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순교자 성월이죠? 저는 여러분에게 순교자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옛날의 순교자들은 어땠습니까? 목숨을 다 내놨어요. 갈기갈기 찢으면서 “너 배교하겠느냐?” 해도 배교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12 사도 뿐만이 아니라 지금 기록된 것과 그 외에 무명 순교자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알렉산드리아 카타리나 성녀는요. 왕이 모든 것을 버리면 왕비가 되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거절하고, 순교를 했습니다. 순교를 할 때 그걸 지켜보는 군인 200명이 너무나 감화돼서 200명이 천주교로 세례를 받았어요. 그러고 나서 그 군인 200명은 바로 참수당했습니다. 다 기록이 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행복한 거예요 이제까지는 그렇게 세속을 쫓아다녔지만, 카타리나 성녀의 그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감화받아서 그렇게 세례를 받았겠습니까?
카타리나 성녀는 두 시간을 죽도록 두들겨 맞으면서 그렇게 기쁘게 봉헌한 거예요. 그 모습을 200명이나 되는 군인들이 그렇게 감화받아 세례를 받게 됐죠? 그랬는데 왕이 그 모습에 너무 화가 나서 카타리나 성녀를 참형에 처했습니다. 그분들은 너무너무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정하상 바오로 성인도 가족들도 다 참수당했잖아요.
그리고 네로황제가 그렇게 고약했잖아요. 네로 황제 그전에 제가 말씀드렸죠? 기억나시죠? 그렇게 모든 것을 다 가진 네로 황제도 결국은 자살했잖아요. 자기 부모도 죽이고, 자기 아들도 죽이고, 자기 며느리도 죽이고. 다 죽였어요.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갖출 수 없도록 가지고 있었지만어떤 것 하나 만족한 것이 없었어요.
타고 다니는 나귀에게도 은 신발을 신겨놨습니다. 은은 금방 닳아지잖아요. 맨날 은신 만들어줘야 되요. 그리고 낚싯대도 금 낚싯대이고. 그런데 그렇게 아무리 살아봤자 이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지옥 가면 뭐하겠습니까? 그렇죠, 여러분?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천국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여러분은 복된 자녀들입니다.
옛날에 어떤 이는 이렇게 옷을 덮어놓고 개들이 갈기갈기 찢어서 먹게도 만들고 또 어떤 이들은 맹수를 굶겨서 맹수가 그냥 사정없이 뜯어먹게 만들었어요. 사람은 그냥은 안 타잖아요. 그래서 어떤 이들은 기름 부어서 불 때서 환한 등불 대용으로도 사용하고 그랬어요.
아까 카타리나 성녀는 참형을 당했잖아요? 그랬는데 그 위에다가 이제 수건을 덮어놨는데 거기에 뭐가 묻었겠어요? 피가 묻어야 맞죠? (네.) 피가 묻은 것이 아니라 젖이 흘러나왔어요. 성모님께서 젖을 주신 거예요. 이렇게 우리는 순교자의 후손답게 순교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살아야 될 순교의 삶은 무엇인가? 생활의 순교입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따라간다면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 곁에 언제 갈지 모르는데 서로 아등바등 싸우고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그렇죠? (네!) 사랑으로서만이 모든 것을 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마귀도 사랑 앞에서는 굴복합니다. 우리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내가 어떤 일을 했을 때, 그 일을 ‘아 딴 사람하고 똑같이 해야 돼. 근데 나는 부지런히 하는데 저 사람은 꼭 어떤 핑계를 대서 일을 안 하려고 해. 아, 짜증 나네 정말.’ 이러면 그동안에 쌓아놓은 공로가 와르르르 무너져요. 그러겠죠? 그런데 ‘아, 정말 얼마나 일하기 싫으면 저럴까? 그래, 내가 대신 사랑으로 해주자.’ 그렇게 하면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공로를 쌓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고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갈지, 내일 갈지, 100년까지 살지 전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려면 뭘 해야 돼죠? (5대 영성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려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입니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지상천국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고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갈지, 내일 갈지, 100년까지 살지 전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려면 뭘 해야 돼죠? (5대 영성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려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입니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지상천국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순교자의 후손답게 순교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살아야 될 순교의 삶은 무엇인가? 생활의 순교입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따라간다면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아야 될 순교의 삶은 무엇인가? 생활의 순교입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따라간다면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아멘~! 9월뿐만 아니라 언제나 생활의 순교를 실천하며 주님과 성모님을 증거하겠습니다. 아멘~!
여러분?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천국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여러분은 복된 자녀들입니다.
아까 카타리나 성녀는 참형을 당했잖아요?
그랬는데그 위에다가 이제 수건을 덮어놨는데 거기에 뭐가 묻었겠어요?
피가 묻어야 맞죠? (네.) 피가 묻은 것이 아니라 젖이 흘러나왔어요.
성모님께서 젖을 주신 거예요.
이렇게 우리는 순교자의 후손답게 순교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살아야 될 순교의 삶은 무엇인가? 생활의 순교입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따라간다면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 곁에 언제 갈지 모르는데
서로 아등바등 싸우고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그렇죠? (네!) 사랑으로서만이 모든 것을 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마귀도 사랑 앞에서는 굴복합니다. 우리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고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갈지, 내일 갈지, 100년까지 살지 전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려면 뭘 해야 돼죠? (5대 영성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려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입니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지상천국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천국가는 지름길로 양육해주시는 하느님의 고굉지신 율리아님 감사드려요!사랑해요!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 율리아님 말씀을 똑바로 따라가고
실천할 수 있는 은총을 간절히 청합니다. 늘 부족하오니 함께하여 주시어요.
