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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아이 없던 딸이 나주 순례 후 다음 달에 바로 임신을!

운영진
2026-02-21
조회수 237

아베 마리아! 저는 테레시타 추입니다. 제가 나주에 오기 시작한 것은 2000년쯤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매년 나주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올 때마다 저와 제 가족은 은총과 축복을 경험했고, 제가 함께 데려온 사람들도 은총을 받았습니다.
 
특히 신부님들, 제리 신부님께서 체험하신 나주의 성체 기적을 꼭 알았으면 하는 신부님들을 이곳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제단에 떨어진 성혈의 기적을 직접 보았고, 제리 신부님께서 그 성혈을 만져 제 이마에 십자 성호를 그어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축복받았고, 매우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나주에서 당신의 현존을 체험하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저는 성모님께 대한 신심이 있었습니다. 저희 집안에는 신부님도 계시고 수녀님도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녀님들, 성덕 높은 분들, 바로 저희 할머니와 함께 자랐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 우리 삶 안에 살며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주에 왔을 때 성모님께서는 축복을 너무너무 풍성하게 내려주셨습니다. 저는 제 딸을 통해 그 은총을 경험했습니다. 딸은 여기 올 때마다 아기를 주시라고 성모님께 기도했습니다. 왜냐하면 아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기도한 다음 달에 바로 임신이 되었습니다. 둘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또 5년 가까이 아이가 없었는데 (아기를 주셔서) 나주에서 두 아기를 주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기적이 없어도 저는 성모님 곁에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도, 그리고 다른 집들에도 작은 경당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제 집의 동굴 성지에 아주 큰 나주 성모님 상을 모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모님께서 저희를 인도해 주시고, 제 가족과 제 아이들을 올바르게 자라도록 해 주시고 옳고 그름을 알게 하고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신부님들이 저희 집에 왔다 가실 때마다 저는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집이 라자로처럼, 예수님과 마르타, 마리아의 친구가 되는 집이 되길 바랍니다. (집에 오는) 모든 방문객은 성모님의 방문객입니다. 이곳은 마르타, 라자로, 성모님의 집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 나주에 올 수 있는 은총과 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주의 모든 관대하고 따뜻한 분들께 감사드리고, 나주를 제 2번째 고향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오늘 마마 쥴리아를 만났을 때 어떠셨나요?
 
오늘 마음속 깊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나주 마마 쥴리아는 우리를 위한 도구가 되어주십니다. 아시다시피, 그분은 고통 중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우리를 위해 그것을 견디십니다.
 
마마 쥴리아께는 특별한 아우라가 있습니다. 그분을 보기만 해도 이미 큰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늘 고통 중에 계시지만, 그 고통을 기쁘게 봉헌하십니다.
 
“성모님,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아시지요. 제게 맡겨진 사명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마마 쥴리아의 사명은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시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치유뿐 아니라 영적으로도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살아계시고, 천사들과 성인들이 우리 삶 속에서 함께 계심을 느끼도록 북돋아 주는 사명입니다.
 
저는 여기 나주에 올 수 있는 은총과 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이곳에서 은총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은총과 축복, 나주에 오는 것 자체가 이미 축복입니다.
 
이곳에서 성모님께 기도하고 감사드릴 수 있는 기회, 평화로운 분위기…. 이미 제게(여러분에게) 큰 축복입니다. 성모님은 항상 이곳(나주)에 계시고, 제가(여러분이) 여기 올 계획만으로도 이미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26일
테레시타 추
2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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