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랜만입니다^^ 요새 주예삶 묵상 프로젝트에 푸욱 빠져 사는 1인인데요~
제가 느끼기에 엄청난 은총을 받았기에 나누고 싶어 왔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입 발린 소리가 아니라 정말 제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죄를 지어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마음을 무던히도 아프게 하는
죄인 중에 죄인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기에 부끄럽기도 하지만...
받은 은총이 너무 커서 우리 홈님들도 함께 그 은총 받으시면 더욱 좋을 거 같아
큰 용기 내어 저의 진솔한 은총담을 나누고저 합니다.
최근에 제가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너무나도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 죄로 인해 제 영혼은 갈가리 찢기었고, 저는 제 십자가조차도 내려놓았습니다.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참망한 상황... 방향 감각조차 잃어버려
큰 절망의 늪과 죄의 늪에 빠져 나오지 못했던 아픈 시간들이 있었지요.
그런 줄조차 몰랐다가 제 상태를 희미하게 알아차렸지만...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진 영혼은 피폐해져 주님과 성모님 이름 조차도
마음 속으로도 부르질 못 하였습니다.
자유의지 남용으로 죄를 지은 것 뿐만 아니라, 십자가 조차도 내려놓았기에
제 영혼에 침범한 악은 너무나도 엄청났거든요... 지금 생각하니 어질어질 하네요...ㅎ
(메시지 말씀 틀린 거 하나 없습니다. 절대 십자가는 내려 놓아서는 아니 되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영적 소경이 된 저는 한 발자국도 내딛을 수 없었기에
큰 용기 내어 기도 봉헌에 제 죄를 올렸습니다. 길이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ㅠㅠ
그런데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해주신 덕분에 한 줄기 빛이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진
제 영혼을 따스히 비춰줬습니다. 너무나 큰 어두움에 있어서 일까요?
제게 비춰진 빛은 한줄기 였지만 아주 아름답게 빛났으며
너무나도 따스했고 사랑 가득 하여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정도면 제게 비춰진 빛이 무엇인지 아시겠지요? 네, 맞습니다^^
바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였습니다 😭😭😭
율리아 엄마의 기도 덕분에 제 영혼이 살아날 길을 찾게 된 거죠!!!
그때부터 제가 안 읽은 부분부터 하루에 1화씩 보속하는 마음으로
읽고 묵상을 하였습니다. 첫날은 눈에 잘 안 들어왔지만, 주님과 성모님께
드린 약속이었기에 그냥 읽었어요. 그렇게 하루 하루가 지나
2달이 넘어가고 있는 지금... 저는 너무나도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특히 율리아 엄마에 대해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느끼며 율리아 엄마께서
하시는 행동과 말씀이 100% 주님, 성모님과 일치되어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엄마의 나 자신을 다 내어주며 타인을 사랑하시는 희생적 사랑...
어떤 불행과 고난 앞에서도 꺾이지 않는 강건한 의지와 순수한 희망...
주어진 일에 온전히 나를 내어놓고 최선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등...
나약하디 나약한 제 모습과 완전히 상반된 율리아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이제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한다면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 그 생각을 하게 되니 너무 부끄러워 숨고만 싶었어요 😥
그리고 제 자유의지 남용으로 제가 스스로 상처내 피폐해진 제 영혼이
주예삶을 읽으며 절로 치유가 되었습니다! 그전에 읽어서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써진 이번 주예삶은 더욱 깊이, 상처난 제 영혼의 치유제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읽고 묵상만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묵상에서 끝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다짐을 정해 그것을 실천하려 노력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요...
그러니 더욱 깨어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또한 절망적 마음이
희망과 기쁨으로 샘솟아 올랐으며 하루하루의 생활이 너무나 즐거워지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어떻게 더 희생을 바쳐볼까?
오늘은 어떻게 최선을 다해볼까?
오늘은 5대 영성 실천을 어떻게 더 많이 해볼까?