알렉산드리아 카타리나 성녀는요. 왕이 모든 것을 버리면 왕비가 되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거절하고, 순교를 했습니다. 순교를 할 때 그걸 지켜보는 군인 200명이
너무나 감화돼서 200명이 천주교로 세례를 받았어요.
그러고 나서 그 군인 200명은 바로 참수당했습니다.
다 기록이 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행복한 거예요 이제까지는 그렇게 세속을 쫓아다녔지만,
카타리나 성녀의 그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감화받아서 그렇게 세례를 받았겠습니까?
카타리나 성녀는 두 시간을 죽도록 두들겨 맞으면서 그렇게 기쁘게 봉헌한 거예요.
그 모습을 200명이나 되는 군인들이 그렇게 감화받아 세례를 받게 됐죠?
그랬는데 왕이 그 모습에 너무 화가 나서 카타리나 성녀를 참형에 처했습니다.
그분들은 너무너무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정하상 바오로 성인도 가족들도 다 참수당했잖아요.
9월은 순교자 성월이죠? 저는 여러분에게 순교자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옛날의 순교자들은 어땠습니까? 목숨을 다 내놨어요. 갈기갈기 찢으면서 “너 배교하겠느냐?” 해도 배교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12 사도 뿐만이 아니라 지금 기록된 것과 그 외에 무명 순교자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알렉산드리아 카타리나 성녀는요. 왕이 모든 것을 버리면 왕비가 되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거절하고, 순교를 했습니다. 순교를 할 때 그걸 지켜보는 군인 200명이 너무나 감화돼서 200명이 천주교로 세례를 받았어요. 그러고 나서 그 군인 200명은 바로 참수당했습니다. 다 기록이 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행복한 거예요 이제까지는 그렇게 세속을 쫓아다녔지만, 카타리나 성녀의 그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감화받아서 그렇게 세례를 받았겠습니까?
카타리나 성녀는 두 시간을 죽도록 두들겨 맞으면서 그렇게 기쁘게 봉헌한 거예요. 그 모습을 200명이나 되는 군인들이 그렇게 감화받아 세례를 받게 됐죠? 그랬는데 왕이 그 모습에 너무 화가 나서 카타리나 성녀를 참형에 처했습니다. 그분들은 너무너무 기쁘게 봉헌했습니다. 정하상 바오로 성인도 가족들도 다 참수당했잖아요.
그리고 네로황제가 그렇게 고약했잖아요. 네로 황제 그전에 제가 말씀드렸죠? 기억나시죠? 그렇게 모든 것을 다 가진 네로 황제도 결국은 자살했잖아요. 자기 부모도 죽이고, 자기 아들도 죽이고, 자기 며느리도 죽이고. 다 죽였어요.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갖출 수 없도록 가지고 있었지만어떤 것 하나 만족한 것이 없었어요.
타고 다니는 나귀에게도 은 신발을 신겨놨습니다. 은은 금방 닳아지잖아요. 맨날 은신 만들어줘야 되요. 그리고 낚싯대도 금 낚싯대이고. 그런데 그렇게 아무리 살아봤자 이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지옥 가면 뭐하겠습니까? 그렇죠, 여러분?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천국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여러분은 복된 자녀들입니다.
옛날에 어떤 이는 이렇게 옷을 덮어놓고 개들이 갈기갈기 찢어서 먹게도 만들고 또 어떤 이들은 맹수를 굶겨서 맹수가 그냥 사정없이 뜯어먹게 만들었어요. 사람은 그냥은 안 타잖아요. 그래서 어떤 이들은 기름 부어서 불 때서 환한 등불 대용으로도 사용하고 그랬어요.
아까 카타리나 성녀는 참형을 당했잖아요? 그랬는데 그 위에다가 이제 수건을 덮어놨는데 거기에 뭐가 묻었겠어요? 피가 묻어야 맞죠? (네.) 피가 묻은 것이 아니라 젖이 흘러나왔어요. 성모님께서 젖을 주신 거예요. 이렇게 우리는 순교자의 후손답게 순교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살아야 될 순교의 삶은 무엇인가? 생활의 순교입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따라간다면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 곁에 언제 갈지 모르는데 서로 아등바등 싸우고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그렇죠? (네!) 사랑으로서만이 모든 것을 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마귀도 사랑 앞에서는 굴복합니다. 우리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내가 어떤 일을 했을 때, 그 일을 ‘아 딴 사람하고 똑같이 해야 돼. 근데 나는 부지런히 하는데 저 사람은 꼭 어떤 핑계를 대서 일을 안 하려고 해. 아, 짜증 나네 정말.’ 이러면 그동안에 쌓아놓은 공로가 와르르르 무너져요. 그러겠죠? 그런데 ‘아, 정말 얼마나 일하기 싫으면 저럴까? 그래, 내가 대신 사랑으로 해주자.’ 그렇게 하면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공로를 쌓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고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갈지, 내일 갈지, 100년까지 살지 전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려면 뭘 해야 돼죠? (5대 영성이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려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입니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지상천국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