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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남편을 살려준 기적수의 은총

101maria
2025-06-15
조회수 499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정희숙 글라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경기도에 사시는 로사 자매님께서 받으신 기적수 은총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외출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장부님이 쓰러져 계셨다고 합니다.

뇌경색이 와서 4시간 동안이나 119 신고도 못하시고 혼자서 걸을 수도 없고 

일어나실 수도 없으셔서 방치되어 계셨대요.

 

로사 자매님이 집에 도착해서 그것을 보고 너무 놀래 가지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냉장고에 동생이 준 기적수가 생각나서 남편 입에 조금씩 넣어드리고

병원에 가서 MRI를 찍었는데 뇌경색이 왔는데 그곳이 뚫려 있드래요.

 

로사 자매님께서는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고 4시간 동안 꼼짝도 못했던 남편을

살려주시리라는 마음으로 기적수를 마시게 했는데 그 기적수로 뚫린 거예요.

강력한 믿음을 보시고 주님께서 치유의 은총을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기적수를 소중히 여기며

온전히 믿음으로 봉헌하며 살아간다면 풍성한 은총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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