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받은 은총이 너무 크고 많아 모두를 표현하기 어렵습니다만 예수님께서 주신 물로 치유받은 은총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가장 사랑했던 아버님이 돌아가신 충격으로 만성 위장병과 여러 가지 속병으로 고생하며 물만 먹어도 토하고 밥도, 도시락도 없이 10여 년의 세월을 지탱해 오다 결혼을 하고 나서 조금 나아진 것 같았으나 여러 가지 고질병으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다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구토를 일삼으며 음식을 거의 멀리하고 사는 죽음 직전의 이 죄인을 나주 성모님께서 당신 품으로 불러 주심은 어둠에 사는 이 죄인에게 광명의 빛을 비추어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너무나 많은 영적, 외적 은총을 받았지만 고질병은 고치지 못했는데 예수님이 주신 샘터에 가서 물을 먹으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하고 먹었던 물을 세어보니 컵도 아닌 대접으로 24그릇이나 먹었어도 배가 부르는 줄도 모르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산에서 전 부치는 냄새가 고소하게 났습니다. 저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율리아 자매님이 “예전에 어려서부터 먹지 못했던 것 모두 채워주시나 보다.”라고 말씀하시어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거의 먹지 못하고 물마저도 토하면서 살아왔기에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저는 악성 위장, 십이지장궤양, 간, 그뿐만이 아니라 신장 이식 수술까지 해야 될 직전이기에 위험하다고 결혼하면 아이까지도 낳으면 안 된다고 할 정도로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또 페인트 스프레이가 쓰레기 더미 속에 들어 있는 걸 모르고 태우다가 스프레이가 폭발하여 머리와 얼굴 전체가 다 타버렸는데도 입원할 형편도 못 되어 병원도 가지 않은 채 오랜 세월을 거쳐 낫기는 했지만 머리가 다시 나와도 노란색이며 부스스하고 얼굴은 험상궂었고 입술도 죽은 색이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주신 물을 먹고 부족한 이 죄인은 이 모든 것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치유되어 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놀랍니다.
얼굴도 화장한 얼굴처럼 피부색이 돌아왔으며, 입술도 입술 라인을 그려 립스틱 바른 정도로 변했으니 이 모든 것 죽은 라자로를 살리신 예수님의 기적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던 어느 날 두드러기인지, 풀독인지, 피부병인지 저의 온몸에 좁쌀처럼 돋아나 여러 가지 약도 발라보며 병원도 가 봤지만 낫기는커녕 더 심해만 갔습니다. 너무 가렵고, 뜨겁고 아파 울기까지 했는데 율리아 자매님이 기도하고 성모님 물을 발라주니 깨끗하게 치유가 되었습니다.
주님, 나주 성모님께서 하루빨리 인준이 되어 많은 사람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받아 성모 성심이 승리하시길 빌며 영광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어느 날 두드러기인지, 풀독인지, 피부병인지 저의
온몸에 좁쌀처럼 돋아나 여러 가지 약도 발라보며
병원도 가 봤지만 낫기는커녕 더 심해만 갔습니다.
너무 가렵고, 뜨겁고 아파 울기까지 했는데 율리아
자매님이 기도하고 성모님 물을 발라주니 깨끗하게
치유가 되었습니다.아멘!!!아멘!!!아멘!!!
제가 받은 은총이 너무 크고 많아 모두를 표현하기 어렵습니다만 예수님께서 주신 물로 치유받은 은총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가장 사랑했던 아버님이 돌아가신 충격으로 만성 위장병과 여러 가지 속병으로 고생하며 물만 먹어도 토하고 밥도, 도시락도 없이 10여 년의 세월을 지탱해 오다 결혼을 하고 나서 조금 나아진 것 같았으나 여러 가지 고질병으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다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구토를 일삼으며 음식을 거의 멀리하고 사는 죽음 직전의 이 죄인을 나주 성모님께서 당신 품으로 불러 주심은 어둠에 사는 이 죄인에게 광명의 빛을 비추어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너무나 많은 영적, 외적 은총을 받았지만 고질병은 고치지 못했는데 예수님이 주신 샘터에 가서 물을 먹으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하고 먹었던 물을 세어보니 컵도 아닌 대접으로 24그릇이나 먹었어도 배가 부르는 줄도 모르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산에서 전 부치는 냄새가 고소하게 났습니다. 저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율리아 자매님이 “예전에 어려서부터 먹지 못했던 것 모두 채워주시나 보다.”라고 말씀하시어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거의 먹지 못하고 물마저도 토하면서 살아왔기에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저는 악성 위장, 십이지장궤양, 간, 그뿐만이 아니라 신장 이식 수술까지 해야 될 직전이기에 위험하다고 결혼하면 아이까지도 낳으면 안 된다고 할 정도로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또 페인트 스프레이가 쓰레기 더미 속에 들어 있는 걸 모르고 태우다가 스프레이가 폭발하여 머리와 얼굴 전체가 다 타버렸는데도 입원할 형편도 못 되어 병원도 가지 않은 채 오랜 세월을 거쳐 낫기는 했지만 머리가 다시 나와도 노란색이며 부스스하고 얼굴은 험상궂었고 입술도 죽은 색이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주신 물을 먹고 부족한 이 죄인은 이 모든 것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치유되어 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놀랍니다.
얼굴도 화장한 얼굴처럼 피부색이 돌아왔으며, 입술도 입술 라인을 그려 립스틱 바른 정도로 변했으니 이 모든 것 죽은 라자로를 살리신 예수님의 기적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던 어느 날 두드러기인지, 풀독인지, 피부병인지 저의 온몸에 좁쌀처럼 돋아나 여러 가지 약도 발라보며 병원도 가 봤지만 낫기는커녕 더 심해만 갔습니다. 너무 가렵고, 뜨겁고 아파 울기까지 했는데 율리아 자매님이 기도하고 성모님 물을 발라주니 깨끗하게 치유가 되었습니다.
주님, 나주 성모님께서 하루빨리 인준이 되어 많은 사람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받아 성모 성심이 승리하시길 빌며 영광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1995년 6월 9일
오 빅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