 처음으로 나주에 왔고, 그때 처음으로 우리 주님의 은총을 체험했습니다. 본당 신부님께서 준비하신 (나주) 순례에 함께했으며, 그날 이후로 제 삶은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저와 제 가족, 그리고 친구들에게까지 기적에 또 기적이,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저는 언제나 모든 것을 성모님과 우리 주님께 온전히 봉헌해 왔습니다. 그분들께 기도할 때마다 모든 문제와 상처, 그리고 모든 아픔이 응답받고 해결되었습니다.
제 가족에게 내려주신 3가지 큰 기적을 나누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2022년 9월, 제 딸이 임신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저희가 나주 성지에 두 번째로 방문한 때였고, 성모님동산에 올라갔습니다. 딸은 임신 중이었지만, 꼭 (성모님)동산에 올라가겠다고 했고, 그곳에서 2번이나 장미향기를 맡았습니다. 그것은 성모님께서 제 딸을 보호하시고 사랑하신다는 표시였던 것 같습니다.
몇 달 후, 딸이 조산 진통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출산 예정은 2023년 3월이었지만, 2월 초부터 조산 진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마시던 (기적) 성수와 밤낮으로 착용했던 은총 복대 덕분에 진통이 가라앉았고, 결국 2023년 3월에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큰 기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아기 목에 탯줄이 감겨 꼬여있었습니다. 게다가 아기는 매우 매우 작았습니다. (탯줄에 매듭이 생기면 아기에게 산소와 영양 공급이 차단될 수 있는 위험한 상태가 됨) 당시 몸무게는 겨우 1kg에 불과했습니다. 의사들과 이 사정을 알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 아이가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그 아기가 바로 이 아이입니다.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나주 아기입니다.
그 당시 마마 쥴리아와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자분들께 기도를 청했는데 저희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 나주 아기가 태어난 지 일주일 후, 출산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겨 아이를 거의 잃을 뻔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아이는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한 달 뒤에는 제 딸이 신장암 진단을 받았고, 왼쪽 신장을 제거하는 신장절제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때도 저희는 무릎을 꿇고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기적과 보호를 간절히 청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는 다시 딸에게 (기적) 성수를 마시게 했습니다. 수술 중에도 병실 한쪽에는 작은 나주 성모님상을 두었습니다.
신장은 거의 암에 잠식된 상태였지만, 수술 후 항암치료를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딸은 이상이 없고 건강하며,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2023년 6월경, 제 언니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당 의사는 그 암이 진행이 매우 빠르고 희귀한 종류라고 설명하며 예후도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언니에게 (기적) 성수를 마시도록 권했고,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언니는 수술을 잘 견뎌냈고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그해 9월, 저희는 응답해 주신 모든 기도에 감사드리러 나주에 왔습니다. 언니는 수술 전에 보통 수술 환자들처럼 팔을 전혀 들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모님동산에 올라가 있던 바로 그 순간, 언니에게 “지금 성모님동산에 올라와 있고, 언니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언니가 제게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바로 그 순간, 왼쪽 팔을 전혀 통증 없이 들어 올릴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자신이 암에서 치유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유방암에서 치유되었습니다. 이처럼 크고 중대한 기적들이 저희 가정에 내려졌습니다. 네, 보세요. 여기가 제 언니입니다. 한말씀 해 보겠어요, 언니?
언니 조안 : 나주 기적수에 감사드립니다. 제 암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치유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조 푸엔테스 : 언니는 유방암으로 인해 변형 근치 유방절제술을 받았고, 유방을 절제했습니다. 저 역시 유방암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저는 당시 팔을 들 수 있기까지 거의 1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언니의 경우는 단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팔을 들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성모님동산에 올라가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있던 바로 그 시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5년 10월 29일
조 푸엔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