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자궁암 치유! 이단에서까지 해방을!

운영진
2026-03-15
조회수 415


 저는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고 몸과 마음을 치유받은 부산 중앙 본당, 박 레지나입니다. 저는 남편의 도움을 받지 못할 형편에 있을 때라 계란 장사를 하던 중 자궁암에 걸렸는데도 수술할 비용이 없을뿐더러 할 처지가 못 되었으므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장애인 남편의 시중을 들면서 근근이 살아가던 중 나주 율리아님이 받은 고통 테이프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회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나에게 큰 변화가 일어났으니 고치고 싶어도 고치지 못했던 자궁암이 성모님의 은총으로 완전히 치유를 받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 그 뒤 성모님을 잊은 채 이상한 이단교 증거 장막 성전교에 빠졌는데 거기에는 유명하신 분들도 많고, 환속한 신부님도 계셨는데 환속한 신부님이 “내가 왜 천주교를 버리고 이곳에 왔겠느냐.” 하시는 말에 천주교 신자들도 많이 왔습니다.
 
거기에서는 “성경 말씀으로만 무장하면 천국에 가는 길이다.” 하여 저도 그 교리에 빠져서 성경만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성경 100독 이상을 하여 말씀으로 무장하였다고 생각하며 저는 이단교에 빠져서 도저히 희망이 없는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때 중앙 본당 임 안젤라 자매님의 권유로 나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장미 향기가 난다고 하여 저는 ‘장미향기가 아니고 향수를 뿌렸겠지!’ 생각하고 판단하여 부산으로 내려왔는데 그 뒤 안젤라 자매님의 성화에 못 이겨 다시 나주에 갔는데 장미향기를 또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미향기가 바뀌어서 소독 냄새와 한약 냄새 등 여러 가지 내음이 풍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는 갑자기 몸이 굳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성모님상 앞에 서서 “성모님 왜 갑자기 이런 현상이 나는가요?”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3일간 성모님 집에서 기도하면 많은 은총을 받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고 저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더니 몸이 풀렸습니다.
 
그 당시 저는 리어카 행상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하루라도 벌지 않으면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있었지만 그 말씀에 따라 3일간 나주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그때 인천에서 온 정신병에 시달리는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은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했는데 나주 성모님 집에서 정신병이 완전히 치유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모님께서 역사하시는 모습을 보는 동안 나주 성모님을 공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다시 회개의 은총을 받은 것은 율리아 자매님의 말씀 중에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빨마가지와 옷가지를 던져주며 환호하니 예수님께서 타고 가신 당나귀가 자기를 환영하는 줄 알고 좋아 어쩔 줄 몰라하며 껑충껑충 뛰어 버린다면 예수님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는 당나귀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자신들이 예수님께 모든 영광을 드려야 되는데 우리가 봉사하면서 어떤 기적적인 일이 일어났을 때 자기가 하는 것인 양 한다면 바로 당나귀가 뛰는 것이나 다름이 없지 않겠는가. 우리 모두가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고 일한다면 예수님께 영광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나는 부끄러워 얼마나 많이 울고 회개했던가? 그동안 말씀으로만 무장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성서를 여러 번 봉독하였는데 ‘교만했던 마음이 예수님을 떨어뜨리지나 않았나.’ 생각하니 걷잡을 수 없는 회개의 눈물이 쏟아진 것입니다.
 
그리고 저를 이단에서 나오게 한 그 은총은 하해(河海)와 같습니다. 저는 새롭게 탄생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주님의 많은 은총 속에 살고 있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가기만 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치유의 놀라운 역사, 영혼과 육신의 치유가 이루어집니다. 지금 성모님의 은혜에 한없이 감사합니다.
 
나주 성모님의 메시지가 인준을 받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며 제 여동생도 천주교 신자였는데 여호와의 증인 방문을 받고, 그 교리에 빠져서 침례식 하기 전에 나주에 불림을 받아서 다시 천주교에 다니기 시작하여 가정 성화를 이루며 잘 살고 있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은혜로, 두 가정이 성가정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립니다.
 
1995년 1월 23일
박 레지나
32 24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