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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40년 넘게 했던 술과 담배, 나주 성모님 은총으로 단번에 끊었습니다.”

운영진
2023-11-30
조회수 55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나주 성모님 집에서 봉사하고 있는 김석종 아브라함입니다. 저는 대구 군위에서 나주 순례 3년, 성모님 집에 와서 봉사한 지 7년 차 총 10년 되어 부족하지만, 은총 체험담을 나누고 싶습니다.

2012년 7월 어느 날, 노트북 옆 화면에 바티칸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율리아 엄마 입에서 일어난 성체의 기적을 목격하고, 엄마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계신 나주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 이것이 나주 홈페이지인 것을 알게 되었고, 계속 보면서 순서대로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광주교구 게시판이 뜨면서 두 줄 문장이 나와 읽어보니 그들이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그것을 읽는 동안 머리가 아픈 거예요. 다시 나주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보니 이때 처음으로 향기가 나고 기쁨과 평화가 처음으로 찾아왔어요.

나주에 대해서 계속 공부하다가 10월에 나주 성모님상과 책자를 주문했는데, 『님 향한 사랑의 길』 책 내용을 읽어보고 너무나 놀라 율리아님 신앙을 본받기로 했습니다. 당시 제가 냉담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에 주일 미사를 빠지지 않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도 모르게 다니고 있더라고요.


2014년 2월 구정 때, 7개월 만에 경북 군위에서 나주 경당을 처음으로 방문하여 며칠을 지내고 직장 근무를 하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입안에서 젖 맛이 났어요. 순간 ‘나주에 순례 오니 성모님께서 저에게 젖을 먹여주고 계시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생전 처음으로 이런 젖 맛을 제게 주시는데도 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은총을 주셨어요. 순례하는 2년간 자주 입안에서 젖 맛이 났고 이후에는 젖 맛이 단맛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단맛은 지금까지도 계속 나고 있습니다. 나주 경당 첫 순례 이후에는 3년간 구정 때나 추석 휴가 때에도 개인적으로 성모님 경당과 성모님 동산을 자주 순례했습니다.


2015년 8월 초 성모님 동산 십자의 길을 돌고 저 자신도 모르게 “나주에 와서 살고 매일 미사 바치게 해 주십시오.” 이런 기도가 나왔습니다. 갈바리아 예수님께 가서 예수님 발을 만지는데 오른손은 이쪽, 왼손은 이쪽 이렇게 잡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 손바닥에 계란만 한 크기로 맥박이 불룩불룩 뛰고 있었고, 그 후에는 반대로 또 바닥에서는 같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처음이라 너무 놀랐는데 2019년 여름 어느 날, 갈바리아 예수님을 만지는데 맥박이 계속 뛰어서 세어 보니 370번 이상 계속 뛰었습니다. 이후에도 자주 맥박 체험을 했습니다. 갈바리아 성모님상 양손에도 맥박이 200번 이상 뛰는 체험을 했고, 만질 때마다 맥박이 뛰어 오래 잡고 있어요. 요즘도 만지면 계속 맥박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금방 만지면 덜 나는데 계속 만지고 있으니까 맥박이 뛰더라고요. 2015년 가을 어느 날 나주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머리에서 밤낮으로 3개월간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일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아, 부르심이구나.’ 생각이 들었고 평화와 기쁨이 왔어요.


나주 봉사자분을 통해 베드로 회장님께 여쭤보았고, 제 일제 일생이생이 담긴 편지를 써서 엄마께 드렸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만에 다니던 직장까지 모두 정리가 되어서 2016년 6월 10일 나주로 내려와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군위에서 대구 순례자분과 한 달에 한 번씩 나주 경당 셋째 목요 성시간을 지킬 때, 그 전날 수요일에 퇴근해서 걸어가는데 뒤쪽에서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 쪽으로 서서히 다가와 제가 팔꿈치를 올리는 그 순간에 승용차 조수석 백미러하고 부딪혀 떨어지면서 멀리 가는 것을 본 동시에 속으로 ‘아, 팔이 부러졌겠구나.’ 생각하면서 왼쪽 팔을 만져봤는데 아무 이상 없이 멀쩡했습니다.

