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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신부님이 직접 목격한 성체 성혈의 기적

운영진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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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4월 16일 밤, 성모님동산에서 나주 성모님 봉사자 피정 중 피트 마르샬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하실 때 두 성체가 신부님 왼쪽 제대 밑바닥에 내려오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그 두 성체를 집어 제대 위 성체보 위에 올려놓으셨고, 영성체가 끝난 후 그 성체를 성합에 모셨습니다. 그런데 순간 두 성체가 놓여져 있던 성체보 위에 향유가 내려왔습니다. 신부님께서는 평소에 후각이 좋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손가락으로 찍어 복사에게 맡아보라고 하셨는데, “진한 장미향기가 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2005년 5월 6일 오후 5시 50분경, 마마 쥴리아께서 현시 중에 안개비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내려와 2005년 4월 16일 미사 때 강림하신 두 성체를 모신 성합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예수님의 다정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기 위해 매 순간 위로의 꽃으로 피어나는 너의 염원에 호응하기 위하여 성체를 통하여 내가 자녀들과 사랑을 나누고자 직접 내려왔음에도 나의 실체인 성체가 오류와 이단에 물든 이론과 논리로써 무시되고 있으니 4월 16일 날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이 모였을 때 내려준 성체가 면병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보여주마.
 
이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가 너를 그토록 많이 사랑한다는 증거이며, 너에 대한 변치 않는 신뢰로써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로 오고자 하는 모든 자녀들에 대한 사랑의 징표이니 용기를 내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 때라도 “예” 하고 천상의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와 함께 생활하자꾸나.”
 
탈혼에서 깨어난 마마 쥴리아께서는 한 협력자에게 4월 16일에 내려오신 성체를 모시고 계신 신부님께 가서 확인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신부님께서 두 성체를 모셔둔 성합 뚜껑을 여셨는데, 두 성체에서 많은 양의 성혈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실은 성체인지 면병인지 의심했었다.”고 고백하면서 엉엉 우셨습니다. 마침 성모님 경당에서 기도하고 있던 30여 명의 순례자들도 이 성체 성혈의 기적을 목격하고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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