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 순례 후 저의 남편의 변화입니다. 저희 남편은 운전할 때 창문 열고 상대방 차를 잘도 피해 가면서 가래침을 팩팩 뱉고 마음에 안 들면 소리소리 지르고, 때리고, 부수고 저희 가게 안에서도 손님이 마음에 안 들면 싸우고, 오지 말라고 쫓아냅니다.
목은 항상 뻣뻣해서 굽힐 줄도 모르고 누구 하나 무서울 것이 없는 저희 남편입니다. 그런 남편이 나주 순례를 하기 시작하더니 새벽에 일어나 깨끗이 씻고 가까이 있는 성당에 가서 새벽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싸우고, 때리고, 부수고, 욕하고, 소리 지르고, 거칠게 말하는 남편은 이제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 내 탓이다.” 그저 “아멘! 아멘!” 합니다. 이제는 큰소리도, 싸움도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매일같이 “내 탓이다.” 하니 싸울 일이 없다고 합니다. 마음이 즐거우니 늘 얼굴엔 기쁨이 가득하고 어떤 힘든 일도 성모님께 기도하고, 의탁하며 해결해 나갑니다.
가정에 일이 있거나 근심이 있으면 저와 남편은 성모님동산부터 찾아옵니다. 기도 후 집에 돌아가 성모님께 모두 맡겨드리면 주님, 성모님은 일도 참 잘 해결해 주십니다.
그동안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나주 순례하지 않았더라면 그 힘든 일들을 고통 속에서 원망하며 살았을 텐데 나주 순례하였기에 그 모든 힘든 일들도 주님, 성모님 주시는 축복이고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주님, 성모님의 크신 은총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거룩한 곳을 20년(현재 28년) 순례하면서 이고 지고 넘치도록 은총을 가득 받았습니다.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나주 성지 순례 후 저의 남편의 변화입니다. 저희 남편은 운전할 때 창문 열고 상대방 차를 잘도 피해 가면서 가래침을 팩팩 뱉고 마음에 안 들면 소리소리 지르고, 때리고, 부수고 저희 가게 안에서도 손님이 마음에 안 들면 싸우고, 오지 말라고 쫓아냅니다.
목은 항상 뻣뻣해서 굽힐 줄도 모르고 누구 하나 무서울 것이 없는 저희 남편입니다. 그런 남편이 나주 순례를 하기 시작하더니 새벽에 일어나 깨끗이 씻고 가까이 있는 성당에 가서 새벽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싸우고, 때리고, 부수고, 욕하고, 소리 지르고, 거칠게 말하는 남편은 이제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 내 탓이다.” 그저 “아멘! 아멘!” 합니다. 이제는 큰소리도, 싸움도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매일같이 “내 탓이다.” 하니 싸울 일이 없다고 합니다. 마음이 즐거우니 늘 얼굴엔 기쁨이 가득하고 어떤 힘든 일도 성모님께 기도하고, 의탁하며 해결해 나갑니다.
가정에 일이 있거나 근심이 있으면 저와 남편은 성모님동산부터 찾아옵니다. 기도 후 집에 돌아가 성모님께 모두 맡겨드리면 주님, 성모님은 일도 참 잘 해결해 주십니다.
그동안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나주 순례하지 않았더라면 그 힘든 일들을 고통 속에서 원망하며 살았을 텐데 나주 순례하였기에 그 모든 힘든 일들도 주님, 성모님 주시는 축복이고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주님, 성모님의 크신 은총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거룩한 곳을 20년(현재 28년) 순례하면서 이고 지고 넘치도록 은총을 가득 받았습니다.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2018년 3월 3일
박 마리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