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내가 있었기에~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83주차 소감문)

eunsung
2023-11-12
조회수 142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임마누엘이에요.😉


어느 날 율리아 엄마께서 엄청 큰 깨달음을 얻으셨어요. 

예전에는 사람들의 칭찬과 좋은 조언들을 수긍하셨는데 

그것이 큰 교만이며 죄를 짓게 된 것이라고 느끼셨습니다.


착하게 살아가셔서가 아니라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주관해 주셨다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셨어요. 

주님께서 사랑의 용광로에 단련시키시며 


다른 사람들이 피해 봤다고 생각하시니 

주님께 자비와 용서와 축복을 

내려주시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끝없이 반성하시며 절규하셨어요.

그러자 하늘의 문이 열리며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셨는데

"하늘의 문이 열렸다!"라고 3번 말씀하셨습니다. 


체육 시간에 핸드볼 경기에서 제가 골키퍼를 했는데

실수해서 한 골을 상대 팀에게 먹히게 되었어요. 

친구들이 "야! 뭐냐?"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렸어요.


그래서 제가 좀 킹받아서 다른 친구에게 골키퍼 하라 하고

제가 공격수로 뛰며 3분만에 3골을 넣어버렸어요. 

6:9로 지고 있었는데 무승부 드라마를 만들었어요. 


율리아 엄마의 이번 주 일화를 묵상하다보니 제가 부끄러워졌어요.

골키퍼로 못 막았기 때문에 애들을 화나게 죄 짓도록 한 것이고

또 골을 넣고 교만하기까지 했다니... 매우 반성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만과 남을 죄 짓지 않도록 노력하고

엉덩이에 불 붙을 정도로 5대 영성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율리아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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