그 순간 무엇인가 위로 올라가면서 저를 보고 있는 느낌을 받았고, 치고 나간 승용차 운전자가 다시 후진해 제 쪽으로 와서 괜찮냐고 묻기에 저는 “괜찮아요. 가세요.” 했습니다. 이 당시에 주변엔 차량도 사람도 없었습니다. 성모님께서 일촉즉발 위기에서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여름 어느 날, 사랑의 집 양로원에서 일을 한 후 오후 새참 먹고 물을 마시는데 목에서 전혀 넘어가지 않고 말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2~3주 후에 점심 먹고 성모님 동산 주방에 기적수 나오는 중앙 수도꼭지를 틀었는데 하얀색으로 나와서 주방 봉사자님께 물어보니 성모님의 젖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영광, 감사, 찬미 돌려드립니다. 그로부터 말은 할 수 있는데 목은 완전히 낫지 않아서 나주종합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머리 MRI를 찍어봐야 한다고 해서 검사 후 결과를 보니 머리 왼쪽에 뇌동맥류가 있다고 보여주면서 의사 소견서, MRI 검사 촬영본 가지고 큰 병원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의사가 제게 혼자 왔느냐고 묻더니 저보고 죽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아찔했고 겁이 덜컥 났습니다. 안 듣는 것보다 못한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만 믿고 큰 병원에 가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죽지 않았습니다.


4년 후에 건강검진에서 기록이 저장돼 있는지 머리를 확인하라고 하여 나주종합병원에서 MRI를 다시 찍었는데, 검사 결과 뇌동맥류가 그대로 있긴 하지만 커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은총 모자를 항상 쓰고 있는데, 이 은총 모자에 현존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제 뇌동맥류들을 치유해 주시리라 믿고 걱정 없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 첫 토요일에 십자가의 길에서 십자가에 지실 분이 보이지 않는다고 제가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길 기도가 끝난 후에 담배 피울 생각이 사라지면서 아예 담배를 피우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갑씩 43년을 피웠는데 한순간에 나주 성모님 은총으로 끊게 된 것입니다. 아멘.

 

그 후로 1년 뒤에는 40년간 마시던 술도 아예 생각이 나지 않아 끊게 되었고, 한 번씩 생각날 때도 있었는데, 그것을 봉헌할 때 강한 힘을 주셨습니다. 아멘. 지금까지도 담배와 술은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

 

43년간 매일 한 갑씩 피우던 담배를 끊으려고 무던히도 노력했지만, 너무 오랜 세월 흡연자였기에 불가능했는데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 은총으로 담배를 피우고자 하는 마음이 순식간에 도망갔습니다. 아멘.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께서 살아계실 때 부족한 제가 신부님의 케어를 맡게 되었습니다. 2018년 8월 15일, 신부님께서 급체하셔서 숨을 잘 못 쉬어 순례자들이 놀라 119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율리아 엄마께서 119를 돌려보내시고 기도를 해 주셔서 치유받아 건강해지셨습니다.

그리고 8월 16일 목요 성시간(미사 주례)과 18일 특전 미사까지도 힘차게 강론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8월 18일 저녁 9시경, 사제관에서 화장실에 가시던 중 문턱에 걸려 넘어지셨답니다.

 

그 전에 율리아 엄마께서 저에게 장 신부님을 잘 부탁한다고 특별히 신신당부하셨는데, 제가 깨어있지 못해 그 말씀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하였고 신부님께서 그날 밤 “엄마 살려줘. 엄마 살려줘.”라고 하시는 말도 잠꼬대로 생각해 버린 불충을 저질렀습니다.

뇌출혈 골든타임이 3시간인데, 장 신부님은 12시간 뒤 나주 병원을 거쳐 대학병원으로 옮겨지셨고, 병원에서는 사망할 수 있다고 했으나 사고 발생 17시간 후 율리아 엄마께서 신부님께 기도해 드리자 자가 호흡이 돌아오고 의식도 돌아오셔서 수술하시게 되었고, 말씀도 하시게 되고, 5일 만에 일반 병실로 옮길 수 있도록 빠르게 회복이 되셨습니다.


그때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장 신부님이 8월 15일에 쓰러졌었는데 119를 돌려보내시어 장 신부님이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고 거짓 보도를 하였습니다. 장 신부님을 곁에서 24시간 케어하고 있는 제가 탐사보도 세븐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확실하게 증언한 바입니다. 그 이후 장 신부님께서는 건강이 좋아지시고 회복이 되셨습니다.

그 후 2차 뇌출혈이 오셔서 2019년 7월 9일 하느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그동안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 케어를 제대로 잘못했다는 생각이 항상 제게 남아 있었는데, 장 신부님께서 천국에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다음 날 아침 미사에 “장 알로이시오 성인 신부님이시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하는 순간, 제 머리 위에 이렇게 사람이 손을 얹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느낌을 매일매일 한 달 동안 계속 주셨습니다.

천국에 가신 알로이시오 신부님께서 제 불충을 용서해 주시고, 이 죄인의 머리 위에 손 얹어 강복해 주심을 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 손 얹는 것하고 똑같아요.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 죄인 불러주셔서 특별한 은총 베풀어 주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남은 제 한 생애 5대 영성을 통하여 끊임없이 보속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2023년 11월 4일 김석종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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