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 빅토리노입니다. 제 동생이 일하다가 갑자기 쓰러져 얼굴이 노랗고 열이 심하여 춥고 더우며 또 설사를 줄줄 하기 때문에 거의 먹지도 못하여 집에서 여러 방법으로 치료하고 약도 20일 넘게 먹었으나 아무 효험이 없이 몸은 황달, 얼굴은 흑달까지 와서 뼈만 앙상하게 되었습니다.
급히 광주의 개인병원으로 데리고 갔더니 의사의 말이 간암 말기이니 어서 기독교병원으로 가보라고 하여 기독교병원으로 갔습니다. 가족 모두는 눈앞이 캄캄했고 본인은 병원 입구에서 쓰러져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진찰을 하고 병실이 없어 입원을 못 하고 병원 응급실에 있었으나 검사 때문에 약도 주지 않고 링겔과 간에 해당한 영양제만 주었습니다.
열로 입술은 갈라지고 음식은 조금만 먹어도 토해 배가 심하게 뒤틀리며 열은 40도를 오르내리고 설사를 줄줄 하며 거의 잠도 자지 못한 채 고통에 몸부림쳤습니다. 토요일 점심때부터 저녁 무렵까지 있는 동 토요일 점심때부터 저녁 무렵까지 있는 동안 물을 반 컵 정도밖에 먹지를 못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11시경에 저는 나주 성모님의 기적수를 가지고 병원으로 동생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12시부터 금식이라 물도 전혀 먹지 못하게 하였는데 동생은 기적수를 보더니 달라고 하여 한 컵을 다 마셨습니다. 검사 중이라 전혀 치료는 없고 간에 해당된 예방약과 링겔만 맞으며 토요일, 일요일을 보내는 중이었는데 그날 동생은 3되의 기적수를 다 먹어버렸습니다.
12시부터 금식이라 물도 전혀 먹지 못하게 하였는데 동생은
기적수를 보더니 달라고 하여 한 컵을 다 마셨습니다. 검사
중이라 전혀 치료는 없고 간에 해당된 예방약과 링겔만 맞으며
토요일, 일요일을 보내는 중이었는데 그날 동생은 3되의 기적수를
다 먹어버렸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김 빅토리노입니다. 제 동생이 일하다가 갑자기 쓰러져 얼굴이 노랗고 열이 심하여 춥고 더우며 또 설사를 줄줄 하기 때문에 거의 먹지도 못하여 집에서 여러 방법으로 치료하고 약도 20일 넘게 먹었으나 아무 효험이 없이 몸은 황달, 얼굴은 흑달까지 와서 뼈만 앙상하게 되었습니다.
급히 광주의 개인병원으로 데리고 갔더니 의사의 말이 간암 말기이니 어서 기독교병원으로 가보라고 하여 기독교병원으로 갔습니다. 가족 모두는 눈앞이 캄캄했고 본인은 병원 입구에서 쓰러져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진찰을 하고 병실이 없어 입원을 못 하고 병원 응급실에 있었으나 검사 때문에 약도 주지 않고 링겔과 간에 해당한 영양제만 주었습니다.
열로 입술은 갈라지고 음식은 조금만 먹어도 토해 배가 심하게 뒤틀리며 열은 40도를 오르내리고 설사를 줄줄 하며 거의 잠도 자지 못한 채 고통에 몸부림쳤습니다. 토요일 점심때부터 저녁 무렵까지 있는 동 토요일 점심때부터 저녁 무렵까지 있는 동안 물을 반 컵 정도밖에 먹지를 못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11시경에 저는 나주 성모님의 기적수를 가지고 병원으로 동생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12시부터 금식이라 물도 전혀 먹지 못하게 하였는데 동생은 기적수를 보더니 달라고 하여 한 컵을 다 마셨습니다. 검사 중이라 전혀 치료는 없고 간에 해당된 예방약과 링겔만 맞으며 토요일, 일요일을 보내는 중이었는데 그날 동생은 3되의 기적수를 다 먹어버렸습니다.
- 2부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