우주 최고 나태쟁이가 주예삶을 읽고 느끼며 희생적 사랑의 기쁨을 알고 나니
사랑 실천이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었어요. 와~ 이런 기쁨의 종류가 있다니...!!!
신세계였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은총의 선물이니 좋을 수 밖에요!!!
제가 주님과 성모님께 드린 다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율리아 엄마의 기도 덕분에 시작한 주예삶 묵상 보속 프로젝트가
보속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과 은총으로 느껴집니다.
죽어가는 아니 죽어있던 영혼을 살리는 천상의 치유제입니다!!!👍👍👍
거의 다 알고 있는 일화라고 생각했는데,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희생이
가득 들어간 이번 주예삶은 하루에 1화만 읽는 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
다음 일화가 기다려져요. 우아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겸손한 엄마의 마음이
베어있는 문체는 가랑비 젖듯 제 영혼을 사랑과 은총으로 물들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절망과 죄의 늪에서 빠져나왔습니다 😭😭😭
기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죄인이 그런 은총을
받아도 되는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율리아 엄마를 알게 되어 세상 최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율리아 엄마를 세상에 보내주신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너무 행복해요~😍
어두움이 있기에 빛의 고마움을 느끼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참 격하게 겪었기에 제 정신이 아닌 한
다시는 그 어두움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 어둡고 무섭거든요...
이 자리를 빌어 율리아 엄마께 온 마음 다하며 감사드립니다 🙏🏻🙏🏻🙏🏻
율리아 어머니~ 그 시리도록 아름다우며 고귀하신 삶을 살아주고 계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따라 살도록 깨어 피나게 노력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이! 그리고 주예삶을 읽으면 읽을수록 율리아 엄마의 한결같은 사랑을 느끼고
주님과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과 자비하심 또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받은 은총이 많아서 나누고 싶은데 그러면 글이 너무
길어 질 것 같아 다음에 나누도록 할게요^^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한 매일 매 순간 보내셔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랜만입니다^^ 요새 주예삶 묵상 프로젝트에 푸욱 빠져 사는 1인인데요~
제가 느끼기에 엄청난 은총을 받았기에 나누고 싶어 왔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입 발린 소리가 아니라 정말 제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죄를 지어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마음을 무던히도 아프게 하는
죄인 중에 죄인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기에 부끄럽기도 하지만...
받은 은총이 너무 커서 우리 홈님들도 함께 그 은총 받으시면 더욱 좋을 거 같아
큰 용기 내어 저의 진솔한 은총담을 나누고저 합니다.
최근에 제가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너무나도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 죄로 인해 제 영혼은 갈가리 찢기었고, 저는 제 십자가조차도 내려놓았습니다.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참망한 상황... 방향 감각조차 잃어버려
큰 절망의 늪과 죄의 늪에 빠져 나오지 못했던 아픈 시간들이 있었지요.
그런 줄조차 몰랐다가 제 상태를 희미하게 알아차렸지만...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진 영혼은 피폐해져 주님과 성모님 이름 조차도
마음 속으로도 부르질 못 하였습니다.
자유의지 남용으로 죄를 지은 것 뿐만 아니라, 십자가 조차도 내려놓았기에
제 영혼에 침범한 악은 너무나도 엄청났거든요... 지금 생각하니 어질어질 하네요...ㅎ
(메시지 말씀 틀린 거 하나 없습니다. 절대 십자가는 내려 놓아서는 아니 되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영적 소경이 된 저는 한 발자국도 내딛을 수 없었기에
큰 용기 내어 기도 봉헌에 제 죄를 올렸습니다. 길이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ㅠㅠ
그런데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해주신 덕분에 한 줄기 빛이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진
제 영혼을 따스히 비춰줬습니다. 너무나 큰 어두움에 있어서 일까요?
