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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괴팍하던 제가 변해 가정이 평화로워진 비결!

운영진
2026-03-18
조회수 362


저는 제 아내를 알기 전까지 예수님은 몰랐습니다. 아내를 만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나주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제 성격이 괴팍하다고들 합니다. 저도 제 자아가 무지무지하게 세고 고집불통에 낮아지지 못하고 꺾이지 않는 생각으로, 안 돼도 계속 밀어붙이는 성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랬던 제가 성금요일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작은영혼이신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받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 앞에 진정 제가 죄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매일 묵상하면서 제가 바뀌었습니다. 이젠 마음이 편안하여 좀처럼 화도 내지 않고 아내가 어떤 말을 하여도 웃으며 받아들이고 집사람과 다정하게 소통도 잘합니다.

원망과 불만에 싸여 따발총과 대포를 쏘고 집사람과 늘 언성을 높이던 제가 율리아 엄마의 삶을 통해 가르쳐 주신 5대 영성! 진짜 이 5대 영성은 우리 생활 안에 깊숙이 파고들면 우리의 마음이 확 바뀌고, 우주가 바뀌는 그런 현실이 올 겁니다!

저는 우리 집사람한테 “아멘”으로 응답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사랑받은 “셈 치고”, 저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하면서, 제가 식당을 하거든요? 그래서 설거지를 하면 생활의 기도를 쉼 없이 바치면서 힘을 얻어 일하므로 지치지도 않습니다!
 
이젠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이 참 평화롭습니다. 기쁨과 사랑을 누리며 집사람과 다정하게 대화하고 자아가 강해서 충고도 지적으로 받아들이며 기분 나빠했던 제가 “고마워, 내가 정말 잘못했어.” 하며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받아주게 되었습니다.
 
이젠 언성 높일 일도 없고 가정이 이렇게도 포근하고, 따뜻한 곳이고 소중한 내 마누라가 있어 건강한 몸으로 함께 일하며 주님의 축복 속에 벌어 먹고 살 일터가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참 행복한 일인가를 새삼 깨닫게 되면서 더욱더 감사가 마르지 않습니다. 5대 영성을 가르쳐 줘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변화되니 가정이 이렇게 평화롭습니다. 원망과 분노가 사라지니 사람들도 다 예쁘게 보이고 세상도 아름답고 모든 게 다 새롭습니다!

2024년 5월 4일
송 라파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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