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26 일

kjc2k
2026-03-26
조회수 131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26 일 (청원기도 26 일)입니다.

 

오늘은 빛의 신비를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성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51-59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5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52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마귀 들렸다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그러하였는데,

당신은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고 있소.

53 우리 조상 아브라함도 죽었는데 당신이 그분보다 훌륭하다는 말이오?

예언자들도 죽었소. 그런데 당신은 누구로 자처하는 것이오?”

5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고 말하는 바로 그분이시다.

55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57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당신은 아직 쉰 살도 되지 않았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오?”

5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59 그러자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숨겨 성전 밖으로 나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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