제게 비춰진 빛은 한줄기 였지만 아주 아름답게 빛났으며
너무나도 따스했고 사랑 가득 하여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정도면 제게 비춰진 빛이 무엇인지 아시겠지요? 네, 맞습니다^^
바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였습니다 😭😭😭
율리아 엄마의 기도 덕분에 제 영혼이 살아날 길을 찾게 된 거죠!!!
그때부터 제가 안 읽은 부분부터 하루에 1화씩 보속하는 마음으로
읽고 묵상을 하였습니다. 첫날은 눈에 잘 안 들어왔지만, 주님과 성모님께
드린 약속이었기에 그냥 읽었어요. 그렇게 하루 하루가 지나
2달이 넘어가고 있는 지금... 저는 너무나도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특히 율리아 엄마에 대해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느끼며 율리아 엄마께서
하시는 행동과 말씀이 100% 주님, 성모님과 일치되어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엄마의 나 자신을 다 내어주며 타인을 사랑하시는 희생적 사랑...
어떤 불행과 고난 앞에서도 꺾이지 않는 강건한 의지와 순수한 희망...
주어진 일에 온전히 나를 내어놓고 최선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등...
나약하디 나약한 제 모습과 완전히 상반된 율리아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이제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한다면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 그 생각을 하게 되니 너무 부끄러워 숨고만 싶었어요 😥
그리고 제 자유의지 남용으로 제가 스스로 상처내 피폐해진 제 영혼이
주예삶을 읽으며 절로 치유가 되었습니다! 그전에 읽어서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써진 이번 주예삶은 더욱 깊이, 상처난 제 영혼의 치유제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읽고 묵상만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묵상에서 끝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다짐을 정해 그것을 실천하려 노력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요...
그러니 더욱 깨어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또한 절망적 마음이
희망과 기쁨으로 샘솟아 올랐으며 하루하루의 생활이 너무나 즐거워지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어떻게 더 희생을 바쳐볼까?
오늘은 어떻게 최선을 다해볼까?
오늘은 5대 영성 실천을 어떻게 더 많이 해볼까?
우주 최고 나태쟁이가 주예삶을 읽고 느끼며 희생적 사랑의 기쁨을 알고 나니
사랑 실천이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었어요. 와~ 이런 기쁨의 종류가 있다니...!!!
신세계였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은총의 선물이니 좋을 수 밖에요!!!
제가 주님과 성모님께 드린 다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율리아 엄마의 기도 덕분에 시작한 주예삶 묵상 보속 프로젝트가
보속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과 은총으로 느껴집니다.
죽어가는 아니 죽어있던 영혼을 살리는 천상의 치유제입니다!!!👍👍👍
거의 다 알고 있는 일화라고 생각했는데,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희생이
가득 들어간 이번 주예삶은 하루에 1화만 읽는 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
다음 일화가 기다려져요. 우아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겸손한 엄마의 마음이
베어있는 문체는 가랑비 젖듯 제 영혼을 사랑과 은총으로 물들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절망과 죄의 늪에서 빠져나왔습니다 😭😭😭
기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죄인이 그런 은총을
받아도 되는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율리아 엄마를 알게 되어 세상 최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율리아 엄마를 세상에 보내주신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너무 행복해요~😍
어두움이 있기에 빛의 고마움을 느끼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참 격하게 겪었기에 제 정신이 아닌 한
다시는 그 어두움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 어둡고 무섭거든요...
이 자리를 빌어 율리아 엄마께 온 마음 다하며 감사드립니다 🙏🏻🙏🏻🙏🏻
율리아 어머니~ 그 시리도록 아름다우며 고귀하신 삶을 살아주고 계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따라 살도록 깨어 피나게 노력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이! 그리고 주예삶을 읽으면 읽을수록 율리아 엄마의 한결같은 사랑을 느끼고
주님과 성모님의 가없는 사랑과 자비하심 또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받은 은총이 많아서 나누고 싶은데 그러면 글이 너무
길어 질 것 같아 다음에 나누도록 할게요^^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한 매일 매 순간 보내셔요~✨