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님의 향기

hjy3372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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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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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 28일


눈, 귀, 머리, 목, 코 등등... 온몸을 가눌 수가 없어 

광주 최희천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비후선염, 축농증, 편도선염 쪽으로 

우선 주사를 맞았는데 주사 쇼크로 몸이 굳어지고 입이 굳어버리며 한기가 들었다. 

몸이 밑으로 쭉 내려가는 형언할 수 없는 느낌이 들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잠시 후

정신이 들었을 때에는 불친절한 간호원들의 눈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사도 약도 허락하지 않으시고

철저하게 고통을 봉헌하라고 하시는 우리 주님은

그토록 나를 사랑하심이리라.


주님! 더욱 크신 사랑의 용광로 속에 단련시켜

죄인 회개 위하여 이 죄인 사용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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